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음악, 시대의 옷을 입고 나가야 합니다'
"작곡, 편곡하는 사람들이 그 시대 사람들을 읽어야합니다. 미국 찬송가는 20년에 시대에 맞춰 한번씩 바뀝니다. 그리고 필드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음악 교수로 진출합니다" 신학교에서 가르치는 내용이 실제와 너무 정확해서 … 난 내가 자랑스럽다!!
나는 약하나 내가 믿는 하나님은 강하시다. 그 하나님이 함께하신다는 확신은 여유와 함께 자신감을 준다. 그 어떤 것도 무서워하지 않는 신앙의 담력이 생긴다(두려움은 불신앙의 증거이다). 어떤 상황, 어떤 조건이라도 유익… 윌셔온누리교회, 김종필 목사 초청 부흥집회
윌셔온누리교회(도육환 목사)가 26-27일 오후 7시, 창립 3주년을 맞아 ‘주의 일을 부흥케 하소서’를 주제로 김종필 목사 초청 부흥집회를 갖는다. 평양대성회 혼선 북한선교 실상 드러나
1907년 평양 대부흥 운동 100주년을 기념하는 평양대성회를 둘러싼 기독교계의 혼선으로 그동안 감춰졌던 북한 선교의 실상이 드러나고 있다. 현재 '평양국제대성회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와 '한국교회부흥 100주년기념대회 준… 복음의 발상지에서 펼쳐지는 '백투예루살렘 예수대장정'
기독교한인세계선교협의회(KWMC)가 주최하고 중동선교회 M.E.M.O.(Middle East Mission Organization)에서 주관하는 ‘백투예루살렘 예수대장정(Jesus March for Back to Jerusalem)’이 7-8월 예루살렘 등지에서 펼쳐진다. 
당신이 있기에 행복한 세상(1)
일주일에 24군데의 양로원을 찾아다니며, 찬양사역을 하고 있는 선한이웃선교회의 김명신 권사(베다니교회). 그는 6.25 전쟁으로 생겨난 700여명의 고아들을 3곳의 고아원을 통해 돌봤던 아버지 아래서 자랐다 성가곡으로 하나님 사랑 전하는 ‘뉴콰이어’
미국 웨스트민스터장로교회 콰이어 디렉터 장 아일린 지휘자가 이끌고 있는 산호세 소재, ‘뉴콰이어(New Choir)’와 LA의 ‘CALA(Choral Alchemy of Los Angeles)합창단’이 오는 2일과 9일 정기연주회를 갖는다. 기상 전문가들, 올 여름 사상 최악의 무더위 예상
"올 여름 사상 최악의 무더위가 예상된다"며 서부지역은 특히 가뭄, 화재 가능성이 높다고 기상 전문가들이 21일 경고했다. 
에스라 지도자 훈련원 건축 허가 감사 및 이병익 장로 자서전 출판 기념 예배
지난 3월 24일 낮 12시, 에스라 지도자 훈련원장 이원상 목사의 사회로 이병익 장로의 영문 자서전(A "Mustard-Seed Faith" that moved mountains, 산을 옮긴 겨자씨의 믿음. 이원설 박사 저.) 출판 기념 예배 및 에스라 지도자 훈련원 건축 허가… "한인 사회도 나눔에 앞장서야죠"
지구촌에서 나는 크고 작은 재해 현장에서 가장 빨리 만날 수 있는 것은 구호활동을 펼치러 온 월드비전 스텝들이다. 지난해만도 인도네시아 지진, 필리핀 태풍, 아프리카 기근 등 자연재해를 비롯해 이스라엘 국지전 등 전쟁 … "어때요 멋지죠"!!!
지난 19일 오후 3시 30분에 이희재(청각장애), 최예진(학습장애), 조셉 최(발달장애), 어스틴 김(ADD) 외 사랑의교실 아동들의 그림이 전시된 밀알 선교단 주최 제 1회 밀알장애인 미술전시회 리셉션이 마련되었다. 어때요~ 우리들 솜씨
지난 19일 오후 3시 30분에 이희재(청각장애), 최예진(학습장애), 조셉 최(발달장애), 어스틴 김(ADD) 외 사랑의교실 아동들의 그림이 전시된 밀알 선교단 주최 제 1회 밀알장애인 미술전시회 리셉션이 마련되었다. '치유' 그 뜨거움 속으로
이번으로 두 번째를 맞는 Again 1907 노아의 방주 집회 '치유'가 20일(일) 저녁 7시 새크라멘토 방주선교교회(박동서 목사)에서 열려, 경배와 찬양과 함께 젊은이들의 간증, 기도로 뜨겁게 달궈졌다. 그 뜨거운 현장, 노아의 방주 찬양집회
이번으로 두 번째를 맞는 Again 1907 노아의 방주 집회 '치유'가 20일(일) 저녁 7시 새크라멘토 방주선교교회(박동서 목사)에서 열려, 경배와 찬양과 함께 젊은이들의 간증, 기도로 뜨겁게 달궈졌다. 'Native American' 기다려라 우리가 간다
오는 5월 26일에서 28일까지 인디언 Pomo족 선교를 위해 떠나는 산타클라라 연합감리교회 선교팀이 지난 3주간의 선교교육을 마치고 결의를 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