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ood Friends Day 2

뉴욕밀알선교단, 코너스톤과 함께 한 하루
한국인 조셉 리 사장이 경영하는 코너스톤 종합보험사는 뉴욕 플러싱, 베이사이드, 뉴저지 리지필드 등에 지사를 둔 회사로 이번 야유회는 코너스톤이 직접 "Good Friends Day"라는 주제하에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이창호칼럼]변화를 주도하는 스피치는 나눔이다
'미래의 세계는 삶의 다양한 분야에서 엄청난 변화와 지각 변동이 있을 것을 예측하며 총체적으로 급변의 시대로 전망한다. 그 변화의 물결은 리더십도 예외 일 수가 없을 것이다. “총 겨누고 이슬람 기도문 외우라며 폭행했다”
탈레반이 아프간 피랍자들에게 개종을 강요하면서 폭력을 행사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귀국 후 샘안양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아프간 피랍자 21명은 퇴원을 하루 앞둔 12일 합동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진술하고 그간 잘못 알려진 … [지역교회 소식] 목사안수식, 창립기념행사 등
베다니장로교회(최병호 목사)에서 16일(주일) 오후 5시 영어목회 담당자인 임기윤 전도사의 목사안수식이 있다. 헌화와 선물은 받지 않으며, 헌금은 아틀란타에 정착한 탈북자 후원기금으로 쓰일 예정이다. 유럽서 “이슬람 안 믿을 권리 달라”
유럽 무슬림들 사이에 이슬람을 믿지 않을 권리를 요구하는 움직임이 일어나면서 ‘종교 포기의 자유’가 사회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PCUSA 동부한인노회, 성장률 1위
PCUSA(미국장로교) 동부한인노회(노회장 문정선 목사, 뉴저지 수정교회)는 9월 11일(화) 오후 6시, 뉴저지 한소망교회(담임 김용주 목사) 43차 동부한인노회 정기노회를 진행했다. 
168명 의료인 연합함으로 효과적인 선교 진행하겠다
뉴욕·뉴저지 4개교회 168명의 의료인들이 9월 9일 뉴저지 팰리세이드장로교회(담임 최정훈 목사)에 모였다. 의사 55명, 치과 의사 39명, 약사 20명, 한의사 5명, 간호사 49명의 의료진들이 연합함으로 효과적인 선교를 진행하기 위해… 
'168명 의료인 연합해 효과적인 선교 진행하겠다'
뉴욕·뉴저지 4개교회 168명의 의료인들이 9월 9일 뉴저지 팰리세이드장로교회(담임 최정훈 목사)에 모였다. 의사 55명, 치과 의사 39명, 약사 20명, 한의사 5명, 간호사 49명의 의료진들이 연합함으로 효과적인 선교를 진행하기 위해… 
세계적 성악가보다 한 영혼 위한 전도자의 길을
미국뿐만 아니라 중남미, 유럽 등 세계 각국의 오페라 무대에서 각광받고 있는 테너 이용훈. 그는 성악가이면서 선교사다. 직접적인 복음을 전달하지 않지만, 오페라 아리아와 은혜로운 성가곡을 통해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남노회 정기노회 개최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북가주 남노회가 제 7회 정기노회를 임마누엘장로교회(손원배 목사)에서 열였다. 
밀알 합창단, 무료찬양세미나 열어
' 찬양세미나2007' 이 뉴욕밀알선교합창단의 주최로 10 월2 일부터11 월10 일까지 5 주간 열린다. 밀알은이번 무료찬양세미나를 통해 지난 20 년간 쌓아 온 찬양선교 현장에서의 경험과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찬양의 방법을 … '뉴욕, 9.11테러 슬픔 넘어 새롭게 도약하게 될 것'
9.11 테러참사 6주년인 11일 당시 가장 큰 피해를 입은 뉴욕에서 추모식을 비롯한 다양한 추모행사가 열렸다. 11일 오전, 세계무역센터(WTC) 쌍둥이빌딩 자리인 그라운드 제로 인근 주코티 공원에 유가족들과 마이클 블룸버그 뉴욕… 이스라엘, 미국인 목사 선교혐의로 추방
이스라엘에 거주하며 20년 넘게 선교활동을 해 온 미국인 목사 부부가 선교활동혐의로 추방당했다. 론 칸트렐 목사와 부인인 캐롤 칸트렐은 이민국으로부터 영주 거주신청을 거부 당했고, 2주 이내에 이스라엘을 떠나라는 통지… 손정남씨 사건을 계기로 본 북한 교회
탈북 후 다시 북한으로 들어갔다가 북한 당국에 의해 체포되어 사형선고를 받은 것으로 전해지고 있는 손정남씨 사건을 계기로 북한 내의 지하교회 실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고 뉴스위크가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