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기총과 KNCC의 신학적 차이는 바로 ‘이것’
보수교계를 대표하는 한국기독교총연합회와 진보교계를 대표하는 KNCC의 신학적 입장은 얼마나 다를까? 국제신대 이승구 교수는 9일 오후 2시 한기총 신학연구위원회가 주최한 ‘한기총의 신앙적 입장은 무엇인 하필 지금 남북정상회담... 정치적 합작품 아닌가
기독교사회책임은 남북정상회담 개최 발표에 대해 즉각 논평을 내고 남북정상회담을 대통령 선거 이후로 연기할 것을 촉구했다. 기독교사회책임은 “원칙적으로 남북화해와 평화통일을 위한 남북정상회담 개최에는 찬성한다… 2세들 적극 키워야 한인교회 비전있어
오는 24일부터 열리는 북가주청소년연합집회를 위한 기자회견이 9일에 새소망교회(이동진 목사)에서 열렸다. 지난 청소년 집회에 북가주 한인 2세들이 2,800명이 참해 200명 이상이 헌신을 다짐한 것이 보고됐다. 
[유태웅 찬양칼럼]현실은 입술은 어떻습니까?
우리의 입으로는 “믿음이 이기네, 믿음이 이기네, 주 예수를 믿음이 온 세상 이기네” 이렇게 외치면서도 현실의 입술은 어떻습니까? “믿음이 어렵네, 믿음이 어렵네, 주 예수를 믿어도 세상은 어렵네.” 탈레반과 한국 대표단 첫 대면협상 시작돼
탈레반과 한국 정부 대표단의 첫 대면협상이 한국시간으로 밤 10시 45분에 시작됐다. 탈레반 협상 대표단 2명이 아프간 가즈니주에 도착하면서 대면 접촉이 시작돼, 피랍자 가족들은 협상이 진전 되기만을 기대하고 있다. 세계 기독교 구호단체들 남아시아 수해 복구 나서
월드비전, 크리스천에이드, 티어펀드 등 세계적인 기독교 구호단체들이 2개월째 물난리를 겪고 있는 인도와 방글라데시 주민들을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발달장애인 VBS, '찬송하는 노래, 감사하는 노래'
ANC(LA 온누리교회, 담임 유진소 목사)에서 발달장애인들을 위한 VBS(Vacation Bible Study)를 오는 16일부터 19일에 개최한다. '찬송하는 노래, 감사하는 노래'를 주제로, 남가주에 거주하는 발달장애우 선착순 20명을 대상으로 열린다. 볼티모어교회 새싹한국학교, 가을학기 수강생 모집
메릴랜드 볼티모어교회(담임 이영섭 목사) 부설 새싹 한국학교가 가을학기 수강생 모집한다. 볼티모어교회 새싹한국학교, 가을하기 수강생 모집
메릴랜드 볼티모어교회(담임 이영섭 목사) 부설 새싹 한국학교가 가을학기 수강생 모집한다. 
월드비전, 남부 아프리카에 응급 사태 선포
월드비전은 날로 악화되고 있는 아프리카 남부 3개국(짐바브웨, 레소토, 스와질랜드)의 가뭄과 식량난 상황에 대해 재난 사태를 선포하고 신속한 구호활동에 임하고 있다. 지난 8월 1일 선포된 카테고리 III 재난 사태는 1백 만명… 피랍자 가족들, 결국 두바이 방문 결정
아프가니스탄 한국인 피랍사태 해결에 별다른 진전이 보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피랍자 가족들이 아랍권 국가를 방문하기로 하고 두바이를 첫 방문지로 결정했다고 10일 피랍자가족모임이 밝혔다. “아프간 선교사 위해 미주 한인교회 나서자”
한국정부가 지난 1일 한국민의 아프간 여행금지 결정을 내림에 따라 철수가 불가피하게 된 현지 한인선교사들을 돕기 위한 긴급캠페인이 전개될 예정이다. 
“한인사회 막힌담을 허는 다리가 될 것”
아틀란타기독실업인회(회장 은종국, 이하 CBMC)가 7일 오후 7시 둘루스 소재 한 식당에서 약 35명의 회원과 방문자들이 모인 가운데 8월 정기모임을 가졌다. 지난 7월 CBMC 8기생 모임이후 차기 아틀란타 한인회장 출마의사를 
청소년 마약문제 다룬 영화 'Gift'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정인수 목사)에서 18일(토) 오후 7시 본당에서 청소년과 학부모를 위한 영화 ‘Gift’를 상영할 예정이다. 
하나님이 하셨습니다!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정인수 목사)에서 수요일(8일) 오후 ‘수요 선교보고의 밤’을 갖고 단기선교를 통한 은혜와 감사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