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잔 박 칼럼]온두라스로 떠나며
비행기를 타고, 멕시코를 지나 온두라스에 도착했다. 올해는 딸과 함께 단기선교 길에 오르니 마음이 조금은 남달랐다. 푹푹찌는 더위속에서 더위와 각자 인내심과의 한판 승부를하며 작은 버스안에서 이리꿈틀 저리꿈틀 오랜… 온두라스로 떠나며
비행기를 타고, 멕시코를 지나 온두라스에 도착했다. 올해는 딸과 함께 단기선교 길에 오르니 마음이 조금은 남달랐다. 푹푹찌는 더위속에서 더위와 각자 인내심과의 한판 승부를하며 작은 버스안에서 이리꿈틀 저리꿈틀 오랜… 청소년 6명의 작은 꿈이 낳은 2만불의 기적
북가주 지역 청소년 6명으로 구성된 “완전 5도 (Perfect 5th Ensemble)” 실내악단의 자선음악회가 지난 1일(토) 450여명이 모인 가운데 산타클라라 연합감리교회(이성호 목사)에서 있었다. 매년 다른 목적으로 이루어지는 이들의 음악… [송인 목사의 생각하며 기도하며] 에바다의 기적
우리가 사는 시대에는 기적에 목말라 있습니다. 너무 부정 뉴스가 많기 때문에 그것들을 듣고 있노라면 사람들의 마음이 막히고 또한 우울합니다. 그래서 현대인들은 우울증을 많이 앓고 있는 지도 모릅니다. CBMC, 11월 정기총회에서 2008년도 신임회장단 선출
아틀란타한인기독실업인회(회장 은종국, 이하 CBMC)에서 오는 11월 2007넌도 정기총회를 열고 2008년을 이끌어갈 신임회장단을 선출할 방침이라고 4일열린 9월 정기모임에서 밝혔다. 미주 다일공동체, 200만달러 규모 영성수련원 건립한다
미주다일공동체(이사장 최일도 목사)영성수련원 재단에서 메디슨 카운티 지역에 200만 달러 규모의 영성수련원을 건립할 계획이다. 수호천사, 당신 앨리스는 누구입니까?
지난 9일 상항중앙장로교회(권혁천 목사)에서 월드비전 음악홍보 대사 노형건의 "내 양을 먹이라" 콘서트가 열렸다. 이날 콘서트는 약 10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으며, 찬양과 함께 틈틈히 상영된 아프리카 현실 및 봉사에 관… 다솜한국학교, '두가지 문화를 통한 배움, 자랑이 될 것'
9월 8일 오전 9시 30분에 다솜한국학교는 등록 학생 102명과 함께 2007년도 가을 학기 개강식을 진행했다. 9월 8일에 북가주에 있는 거의 모든 한국학교가 가을 학기 개강을 했으며, 다솜한국학교도 개강식을 가졌다. 
‘조개껍질 묶어’ 윤형주 장로 초청집회
존스보로 소재 조지아장로교회(김상영 목사)에서 19-20일(수,목) 오후 7시 30분, 윤형주 장로를 초청해 ‘찬양과 간증집회’를 개최한다. 
‘조개껍질 묵고’ 윤형주 장로 초청집회
존스보로 소재 조지아장로교회(김상영 목사)에서 19~20일(수,목) 오후 7시 30분, 윤형주 장로를 초청해 ‘찬양과 간증집회’를 개최한다. . 
We shall never forget them
9.11 6주년을 맞아 뉴욕 Wall Street에 위치한 Trinity Church(담임 James H. Cooper)에서는 11일 오전 8시 15분 기도모임을 갖고, 8시 46분에 희망의 종로리를 타종한다. 또한 오후 1시 30분 
‘1달러로 한생명 살릴수 있다면 ...’
월드비전 아동결연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되고 있는 주일예배대행진이 9일 메시야장로교회(담임 한세영 목사)에서 열렸다. '아프리카 한 생명 구하기 원합니다'
월드비전 음악 홍보대사 노형건 씨의 한 생명 살리기 콘서트가 10일에 상항중앙장로교회(권혁천 목사)에서 열렸다. 교회, 장애인 비율 늘려야 합니다
며칠 전 신문 기사에 한국유학생이 어린아이를 차 안에 방치했다가 체포되는 일이 있었습니다. 두 살짜리 어린 아이를 무더운 여름 날씨에 차안에 놓고 잠시 시장을 보았다는 것입니다. 어린 아이가 뜨거운 차안에서 우는 것을 … [기고]무슬림, 더이상 전쟁 싫어하고 평화사랑한다 말할 수 없어
이슬람을 평화의 종교라고 말하는 어느 무슬림을 인터넷을 통해서 알게 되었다. 그래서 당신은 왜 무슬림이 되었느냐고 물었더니 그의 대답은 이랬다. 자신이 중동에 몇 차례 여행할 일이 있었는데 길을 잃었을 때마다 지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