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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교회

  • [남성수 칼럼]인생의 안개를 제거하라

    영국 최초로 도버 해협을 헤엄쳐서 횡단에 성공한 플로렌스 채드윅이라는 여인이 1952년 7월 4일, 그의 나이 36살에 또 다른 도전을 하나 시도한 적이 있었다. 캘리포니아 앞에 있는 카탈리나 섬에서부터 해안까지 헤엄쳐 횡단해 …
  • [김세환 칼럼]과거는 부도수표, 미래는 약속어음

    목회를 하다 보면 사람들을 자세하게 관찰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됩니다. 재미있는 사실 중의 하나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현재의 시간 속에 살면서도 과거와 미래가 거의 밀착된 경계선 사이에서 살아간다는 것입니다.
  • [현순호 칼럼]고향산천은 나를 반기다

    미국에 오래 살면서도 떠나온 고향을 그렇게도 못 잊어, 이번에 기회를 만들어 지난 3주간동안 내가 38선 월남 후 공부하고 장가가고 아들 딸 낳고 직장 생활하던 서울을 비롯해 암으로 고생하는 친구가 있는 강원도, 신혼여행을…
  • 세계여교역자 선교대회 열려

    지난 19일부터 26일까지 한국의 여성 목회자, 여선교사, 여성 교계지도자 등 1백여명이 로스앤젤레스를 방문해 ‘민족간의 평화, 사랑과 평화의 노래’라는 주제로 제7회 세계여교역자 선교대회를 개최했다.
  • 신상언 낮은울타리 대표

    “사회 시스템 붕괴… 마지막 보루는 가정과 교회 뿐”

    2372만156명. 2012년 5월 2일 오후 3시 30분 현재 레이디 가가의 트위터 팔로워 숫자다. 잠실주경기장에서 레이디 가가의 내한공연을 본 관객 수만 4만 5천여명이다. 이처럼 막대한 영향력을 가진 아티스트였기 때문에 그만큼 논란도 …
  • 미국 ‘국가 기도의 날’, 50개주서 4만여 기도집회

    1952년 트루먼 대통령 이후 미국의 ‘국가 기도의 날’로 제정돼 온 매년 5월 첫째주 목요일, 올해도 3일(현지시각) 공식 기도집회가 열렸다. 2012 국가 기도의 날 행사는 “하나님을 주(Lord)로 삼은 나라는 복이 있도다(시편 33:12)…
  • 신상언 낮은울타리 대표

    낮은울타리 신상언 대표, 레이디 가가를 말하다

    2372만156명. 2012년 5월 2일 오후 3시 30분 현재 레이디 가가의 트위터 팔로워 숫자다. 잠실주경기장에서 레이디 가가의 내한공연을 본 관객 수만 4만 5천여명이다. 이처럼 막대한 영향력을 가진 아티스트였기 때문에 그만큼 논란도 …
  • 이민가정의 애환 담은 드라마 <거울> 무대에 올려져

    이민가정에서 일어나는 가족간의 갈등과 회복 이야기를 속도감 있는 모노드라마로 각색한, 극단 TAL(김영란 연출가)의 <거울>이 관객들의 심금을 울렸다. 28일 나성영락교회에서다. 이날 무대는 ‘성경적 효 캠페인’을 벌이고 …
  • 세상 주름잡던 그 목소리, 주님을 찬양하다

    60년대 가요계 스타로서 인기를 누리다 급작스레 도미한 후 미국에서 주님을 만나고 거듭난 체험을 한 가수 서양훈. 벌써 50년 전이다. 이제 LA 한인에게 가수 서양훈보다는 장로 서양훈이 더 익숙할 수 밖에 없는 세월이 흐른 것…
  • 남가주가스펠교회에서 목회자 2명 안수식

    최근 남침례회 소속 남가주가스펠교회(이승필 목사)에서 백기봉, 다니엘 민 전도사를 목사로 세우는 안수식이 거행됐다. 설교는 남가주가스펠교회 원로인 신동호 목사가 “사람을 찾습니다”라는 제목으로 전했다. 신 목사는 …
  • 칼빈성서신학대 제22회 학위수여식

    김명도 교수(대학원장)의 사회로 시작된 학위수여식에서 박상목 교수의 성시, 김정복 교수의 기도, 최희규 교수의 성경봉독, 신기준 학생회장의 찬양 후 이창배 교수가 ‘말씀 사역자의 자세’란 제목으로 설교를 했다. 이어 김…
  • [목회 칼럼]기름부음을 받은 자

    교회는 죄인이 들어와서 진리와 성령으로 회개하고 거듭나 하늘 소망을 목적으로 성령께 이끌리며 쓰임받기 힘써야 하는 곳인데 사람이 사람의 목적을 위하여 사람의 수단과 방법으로 교회 분위기를 잘못 만들어 가고 있음을 …
  • 말씀듣고 기도응답받는 에바다 은총

    포항중앙교회 서임중 목사는 “귀가 열려 주님의 말씀을 듣고 입이 열려 주님께 기도하는 은총을 체험하라”고 강조했다. 그는 25일 세계성경장로교회(강신권 목사)에서의 부흥회를 시작으로 남가주동신교회(손병렬 목사), 나…
  • 사랑의빛선교교회 19주년 장로·안수집사 임직예배 드려

    사랑의빛선교교회가 창립 19주년을 맞이해 장로, 안수집사 임직예배를 지난 29일 드렸다.이 예배에서는 장로 신석화, 명예 안수집사 김영덕 외 4명, 안수집사 고경우 외 26명이 임직해 교회가 더욱 견고히 세워졌다. 설교는 안동…
  • 장향희 목사 신유부흥집회 ‘병고침의 역사’일어나

    1시간 반 동안의 집회에서 병고침을 받은 사람수만 해도 줄잡아 50명은 되는 듯 했다. 괴롭히던 통증이 사라지고 고질병이 나았다며 저마다 얼굴에 화색이 돌았다.29일 저녁 장향희 목사 초청 신유축복대성회에서다. 주님의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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