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대회21] 가까우면서도 먼, 같으면서도 다른 선교지, 북한
가장 가까우면서도 가장 먼 선교지, 같은 문화권이면서 전혀 다른 문화권인 선교지, 바로 북한이다. 아직도 한국교회 안에서 북한선교에 대한 구체적인 패러다임이 나오지 않은 상황에서 한인선교대회 셋째날 <북한선교, 교회… 
[선교대회9] 에쉴맨 CCC 부총재 “복음 들은 우리가 뭔가 해야”
제6차 한인세계선교대회 셋째날인 30일 오전 폴 에쉴맨 박사(CCC 부총재)가 ‘남아있는 미전도종족들을 어떻게 개척할 것인가’를 주제로 강연하며 남아있는 미전도종족 선교 사명이 한인 기독교인에게 있음을 강조했다. 
장경동 목사와 함께하는 ‘터닝 포인트’ 전도집회
AG안디옥교회(김형찬 목사)에서 장경동 목사를 초청한 ‘터닝 포인트 전도집회’를 개최한다. 다음주 월요일(4일)부터 목요일(7일)까지 진행되는 전도집회는 월요일 오후 8시 30분을 시작으로 매일 오전 [선교대회23] 바울의 서신과 선교비전
제6차 한인세계선교대회 셋째날인 30일 시카고 휫튼대학에서 성경강해를 전한 박종순 목사(한국세계선교협의회 대표회장, 충신교회 담임)는 ‘바울의 서신과 선교비전’에 관해 설명하며 사도 바울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선교대회20] 대회 참가자 전체 기념촬영
대회 세쨋날인 30일 정오, 주제강연들이 이어지고 있는 휫튼대학 애드먼채플 앞에서 대회 참석자들이 모두 모여 기념촬영을 했다. [선교대회19] MK, 1.5세, 2세 위한 대회도 함께
전세계 한인선교사들과 1세 목회자·성도들이 KWMC 대회에 참석하는 기간동안 휫튼대학의 다른 여러 장소에서는 영어권 MK들과 1.5세, 2세들을 위한 집회도 동시에 열리고 있다. [선교대회18] 에쉴맨 CCC 부총재 “복음 들은 우리가 뭔가 해야”
제6차 한인세계선교대회 셋째날인 30일 오전 폴 에쉴맨 박사(CCC 부총재)가 ‘남아있는 미전도종족들을 어떻게 개척할 것인가’를 주제로 강연하며 남아있는 미전도종족 선교 사명이 한인 기독교인에게 있음을 강조했다. 
에쉴맨 CCC 부총재 “복음 들은 우리가 뭔가 해야”
제6차 한인세계선교대회 셋째날인 30일 오전 폴 에쉴맨 박사(CCC 부총재)가 ‘남아있는 미전도종족들을 어떻게 개척할 것인가’를 주제로 강연하며 남아있는 미전도종족 선교 사명이 한인 기독교인에게 있음을 강조했다. 
[선교대회16] 최초 中 선교사 로버트 모리슨에게서 배운다
오늘의 선교 결과에 일희일비하지 않고 맡겨진 사역에 전념하는 비결은 뭘까? 한인세계선교대회 셋째날(30일) 새벽예배 말씀을 전한 김영진 목사(나성한인교회)는 “로버트 모리슨처럼 미래를 바라보는 선교를 할 때, 선교현장… 미드웨스트 워싱턴캠퍼스 가을학기 개강
[선교대회17] 선교의 4구역 ‘예루살렘, 유대, 사마리아, 땅끝’
바울선교회 회장이자 전주 안디옥교회 원로인 이동휘 목사가 지난 29일 제6차 한인세계선교대회에서 ‘하나님의 시각에서 보는 선교의 네 구역’을 주제로 (선택)강연을 진행했다. 
미드웨스트 대학교 총장 워싱턴캠퍼스 방문
1986년에 설립되어 지난 2004년에 미고등교육인증기관인 CHEA, TRACS 및 연방교육부(USDE)로부터 연방정규대학으로 인증 받은 미드웨스트대학(총장 James Song 박사)이 올 가을학기부터 
재미한인태권도협회 김광웅회장 워싱턴지역 태권도지도자 간담회
재미태권도협회 김광웅 회장과 임원단이 워싱턴지역을 방문하여 지역 태권도 지도자들과 만찬을 나누며 재미태권도협회와 지역 협의회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한 태권도계의 발전을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선교대회15] 혼자 있으면 위대한 한국인 선교사 왜?
전세계 곳곳에 퍼져 있는 한국인 선교사의 수는 1만8천여 명. 1980년대 들어서 본격적으로 시작된 해외 선교사 파송은 당시만 해도 1백여 명이던 선교사 수가 180배나 불어났다. 선교사 수뿐만 아니라 사역 내용도 한층 발전했다. … 
지요한 목사, 요한계시록 암송 설교
국제성경연구원 7월 정기모임이 28일(월) 펠리스 레스토랑 연회실에서 S. T. W 선교단 대표이며 미주성경통독선교회 암송 강사인 지요한 목사를 강사로 세미나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