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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님의 사람을 세워 세계복음화 전초기지로

    3일 오후 4시 열린 뉴비전교회 새 성전 헌당 감사축제는 전 교회 성도들이 함께한 기쁨의 대향연이었다. 축제를 위해 영상 축사를 이동원 목사(지구촌교회)는 “새 성전 입당을 축하합니다. 뉴비전교회가 방황하는 2세들을 인도…
  • 감사장을 받는 기독신문 김종호 사장(좌)

    10주년 맞이한 기독신문

    지난 10년간 서북미 지역 교계 소식을 전해온 기독신문(대표 김종호 장로)이 10주년을 맞았다.
  • 새성전 칼빈교회를 주소서, 특별기도회

    산호세 온누리 교회(김영련 담임목사)는 6월 4일부터 8일까지 5일간 성전건축을 위한 특별기도회를 개최한다. 꿈 땅을 향하여(시107:7)라는 주제를 가지고 소성전에서 새벽 5시 30분에 열리는 이번 기도회는 오는 9일 토요일에 있을…
  • 새성전 칼빈교회를 주소서.. 특별기도회

    산호세 온누리 교회(김영련 담임목사)는 6월 4일부터 8일까지 5일간 성전건축을 위한 특별기도회를 개최한다. 꿈 땅을 향하여(시107:7)라는 주제를 가지고 소성전에서 새벽 5시 30분에 열리는 이번 기도회는 오는 9일 토요일에 있을…
  • "이 순간 가장 소중한 분 바로 예수님이십니다"

    새크라멘토 방주선교교회의 찬양팀 '노아의 방주'는 다른 찬양팀에서 발견할 수 없는 특별한 것을 가진다. 그것은 바로 교회에 출석한 지 '몇 개월되지 않은' 젊은이들로 구성된 찬양단이라 찬양집회 곳곳에서 뜨거운 간증이 터…
  • 보수적 남침례회 목회자 방언 긍정은 50%

    미국의 목회전문 조사기관 ‘라이프웨이 리서치(LifeWay Research)’가 실시한 ‘방언에 대한 기독교인의 의식 조사’에서, 남침례회연맹(SBC) 목회자들의 50%는 방언이 성령으로부터 오는 것임을 믿는 것으로 조사됐다. “방언이 성…
  • 하나님께 칭찬 받는 사람, 사람에게 칭찬 구하지 않아

    3일 산타클라라 연합 감리교회 이성호 목사는 하나님께 칭찬받는 사람이란 제목으로 설교 말씀을 전했다. "하나님께 칭찬 받는 사람은 하나님의 칭찬을 구하지 않는다. 그러나 반대로 사람의 칭찬을 구하는 사람은 하나님에게 …
  • 주여 나를 평화의 도구로 쓰소서

    글로리아 어린이 합창단(지휘자 설정선) 제9회 정기연주회가 3일 오후6시 30분, 갈보리침례교회에서 개최된 것이다. '야곱의 축복'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연주회는 버지니아 텍 참사를 위한 평화장학금(Peace maker Scholarship)마련…
  • '한 영혼 변화 위해 최선 다하는 목회 꿈 꿔'

    "제가 하고 있는 목회는 총체적으로 보아 'ONE MAN VISION'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성경을 가르치는 것은 수 백 명에게 가르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어떻게 보면 단지 가르치는 것에서 끝날 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저는 한 사…
  • 2008 미 대선, 신앙이 중요한 변수

    최근에는 모든 미 대권주자들이 자신들의 종교적, 도덕적 신념을 공적으로 논의하고 있는 듯 보인다. 조시 W. 부시 대통령이 예수 그리스도가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철학자라고 말하기까지하면서 보수주의 종교적 유권자들에게…
  • 심형래 감독의 '디워' 미국에서 대규모 개봉

    한국형 SF 블록버스터 '디 워'가 한국영화로는 처음으로 미국에서 천 5백개 대규모 스크린에서 개봉한다. 이무기를 소재로 한 '디 워'는 심형래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고 기술 투자비를 뺀 순 제작비만 3백억 원을 들여 6년 동안 제…
  • 심형래 감독 영화 '디워' 미국에서 대규모 개봉

    한국형 SF 블록버스터 '디 워'가 한국영화로는 처음으로 미국에서 천 5백개 대규모 스크린에서 개봉한다. 이무기를 소재로 한 '디 워'는 심형래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고 기술 투자비를 뺀 순 제작비만 3백억 원을 들여 6년 동안 제…
  • 미 도보횡단 안용민 장로,워싱턴DC 입성 얼마 안남았다

    한미 양국의 우호증진을 위해 미 대륙 도보횡단 중에 있는 안용민 장로(한국 소망 교회)가 3일 리치몬드지역 주예수교회(담임 배현찬 목사)에 도착해 기다리고 있던 성도들로부터 뜨거운 환영을 받았다.
  • 미 도보횡단 안용민 장로, 워싱턴DC 입성 얼마 안남았다

    한미 양국의 우호증진을 위해 미 대륙 도보횡단 중에 있는 안용민 장로(한국 소망 교회)가 3일 리치몬드지역 주예수교회(담임 배현찬 목사)에 도착해 기다리고 있던 성도들로부터 뜨거운 환영을 받았다.
  • 암 환우 위한 자선 공연 개최

    샌프란시스코 매스터 코랄 솔로이스트 소프라노 양순주 씨의 암환우 위한 자선 리사이틀이 오는 6월 2일에 샌프란시스코 음악학교(SF Conservatory of Music)콘서트 홀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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