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와 생각차이 좁히는 것부터 세대간 공존 시작된다
매년 몇만 명의 외국인들이 미국으로 이민가방을 싸 들고 정든 고향을 떠나 미국이란 거대한 대륙에 정착하게 된다. 고국에 뿌리 내리고 살았던 삶의 나무를 송두리째 뽑아서 미국이란 생소한 환경에 이식시키는 것을 이민이라… NIU 소재 지역 교회들, 주일에 추모 물결
주일인 17일, 지난 주 총기 난사 사건이 일어난 미국 노던일리노이대학교(Northern Illinois University) 소재 지역 교회들이 일제히 이번 사건의 희생자들을 위한 특별 예배를 드렸다. AP 통신에 따르면 대학교가 위치한 데칼브(DeKalb) 지… [사설]교회가 동성애 동정보다 사랑으로 회복시켜야
미국장로회(PCUSA) 고등판결 법사위원회가 동성애자의 성직자 안수 가능성을 원천봉쇄했다. PCUSA는 2006년 217차 총회에서 ‘양심에 따라 각 치리 기관이 성직 안수 결정권을 가진다’는 유권해석을 채택하면서 동성애자도 노회의 … [사설]교회 동성애, 인정보다 사랑으로 변화시켜야
미국장로회(PCUSA) 고등판결 법사위원회가 동성애자의 성직자 안수 가능성을 원천봉쇄했다. PCUSA는 2006년 217차 총회에서 ‘양심에 따라 각 치리 기관이 성직 안수 결정권을 가진다’는 유권해석을 채택하면서 동성애자도 노회의 … 
맥케인 “북한은 지구상에서 가장 끔찍한 정권”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로 사실상 확정된 존 맥케인 상원의원이 최근 “북한은 지구상에서 가장 끔찍한 정권”이라고 밝히고 대통령에 당선되면 북한 인권 문제를 전면에 내세울 것임을 공언했다. “아프간 보도 80~90%는 오보내지 왜곡”
최근 미국을 방문한 분당샘물교회 박은조 목사는 14일 “이번 사건에서 수많은 보도가 나갔지만 그 보도된 내용의 80~90%는 오보내지 왜곡된 보도였다”고 주장했다. 맥케인 “북한 정권 용인할 수 없어”
미국 공화당 대선후보로 사실상 확정된 존 매케인 상원의원이 “북한은 아마 지구상에서 가장 끔찍한 정권일 것”이라고 말한 사실이 17일 알려졌다. 매케인 의원은 지난 달 미국 언론인들과 블로거들이 운영하는 ‘파자마스 … 
박수진의 '노래일기'
뉴욕·뉴저지 지역을 중심으로 작곡가, 교회사역자, 집회 및 행사 기획자, 각종 네트워킹의 코디네이터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박수진 씨의 '노래 일기(Singing Diary)' 콘서트가 부활절 위한 문화·영상활용 예배부흥 세미나
팻머스 문화선교회와 Yekko! Mission(대표 선량욱 문화선교사)은 부활절을 앞두고 예배부흥을 위한 부활절 준비 및 문화, 영상예배를 위한 '2008 감동있는 영상, 문화활용 예배부흥 세미나'를 개최한다. 부활절 위한 '감동있는' 문화·영상활용 예배부흥 세미나
팻머스 문화선교회와 Yekko! Mission(대표 선량욱 문화선교사)은 부활절을 앞두고 예배부흥을 위한 부활절 준비 및 문화, 영상예배를 위한 '2008 감동있는 영상, 문화활용 예배부흥 세미나'를 개최한다. <뉴스 후>, ‘한국교회 자정능력 상실’ 사실상 단정
MBC <뉴스 후>가 교계의 계속된 우려에도 불구하고 결국 예정대로 방송을 강행했다. <뉴스 후>는 지난 16일 밤 방송을 통해 교회의 세습과 재정의 투명성에 대해 집중 비판했다. 그러면서 한국교회에 대해 자정 능력을 잃었다고 사… 청소년 지도자 만찬 기사- 더 조사해서 쓰기

일리노이 캠퍼스의 고통 치료하는 희망의 기도
Northern Illinois University (NIU)에 학생들은 총을 쏜 학생을 포함, 6명을 살인한 치명적인 총격으로부터 회복하고 있다. 크리스천 캠퍼스 그룹은 학생들을 위한 위로와 기도시간을 위해 24시간내내 문을 열고 있다. 
박수진 씨의 노래일기
뉴욕·뉴저지 지역을 중심으로 작곡가, 교회사역자, 집회 및 행사 기획자, 각종 네트워킹의 코디네이터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박수진 씨의 '노래 일기(Singing Diary)' 콘서트가 
중국 묘족에게 희망의 다리가 되자
지난 15일 오후 8시, 뉴욕밀알선교합창단(단장 이정진)이 주최한 'The Great Soloists & Ensemble in Milal'이 카네기홀 와일리사이트홀에서 열렸다. 이번 음악회는 어려운 환경에서 신앙을 하고 있는 중국 묘족 후원을 위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