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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수 집사 한 가정의 축하 모습 ⓒ대서양 한미노회

    훼잇빌 한인 장로교회 장로/집사 안수예배

    노스캐롤라이나 소재 훼잇빌 한인 장로교회는 지난 13일 장로 장립식 및 안수 집사 임직식을 가졌다. 이날 장로로 세움 받은 3명 중 1명은 여장로이며 1명은 미국인 장로였다. 안수 집사 중에도 미국인 안수 집사들이 포함되었다.
  • 설교하는 예도해 목사

    본국 농어촌 목회자 자녀, “뜨거운 비전 품고 돌아간다”

    로뎀선교회 주최 ‘미국 비전 여행’에 참가하고 있는 한국 농어촌 목회자 자녀들이 18일 순복음안디옥교회(담임 이만호 목사)를 찾았다. 지난 8일 로뎀선교회 예도해 목사의 인도로 LA, 아틀란타를 거쳐 17일 뉴욕에 도착한 12명…
  • “세계 선교, 십자군 방식으론 안돼”

    세계적인 선교 역사학자 앤드류 월스(Andrew F. Walls) 교수가 18일 오후 연세대 신학관에서 기자회견을 가졌다. 월스 교수는 한국 선교사들이
  • “50년 맞은 CCC, 리셋(Reset)이 필요해”

    ‘한 손에 복음 들고 한 손에 사랑을 들고’ 캠퍼스 선교에 앞장섰던 한국대학생선교회(Campus Crusade for Christ)가 올해로 50주년을 맞았다. 50주년을 맞아 CCC는 그동안의 역사를 돌아보고 새로운 50년을 설계하느라 분주하다.
  • [김광태 칼럼] “오해...”

    지난주간 저는 오랜만에 제가 한 설교를 다시 들어보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늘 설교한 후에는 아쉬움이 남기 때문에 다시 들어보고 부족한 부분들을 고치자고
  • 오대원 목사의 영원한 동반자 엘렌 사모

    동행엔 '믿음'과 '사랑'이 필요

    전쟁이 끝난 지 10년도 지나지 않았을 당시, 4.19와 5.16으로 한국은 한참 혼란을 겪고 있을 때였다. 데모판에 나간 젊은이들을 보면서 그 안에 있는 열정을 보았고, 나라를 위해 몸을 던지는 젊은이들을 보면서 그들에게 나라보다 …
  • 예장합동, 성경공회 성경으로 바꾸나

    한국성경공회가 ‘바른성경(KTV)’을 발행, 한국교회 내 성경사용 판도변화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총회장 김용실 목사)가 올해 정기총회에서 ‘바른성경’을 사용할 것을 총대들에게 …
  • 한인 1.5세 2세 훈련시켜 '백투예루살렘'

    미동부 캠퍼스에서 유수한 재원들을 훈련시켜 일본과 C국 등 동아시아로 중단기 선교사를 파송하면서 백투예루살렘의 비전을 펼쳐나가고 있는 Chosen Generation(이하 CG) 대표 윤성철 목사
  • 2007년 퍼레이드 행렬에 참가한 마틴루터 킹, 간디, 이케다의 초상화

    “킹 목사가 꾼 그 꿈을 재현하자”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조지아 주의 붉은 언덕에서 노예의 후손들과 노예 주인의 후손들이 형제처럼 손을 맞잡고 나란히 앉게 되는 꿈입니다.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이글거리는
  • 기독교인이라는 이유로 자녀 양육권을 박탈 당한 아말과 그녀의 두 딸 ⓒICC

    이집트, ‘기독교인 부모보다 이슬람 고아원이 낫다?’

    이집트에서 기독교인에게 자녀 양육권을 인정하지 않는 법으로 피해를 겪고 있는 가정들의 사례가 국제 기독교 인권 단체를 통해 계속해서 보고되고 있다.
  • 2007년 한국, 파송 선교사 1만7697명

    한국교회가 아프간 장기선교사 철수, 중앙아시아 및 동북아시아 선교사 추방, 교회 정체의 대내외적인 어려움 속에서도 전년도(1만4896명)보다 2801명이 증가한 1만7697명(2007년 말 현재)의 선교사를 파송한 것으로 나타났다.
  • 'JAMA 중보기도 컨퍼런스를 통해 아틀란타에 중보기도 용사를 세우겠다'는 강순영 목사

    '2008 JAMA 전국중보기도 컨퍼런스' 아틀란타서 열린다

    ‘주여! 이 땅을 고쳐주소서! 교회마다 도시마다 부흥의 불길이 일어나게 하시고, 이 땅의 젊은이들이 일어나게 하소서!
  • 컴패션아트의 아티스트들이 모여 어떻게 작곡할 지 의논하고 있다. (왼쪽부터) 팀 휴즈, 그래함 켄드릭, 달린첵, 마이클 W 스미스, 그리고 이스라엘 휴튼. ⓒ컴패션아트 제공

    세계적 CCM 아티스트들이 모인 이유는?

    달린 첵, 마이클 W. 스미스, 스티븐 커티스 채프먼, 폴 발로쉬, 맷 레드먼…. 이들이 한자리에 모인 이유는? 컴패션아트(compassionart) 자선사업에 쓰여질 노래를 작곡하기 위해서다. 이들은 지난 1월 7일부터 11일까지 스코틀랜드에…
  • 컴패션아트의 아티스트들이 모여 어떻게 작곡할 지 의논하고 있다. (왼쪽부터) 팀 휴즈, 그래함 켄드릭, 달린첵, 마이클 W 스미스, 그리고 이스라엘 휴튼. ⓒ컴패션아트 제공

    세계적 CCM 아티스트 모인 이유?

    달린 첵, 마이클 W. 스미스, 스티븐 커티스 채프먼, 폴 발로쉬, 맷 레드먼…. 이들이 한자리에 모인 이유는? 컴패션아트(compassionart) 자선사업에 쓰여질 노래를 작곡하기 위해서다. 이들은 지난 1월 7일부터 11일까지 스코틀랜드에…
  • 시애틀시 안전해지고 있다

    서북미 강력 범죄가 줄어들고 있는 가운데 시애틀시의 강력 범죄 발생률은 지난해 최저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수사국FBI의 발표에 따르면 지난해 발생한 살인ㆍ성폭행ㆍ강도ㆍ절도 등 강력 사건은 전년대비 36% 감소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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