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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스캐롤라이나 샬럿에 위치한 故 빌리 그래함 목사의 사택. ⓒSingle Point Media

    故 빌리 그래함 목사의 집, ‘사역자들 위한 쉼터’로 변신

    세계적인 전도자 故 빌리 그래함 목사와 아내 루스 사모, 그리고 그 자녀들이 살았던 노스캐롤라이나의 주택이, 지역 사업가이자 배우인 커크 캐머런(Kirk Cameron)과 그래함의 셋째 딸의 도움으로 선교사와 목회자들의 쉼터로 변…
  • 아야나 조던(Ayana Jordan) 박사. ⓒTeachers College, Columbia University

    신앙 지도자들의 ‘정신 건강’ 보호를 위한 3가지

    미국의 중독 정신과 의사인 아야나 조던(Ayana Jordan) 박사가 신앙 지도자들이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할 때 '최적의 역량'을 유지하기 위해 실천할 수 있는 몇 가지 사항을 소개했다. 그녀는 2021년 교회 지도자였던 삼촌의 자살로 이…
  • 한교총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성전환 수술 없이 성별 정정, 비과학적·편향적 판결”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이하 한교총)이 최근 법원이 성전환 수술을 하지 않은 이의 성별 정정을 허가하는 판결을 내린 것을 두고 "비상식적, 비과학적, 편향적 판단"이라며 "상식과 인권의 최후 보루인 대법원이 …
  • 류당열 목사

    류당열 목사, 튀르키예 지진 선교 봉사자로 파송

    류당열 목사가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미 서부지회, 대한민국 월남전참전자회 미 남가주지회의 후원으로 오는 4월11일부터 19일까지 튀르키예 지진 지역 선교 봉사자로 파송된다. 류 목사는 현지에서 후원금, 생필품 등을 전달하…
  • 예수의 이름으로 나아 오라

    美 기독영화 열풍… ‘예수의 이름으로’, 2천개 극장서 개봉

    기독교 영화 “예수 혁명”에 이어, 신작 “예수의 이름으로 나아오라”가 이번 주 미국 2천여 개 극장에서 개봉됐다. 영화 말미에는 로크 목사가 관객들에게 자리에서 일어나서, 그를 따라서 말하도록 지시하는 제단 호출을 생…
  • 미성년자 성전환 금지법

    美 3개주, 올해 미성년자 성전환 금지법 통과

    올해 들어 미국의 아칸소, 미시시피, 테네시주가 미성년자를 대상으로 하는 성전환 수술 및 호르몬 치료를 금지하는 새로운 법안을 통과시켰다. 미국 뱁티스트프레스(BP)에 따르면, 유타와 사우스다코다주를 포함한 5개 주가 어…
  • 마이클 W. 스미스가 공연하고 있다. ©프랭클린그래함 페이스북

    미 CCM 가수 마이클 스미스 “전 세계적인 부흥 시작돼”

    미국의 유명 CCM 가수인 마이클 W. 스미스가 베트남에서 열린 전도집회에 참석한 직후, “세계적인 부흥이 일어나고 있다”고 밝혔다. 빌리그래함복음전도협회(BGEA)는 지난 4일과 5일, 베트남 호찌민시의 푸토 경기장에서 대형 복…
  • 나이지리아 온도주 테러

    나이지리아 북부, 기독교인 박해 사상 최고 기록

    자유기고가인 새뮤얼 세이가 “기독교인에게 가장 치명적인 나라”라는 제목의 칼럼을 크리스천포스트에 게재했다. 그는 칼럼에서 “기독교인에게 세계에서 가장 치명적인 나라는 아프가니스탄이나 북한이 아닌 나이지리아…
  • 존스보로 제일연합감리교회

    美 아칸소교회, UMC 상대로 재산보호 신청 인정돼

    미국 연합감리교회 탈퇴를 투표하고, 교회 재산보호를 신청한 교회의 요청이 받아들여졌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최근 보도했다. 지난해 아칸소주에 위치한 존스보로 제1연합감리교회는 지역 연회가 교회 재산에 대한 권리가 없…
  • 미국인 5명 중 3명 “직장서 종교적 대화 두려워해“

    미국인 5명 중 3명 “직장서 종교적 대화 두려워해”

    미국의 ‘직장의 자유’에 관한 보고서에서 미국인의 3분의 2가 직장에서 개인의 정치적 또는 종교적 신념을 정중히 설명해도 부정적인 영향을 받을 것이라고 답했다. 14일 발표된 보고서에서 응답자의 5명 중 3명은 “종교적·…
  • 애틀랜타목회자성경연구원 모임

    영적인 성장과 친밀한 교제, 그리고 목회의 애환을 나눌 수 있는 곳

    아무리 목회가 바빠도 이 시간만큼은 사모님도 도시락까지 싸서 흔쾌히 보내주는(?) 목사님들의 모임이 있다. 매주 한자리에 모여 성경에 대한 연구와 함께 목회 현장의 애환을 나누며 위로하고 성장해가고 있는 애틀랜타목회…
  • 한기총 대표회장 정서영 목사가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한기총

    정서영 목사 "한기총이 다시 통합의 길 열어가야"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이하 한기총)가 17일 오전 서울 종로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 있는 한기총 세미나실에서 교단·단체 총무(사무총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대표회장 정서영 목사는 "한기총을 제대로 세…
  • 예장 통합, '한반도 종전평화 캠페인' 중단

    예장 통합 총회장 이순창 목사가 교단 측이 진행했던 '한반도 종전평화 캠페인'에 대해 사과를 표명했다. 캠페인은 중단하기로 했다. 통합 총회는 17일자로 전국 노회장들에게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한반도 종전평화 캠페인…
  • 미주장신대 조철민 교수

    "비즈니스, 예배가 되다" (3)

    히브리어 일하다(עָבַד : 아바드)는 섬기다(serve) 혹은 예배하다(worship)로 번역된다. 우리의 일이 예배라는 뜻이다. 그러나 일하다(עָבַד : 아바드)가 명사형 한 형태인 ‘ă·ḇō·ḏāh’ (아보다)로 쓰일 때는 전혀 다른 의미…
  • 한국기독인총연합회 대표회장 권태진 목사 ©군포제일교회

    "일부 기독교 단체들의 尹 정권 퇴진 요구, 잘못된 것"

    한국기독인총연합회(대표회장 권태진 목사, 이하 한기연)가 최근 윤석열 정부가 내놓은 일제 강제징용 피해 배상 해법 등에 대한 일각의 비판과 관련해 16일 성명을 발표했다. 한기연은 "일부 기독교 단체들이 강제징용 전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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