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임성택 칼럼]싸구려 집은 있어도 싸구려 가정은 없습니다.
이민생활을 하는데 있어서 가장 많이 지출되는 항목 중에 하나가 집입니다. 렌트를 하건 아니면 융자를 받아 살건 전세가 없는 이 땅에서 매달마다 지출되는 돈을 생각하면 입이 벌어지곤 합니다. 
워싱턴 “내려놓음”을 배우자… 이용규 선교사 집회
“내려놓음” “더 내려놓음”의 열풍을 일으킨 이용규 선교사가 오는 5월 29일(화), 30일(수) 양일 간 워싱턴한인연합장로교회(담임 김해길 목사) 부흥성회 강사로 초청된다. 
“종교간 대화 앞서 그리스도인 정체성 분명히 해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정교회한국대교구·한국천주교주교회의가 함께하는 제12회 한국 그리스도인 일치포럼이 17일 오후 서울 정동 프란치스코 교육회관에서 개최됐다. 
오픈도어 몰러 회장 “기독교, 세계에서 가장 핍박받아”
오픈도어선교회 칼 몰러 회장이 최근 “기독교가 여전히 전세계에서 가장 박해받는 종교”라면서 “국제 경찰의 역할을 감당하는 미국이 수백만의 생명을 억압과 옥살이, 죽음의 위협에서 건져내는 역할을 감당해야 할 것”이… 
임신해서 북송될 경우 신생아마저 무참히... 북한 인권 참상 “충격”
지난 15일 페어팩스 카운티 인권위원회 제 35차 인권 챔피온 시상식이 열린 가운데, 그렉 스칼라티유 소장(미 북한인권위원회)이 기조연설자로 초청, 북한 인권의 참상을 150여 지역 리더들에게 알렸다. 페어팩스 카운티 내 인권… 
늘푸른장로교회. 하나됨을 선포하는 날
늘푸른장로교회(담임 김기주 목사)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13일(주일) 오후 12시 30분 Bogan Park 실내체육관에서 온 가족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체육대회는 행동을 보고 속담 알아 맞추기, 성인 팔씨름대회, 훌라우프 돌리기, … 
늘푸른장로교회 가정의 달 맞이 체육대회 열어
늘푸른장로교회(담임 김기주 목사)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13일(주일) 오후 12시 30분 Bogan Park 실내체육관에서 온 가족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체육대회는 행동을 보고 속담 알아 맞추기, 성인 팔씨름대회, 훌라우프 돌리기, … 
“혼전성관계·동성애 금했다고” 기독교대학서 대규모 사직사태
조지아주(州) 롬(Rome)에 소재한 기독대학 ‘쇼터유니버시티(Shorter University)에서 최근 수십명의 교수와 임원들이 대학에서 제시한 동성애, 약물, 알콜, 간음 등에 대한 생활 지침 규정(Lifestyle Statement) 때문에 사직했다. 
기독 대학 교수 대거 사직서 “동성애, 혼전성관계 생활 지침 동의 못해”
조지아주(州) 롬(Rome)에 소재한 기독대학 ‘쇼터유니버시티(Shorter University)에서 최근 수십명의 교수와 임원들이 대학에서 제시한 동성애, 약물, 알콜, 간음 등에 대한 생활 지침 규정(Lifestyle Statement) 때문에 사직했다. 
제4차 한미의료선교대회 본격 막올라
4차 한미의료선교대회가 18일 퀸즈한인교회(담임 이규섭 목사)에서 개막됐다. 미동부지역 1세와 2세 의료인들에게 선교의 비전을 심고 미동부지역의 효율적 의료선교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한 이번 대회는 19일까지 이틀간 진행… 
제4차 한미의료선교대회 개막
4차 한미의료선교대회가 18일 퀸즈한인교회(담임 이규섭 목사)에서 개막됐다. 미동부지역 1세와 2세 의료인들에게 선교의 비전을 심고 미동부지역의 효율적 의료선교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한 이번 대회는 19일까지 이틀간 진행… 
“서북미 부흥은 ‘기도’와 ‘십자가’로 부터 시작”
“일본에 교회 몇 개 세우는 것이 목표가 아닙니다. 일본 전체를 복음화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지난해 10월 시애틀의 부흥을 위해 ‘용서의 실천과 피 묻은 복음의 능력을 신뢰하라’고 외쳤던 일본 동경 요한교회 김규동 목… ‘풍선’에 실어보낸 쪽성경, 北 주민들에게 ‘택배 서비스’
美 콜로라도주에 본부가 있는 민간단체 서울유에스에이(Seoul USA)가 북한에 성경과 전단지를 보내면서 위성추적장치(GPS)를 통해 이동 경로를 확인하고 있다고 RFA(자유아시아방송)이 보도했다. 
[軒鏡 최윤환] 소금 바다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라 하시다. 이 참 험난한 세상에 그 맛 좀 냈으면 좋으련만, 사막 같은 생애였으리라. 스스로 되뇌면서, 그렇게 나는 내 모습을 제대로 되돌아보지도 않고서 내 달려온 생애려니, 생각해 본다. 제 몫도 제대… 미국인 중 50% “동성결혼, 도덕적으로 괜찮다”
미국인 중 50%가 동성결혼을 지지한다는, 다소 충격적인 조사 결과가 발표됐다. 갤럽 리서치가 5월 3일부터 6일까지 미국 성인 1,02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표준오차 ±4%). 에 따르면, 동성결혼에 대해 “용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