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대회2] 전세계 한인선교사의 대축제 막 올라
전세계 한인 선교사들의 대축제 제6차 한인세계선교대회가 28일 시카고 휫튼대학에서 개막했다. 사상 최대 규모로 선교사와 선교자 자녀, 목회자 및 평신도 등 5천여명 참가한 이번 대회는 특별히 각 선교지의 선교사 자녀들이 … 
제6차 한인세계선교대회 막 올라
[선교대회3] “전세계 복음화 위해 한국교회 나설 때”
20세기 세계 선교 역사에 커다란 영향력을 미친 복음주의 기독교 지도자의 미주 한인교회를 위한 당부는 간단했다. “21세기 전세계 복음화 역사에 한인교회가 하나님이 쓰시는 영웅이 될 차례”라는 것이다. [선교사대회6] KWMF 회장에 브라질 강성일 선교사 선출
한인세계선교사회(KWMF) 제13회 회장으로 브라질 강성일 선교사가 선출됐다. 강 선교사는 지난 28일 오후 시카고 휫튼대학에서 열린 제13차 한인세계선교사대회 마지막날 임원선출에서 311명의 선교사들로부터 197표를 얻어 선출됐 [동영상1]한인세계선교대회

“故 배형규 목사는 꿈을 이룬 사람”
故 배형규 목사의 순교 1주년을 맞아 분당샘물교회 박은조 목사가 27일 목회편지를 통해 배 목사에 대한 애틋한 심정을 나타냈다. 
[안인권 칼럼]실패를 경영하라
1990년대 말 미국 제약회사 화이자(Pfizer)의 연구원들은 새로 개발한 심장 약을 임상 실험 하다가 전혀 생각지 않은 결과를 발견하게 됩니다. 심장에 대한 약효보다 비뇨기과적 효능이 탁월함을 발견한 것입니다. 
인물을 세우고 만드는 선교사가 되어야
한인세계선교사대회 셋째날 특강을 전한 KWMC 사무총장 고석희 목사는 ‘인물론’ 강의를 통해 선교사들에게 
가정교회 공동체를 주목하라!
교회 내 소그룹 모임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시대에 가정교회를 실시하는 교회들을 중심으로 '협력과 나눔을 통한 하나님 나라 확장'이라는 취지의 연합운동이 일어나고 있어 주목을 끌고 있다. 
‘마치 고통의 감옥에 갇혀 있는 느낌, 그러나 감사하다’
‘마치 고통의 감옥에 갇혀 있는 느낌’이라고 밝힌 문 목사는, “한국에 와서 두 달의 병상 경험에서 하나님은 우리의 모든 필요를 채워 주시며 돌봐주시는 분임을 새삼스럽게 깨닫습니다. 없는 것은 채워 주시 
[선교사대회5] 인물을 세우고 만드는 선교사가 되어야
한인세계선교사대회 셋째날 특강을 전한 KWMC 사무총장 고석희 목사는 ‘인물론’ 강의를 통해 선교사들에게 “시대의 역사를 담당할 인물이 될 것”과 “그런 인물을 세우고 만들어가는 선교사들이 될 것”을 당부했다. [선교대회1] 한민족 교회들 세계를 품다…‘한인세계선교대회’ 오늘 개막
미완성 선교 과업을 위한 비전과 긴박성을 재확인하고 3천8백여 북미주 한인교회의 선교 역량을 결집하기 위한 ‘제6차 한인세계선교대회’가 오늘 7월 28일부터 8월 1일까지 시카고 휘튼대학에서 개최된다. 이동휘 목사 초청 선교부흥회 성료
PCUSA 중서부 한미노회(노회장 이만석 목사)는 지난 25일(금)부터 27일(주일)까지 한미장로교회(담임 주용성 목사)에서 연합선교부흥회를 개최했다. 이번 부흥회 강사로 초청된 이동휘 목사는 기간동안 '예수님의 지상명령에 순종… 
선교사대회 둘째날 “우리는 MK다”
제13차 세계한인선교사대회와 함께 열리는 한인선교사자녀대회에 모인 MK들이 자신들만의 고민과 비전을 나누는 조별모임을 갖고 있다. 세계선교사대회 둘째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