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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스베이 한인교회 광복절 연합체육대회

    오는 12일 주일 노스베이 한인교회 연합 광복절 기념예배 및 연합체육대회가 노바토 미웍 공원( Miwok Park. 2200 Novato Blvd., Novato, CA94945)에서 열린다. 노스베이 교회들은 지역 동포 단합을 위해 매년 광복절 연합행사를 열고 있다. 이…
  • '죄에 대한 올바른 지적없으면 책임 물으실 것'

    지난 수요일, 가장 큰 오순절 교단의 회장이었던 토마스 E. 트레스크는 은퇴연설에서 "결단력이 없는 기독교가 되도록 내버려 두지말라"는 감정적인 호소를 해왔다. 그는 "오늘날 미국의 많은 교회들은 지옥이 없고, 거룩이 요구…
  • 사무엘 코비아 WCC 총무 ⓒ송경호 기자

    WCC 코비아 총무 “6자회담국 포럼 조직 필요”

    한국을 방문한 WCC 사무엘 코비아 총무는 최근 급속히 전개된 6자회담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 6자회담과 관련된 국가의 WCC 회원교회들이 한반도 평화를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인터콥 최바울 선교사

    전문 선교기관 입장에서 본 아프가니스탄 단기사역팀 피랍사건 어떻게 볼 것인가?

    피랍사건은 한국교회뿐만 아니라 한국사회에 큰 충격을 주고있다. 무엇보다도 자신들이 경비를 마련하고 휴가를 이용하여 아프간 사람들을 섬기며 고통 받는 영혼들과 아픔을 나누며 섬기려고 떠난 사람들이 현지인 무장 세력
  • 아프가니스탄 국기

    아프가니스탄이란?

    공식 이름은 아프가니스탄 공화국 (Republic of Afghanistan)이다. 아프가니스탄이란 뜻은 ‘아프간족의 토지’를 의미하고
  • 유서 쓰고 떠난 선교 자원봉사

    탈레반 무장단체에 의해 살해된 고 배형규 목사가 아프간으로 출국하기에 앞서 가족들에게 유서를 남기고 떠났던 것으로 밝혀졌다. 7월 29일 분당 샘물교회와 안양 샘병 원 등에 따르면 배 목사는 지난 13일 아프간으로
  • 주여 피랍된 인질을 속히 해방하소서

    아프가니스탄 탈레반에 피랍된 인질들의 안전한 석방을 위한 특별 기도회가 8일 오후 7시, 주님의영광교회(담임 신승훈 목사)에서 개최됐다
  • 글로벌 심포닉 밴드, 광복 62주년 기념 음악회

    글로벌 심포닉 밴드(GSB 지휘 김우신)가 오는 12일 오후 7시, 라미라다 퍼포밍 아츠 극장에서 광복 62주년 기념 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날 공연에는 푸치니의 오페라 투란도트의 테너 아리아 '공주는 잠 못 이루고', 주페의 '경기병 …
  • “하필 지금 남북정상회담... 정치적 합작품 아닌가”

    기독교사회책임은 남북정상회담 개최 발표에 대해 즉각 논평을 내고 남북정상회담을 대통령 선거 이후로 연기할 것을 촉구했다. 기독교사회책임은 “원칙적으로 남북화해와 평화통일을 위한 남북정상회담 개최에는 찬성한다…
  • [이철기 칼럼] '코스모스 같은 사람들이 많았으면 합니다'

    한국의 가을 들길엔 코스모스가 많이 핍니다. 언제나 다정하게 느껴지는 그 옛날 소꿉친구처럼 빙그레 웃으며 흙 길에 핍니다. 그래서 이런 대중 가요도 있습니다. “코스모스 한들한들 피어 있는 길, 향기로운
  • 예배·교육·봉사·선교… 충만과 행복 듬뿍

    손병렬 목사는 동아대를 나와 장신대 신대원(M.Div.)를 졸업하고 서소문교회(김호일 목사) 부목사를 역임, 이 교회 후원으로 풀러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 박사(D.Min)를 마쳤고 나성영락교회 부목사를 거쳐 2004년
  • 인도네시아서 진도 7.4 강진 발생

    인도네시아 서부 자바 지역에서 현지시각으로 9일 새벽에 진도 7.4의 강진이 발생했다.
  • 곱추를 고침 받은 백기현 교수

    백기현 교수 찬양간증집회

    처음으로 하나님을 만난 날 50년동안 굽어있던 척추뼈가 펴지는 놀라운 능력을 경험한 후 등줄기의 신경과 당뇨와 간염까지 치유받은 백기현 교수. 그 감사와 감격을 전하기 위해 그가 뉴욕을 찾았다.
  • '하나님에 대한 소망 잃지 말고 합심해 기도하자'

    남가주 교회들이 아프간 피랍 사건을 계기로 똘똘 뭉쳐지고 있다. 피랍된 21명의 새벽 이슬 같은 청년들의 생사가 불투명한 상태이기에 크리스천들이 모인 곳은 어디서든 합심해서 피랍자들의 무사귀환을 위해 뜨겁게 기도하는…
  • 아프간 피랍사건 장기화로 국민적 관심 줄어

    아프간 피랍 사건이 3주일 이상 지나기 시작하면서 국민적 관심이 점점 줄어 들고 있다. 8일(한국시간) 남북정상회담이 공식 발표되고 영화 '디워'의 돌풍으로 네티즌들의 관심 또한 식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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