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즈 감염 아프리카 아이들 도와 주세요"
17일(주일) 헤브론교회(담임 강진웅 목사)에서 박종호 성가사 초청 찬양 집회가 열렸다. 이날 찬양집회는 박종호 CCM 가수의 영혼을 터치하는 특유의 깊은 목소리와 함께 업그레이드 된 그의 신앙의 진면목을 알 수 있는 시간이였 
[컬럼] 겨울 속에 숨어 있는 봄
주위를 둘러싸고 있는 겨울 소식만 듣는다면 우울해지지만, 그런 겨울 속에도 봄의 숨결이 숨어 있음을 발견할 수 있다면 을씨년스런 겨울을 한층 수월하게 이겨낼 수 있을 것입니다. 서울신학대학교 Choral Ensemble LA 방문
2008년 2월 23일(토) 부터 28일까지 서울신학대학교(기독교 대한 성결교회 소속 총장 목창균 박사) Choral Ensemble(지휘 손효동 교수)이 LA를 방문한다. 이번 방문은 미주 지역 선교를 위한 순회 연주다. NIU 소재 지역 교회, 주일예배 추모 물결
주일인 17일, 지난 주 총기 난사 사건이 일어난 미국 노던일리노이대학교(Northern Illinois University) 소재 지역 교회들이 일제히 이번 사건의 희생자들을 위한 특별 예배를 드렸다. AP 통신에 따르면 대학교가 위치한 데칼브(DeKalb) 지… 하나님이 임재하시는 예배! 꿈꾼다
“하나님이 임재하시는 예배! 성령님이 인도하시는 예배! 예수님이 중심이 되시는 예배!” 예배를 통한 베이지역 뜨거운 부흥을 갈망하며 지난 4년 간 예배사역을 감당하고 있는 초교파 제이젠파워워십 정기예배가 지난 16일 리… 
라이프라인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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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임재하시는 성령예배 꿈꾼다
“하나님이 임재하시는 예배! 성령님이 인도하시는 예배! 예수님이 중심이 되시는 예배!” 예배를 통한 베이지역 뜨거운 부흥을 갈망하며 지난 4년 간 예배사역을 감당하고 있는 초교파 제이젠파워워십 정기예배가 지난 16일 리… 美 교내 총기난사 지속적 증가추세
최근 2월 14일(목) 노던일리노이대학(NIU)에서 이른바 '밸런타인데이 학살'이라 불리는 총기난사사건이 발생했다. 지난해 버지니아공대 총기난사사건을 시작으로 대학 캠퍼스와 쇼핑몰에서 끊이지 않았던 총기난사사건이 올해까… 美 교내 총기난사 지속적 증가추세 보여
최근 2월 14일(목) 노던일리노이대학(NIU)에서 이른바 '밸런타인데이 학살'이라 불리는 총기난사사건이 발생했다. 지난해 버지니아공대 총기난사사건을 시작으로 대학 캠퍼스와 쇼핑몰에서 끊이지 않았던 총기난사사건이 올해까… 2세 사역, 교역자 간 섬김과 팀웍이 우선
2세의 교회 이탈이 Silent Exodus라 불릴 정도로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면서 북가주 한인교회는 1세와 2세 교회가 공존할 수 있는 모델에 대한 연구가 한창이다. 그 가장 대표적인 예가 한지붕 두가족 모델, 두지붕 한가족 모델, 독립… 2세 사역, 교회 모델보다 교역자 간 섬김과 팀웍이 우선
2세의 교회 이탈이 Silent Exodus라 불릴 정도로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면서 북가주 한인교회는 1세와 2세 교회가 공존할 수 있는 모델에 대한 연구가 한창이다. 그 가장 대표적인 예가 한지붕 두가족 모델, 두지붕 한가족 모델, 독립… [조경호 칼럼]나를 사랑하라
사탄은 뛰어난 거짓말쟁이입니다. 그는 굶주린 사자처럼 돌아다니며 하나님 말씀에 거짓해석을 달아놓습니다. 에덴동산에서 뱀은 하나님 말씀에 대해 갈등하게 만드는 질문으로 하와에게 접근했습니다. “하나님이 참으로 너… 북한 인권위한 최선의 선교책
최근 올림픽 보이콧 운동과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고문직 사퇴를 비롯 중국의 인권 정책에 불만을 품은 여론이 전세계적으로 거세지고 있다. 인류 공존과 평화를 추구하는 올림픽 개최국으로써 인권정책에 재고(再考)를 결단… 차세대와 생각차이 좁히는 것부터 세대간 공존 시작된다
매년 몇만 명의 외국인들이 미국으로 이민가방을 싸 들고 정든 고향을 떠나 미국이란 거대한 대륙에 정착하게 된다. 고국에 뿌리 내리고 살았던 삶의 나무를 송두리째 뽑아서 미국이란 생소한 환경에 이식시키는 것을 이민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