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트라코스타교협, 동성애 확산 우려 표명
콘트라코스타교회협의회(회장 정윤명 목사)는 21일 신년 첫 목회자 모임인 신년하례회에서 목회자들이 한 목소리로 동성애 성직자 인정 움직임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사설>한인 1세, 2세대 위한 바나바 돼야
미주 한인교회의 2세 신앙전승 문제는 어제 오늘의 고민이 아니지만 뚜렷한 대안이나 발전적 성과없이 늘 걱정거리로 남아 왔다. 최근 몇 주간에 걸쳐 본지가 가주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인터뷰에서는 2세 사역에 있어서 … “중국을 사랑합니다…” 탈북동포의 외침
아침부터 내리던 눈이 세찬 바람을 타고 피켓을 들고 외치는 이들의 얼굴에 계속해서 쏟아져 내렸다. 하지만 이들은 아랑곳하지 않고 여전히 그들을 사지로 내몰았던 중국을 ‘사랑한다’고 외쳤다. 그들은 살을 에는 듯한 바… 베이지역 3월 청년부흥집회 앞두고, 집회준비위원 중보기도
2008년 베이지역 청년부흥집회가 3월로 정해지면서, 지난 14일부터 매주 화요일 집회준비위원들이 중보기도모임이 시작됐다. 지난 해 평양대부흥 1백주년을 기념해 시작된 ‘베이 지역 청년부흥집회’에 이어 열리는 이번 2008 청… 교회, 소외계층 ‘도박 중독자’ 품는 프로그램 필요하다
북가주 도박치유와 예방협회가 주최한 단도박세미나 ‘도박치유와 예방 그리고 밝은 미래’가 지난 19일 새누리침례교회와 우리장로교회에서 2차례 열렸다. 산호세 지역은 물론, 엘에이, 아틀란타 등에서 모인 강사들이 ‘도박… 
뉴욕주양장로교회, 신년부흥회 열고 새해 출발
뉴욕주양장로교회(담임 김기호 목사)는 지난 18일~20일까지 세계적인 과학자 정재훈 박사 부부 초청 부흥회를 갖고 새해를 힘차게 출발했다. 마이크 허커비, “동성애는 성적 이상이자 범죄적 행위”
복음주의 신앙을 분명하게 드러내며 동성애, 낙태, 총기규제 등에 강력히 반대하는 마이크 허커비 전 아칸소 주지사는 연설 중 자주 성경구절을 인용하고 스스로를 ‘기독교 지도자’ 라고 묘사하기도 하는 보수주의 복음주의… 한미총회, 정기총회 앞두고 실행위원회 모임 가져
미 하나님의 성회 한미총회(총회장 정수명 목사)가 21일 오후 7시 가든 스위트 호텔에서 정기 총회 준비를 위해 실행위원회 모임을 가졌다. 이날 모임에는 각 지방회 대표들이 모였으며 모임에 앞서는 목사 안수를 앞둔 전도사들… 
열린문장로교회, 둘로스호 단장 최종상 선교사 초청 선교 부흥회
열린문장로교회(담임 김용훈 목사)는 지난 18일(금)부터 20일(주일)까지 기도로 움직이는 배 '둘로스호'의 단장인 최종상 선교사를 초청해 선교부흥회를 열었다. “공문 받으세요 ”
2008, 북가주 한인 청년에게 뜨거운 성령의 불길 임하길
2008년 베이 지역 청년부흥집회가 3월로 정해지면서, 지난 14일부터 매주 화요일 집회준비위원들이 중보기도모임이 시작됐다. 지난 해 평양대부흥 1백주년을 기념해 시작된 ‘베이 지역 청년부흥집회’에 이어 열리는 이번 2008 … “모두가 효진이입니다”
현재 성경교재 제작차 7월까지 시카고에 머물고 있는 이능성 선교사를 만났다. 이 선교사는 나이지리아 선교사로 한국 SIM 초대 대표로 사역하기도 했다 
“효진이 잃고 하나님 사랑 깨달아”
"1990년 우리 부부는 나이지리아에 파송되면서 빌리리에서 신학교 사역부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 차츰 신학생들을 말씀과 기도로 무장시켜 오지 마을에 복음을 전하고 교회를 세우는 일을 하게 되었는데 교회, 소외계층 ‘도박 중독자’ 품는 안식처 되자
북가주 도박치유와 예방협회가 주최한 단도박세미나 ‘도박치유와 예방 그리고 밝은 미래’가 지난 19일 새누리침례교회와 우리장로교회에서 2차례 열렸다. 산호세 지역은 물론, 엘에이, 아틀란타 등에서 모인 강사들이 ‘도박… 
장신대 미동부지역 동문회, 신년하례회 열고 새출발
장로회신학대학교 미동부지역 동문회(회장 안찬수 목사)는 21일 신년하례회를 갖고 동문회 활성화를 위한 첫발을 내디뎠다. 뉴저지산돌교회(담임 김현준 목사)에서 열린 이날 하례회에는 뉴욕•뉴저지 인근에서 목회하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