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름다운교회의 아름다운 찬양축제
뉴욕 아름다운교회(담임 황인철 목사)는 최근 아름다운 찬양축제를 진행했다. 이날 전교인이 참석해 하나님께 찬양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미국인 78%, ‘성서는 하나님의 말씀’ 믿어
미국인들의 78%이상은 성서가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믿는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고 지난 30일 워싱턴 타임즈가 보도했다. 여론조사기관 갤럽이 2005년부터 2007년까지 3년간 미국인 3010명을 대상 미드웨스트 대학 입학, 편입 설명회
미드웨스트 대학교 (Midwest University)은 다음달 15일(금) 오후 2시, LA 옥스포드 호텔 컨퍼런스룸에서 입합,편입 설명회를 개최한다. 미드웨스트 대학은 미국 주류사회의 높은 교육장벽에 도전, 미국 역사상 동양인 설립한 대학교로… G-12란 무엇인가?
땅끝까지 이르러 복음을 전하고 그들을 제자화 삼아 하나님 나라를 향해 나가는 것이 크리스천에 맡긴 사명이다. 현재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해 제자를 만들기에 힘쓰는 많은 교회들이 G-12란 교회 성장의 혁신적인 모델이 대해 … 한번 더 타오르게 하소서
찬양사역자와 라디오 방송인이자, 이제는 월드비전 음악홍보대사로 활발히 활동중인 노형건 단장이 새 음반 발매에 맞춰 엘에이를 시작으로 미주 순회 찬양 대장정에 오른다. 공연 타이틀은 '내 양을 먹이라'. 노 단장은 "찬양… 아이들에게 건강한 성경적 성교육을 가르쳐라
아이들은 임신만을 성교육으로 생각합니다. 학교에서 주는 성교육도 이런 부분에서 온전치 못할 수 있습니다. 성의 긍정적인 부분을 부모가 가르쳐야 합니다" 임마누엘장로교회(손원배 목사) 여성사역부가 29일에 주최한 세미… 10만명의 서명을 부른 편지..미국 한인의 힘 느꼈다
지난 3월 7일 CNN여론조사 결과, 위안부 문제 관련 일본이 사과할 필요가 없다는 의견이 총 76%를 기록한 이후 정대현 박사를 시작으로 시작된 이번 위안부 결의안 지지 서명운동은 북가주 교회를 거쳐 미 전역 한인교회 및 아시아… 미국의회내 정신대결의안 상정 초읽기
일본 위안부에 관련된 미국의회내 정신대 결의안 안건 상정이 초읽기에 들어가고있다. 정대현 박사(리버모어 핵안전연구센터 소장 역임)는 미의회내 정신대 결의안 통과에 대해 "2주 안에 결의안이 통과되는 것만 남았다"고 밝… 2세들의 성공적인 주류사회진출을 위하여
정대현 박사는 21세의 나이로 펜실베니아 주립대 재료물리학과에 입학해 그후 MIT 지구물리학교수 아폴로 우주선 계획 주도적 참여를 비롯 리버모어 연구소 핵 안전연구센터 소장등을 역임한 바 있는 성공한 한인의 대표적 인물 미국장로교신학대학 5회 졸업식 진행
미국장로교신학대학(학장 조덕현 박사, 대학원장 김희건 박사, 이사장 민병덕 박사)은 오는 6월 4일(월) 오후 7시, 제 5회 졸업예배 및 학위수여식을 뉴저지 필그림교회 북가주 성결한 하나님의 군사들, 선교 헌신 다짐
한국 성결교회 100주년 및 미주 성결교회 28주년 기념, '2007 성결교회 부흥대회'가 산호세제일교회(담임 정태영 목사)에서 지난 27일 개최됐다. 이번 부흥회에서는 성결교회의 근간이 되는 중생, 성결, 신유, 재림의 주제를 갖고 설… 
[칼럼] 기도로 도와주세요
미국에 처음 이민 오시는 분들이 공통적으로 겪는 어려움은 하나부터 열까지 모든 면에서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도 이민 오기 전에는 한국에서 나름대로 능력이 있다는 소리를 듣고 지냈지만 미국에 “세계가 주목했던 역사적 평양대부흥”
“평양대부흥은 한국교회를 정통 기독교 역사의 주류에 합류시킨 거대한 사건이고, 한국과 한국교회를 현대사에 새로 등장시킨, 한국사의 정점에 선 사건이다.”28일 오후 4시 분당 새벽교회 평화센터에서 열린 2007 제5회 조양… 인도의 박해의 자금줄은 美 인도힌두교 단체
지난 19일, 뉴욕 소재 전미국교회위원회에서 진행된 북미인도아메리칸크리스천기구연맹(Federation of Indian American Christian Organizations of North America; FICONA)의 제 7차 총회의 내용을 매일소식지는 전했다. 노스캐롤라이나주서 '코란 선서 허용' 판결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법원은 앞으로 법정에서 증언을 하거나 배심원으로 법정에 설 경우 성경 대신 코란 등 다른 종교 경전을 이용한 선서를 할 수 있다는 판결을 내렸다고 30일 매일선교소식지는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