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하트미니스트리 심플 스튜디오 워십 9 예배자 초청
원하트미니스트리의 아홉번째 심플워십이 2월 25일(토) 저녁 7시, 오렌지카운티 세리토스에 위치한 원하트 스튜디오에서 열린다. 
오레곤 임마누엘장로교회, 박은조 목사 초청 말씀 집회 연다
오레곤임마누엘 장로교회(담임 김대성 목사)가 오는 3월 4일(토)과 5일(주일), 이틀 간 박은조 목사(현 글로벌 문도하우스 원장)를 초청해 말씀 집회를 개최한다. 
‘NFL 슈퍼볼 우승’ 주축 4인방, 하나님께 영광 돌려
올해 4년 만에 두 번째 슈퍼볼 우승을 차지한 미국프로풋불(NFL)팀 캔자스시티 치프스의 선수들이 우승 직후 하나님께 감사를 돌렸다. 치프스는 12일 밤 치러진 챔피언 결정전에서 필라델피아 이글스를 38-35로 제압했다. 
파키스탄 기독교인 소녀, 60세 남성에 납치돼 강제결혼 위기
파키스탄에 사는 15세 기독교인 소녀가 60세 무슬림에게 납치돼 강제 결혼을 당할 위기에 처해 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13일 보도했다. 시타라 아리프의 아버지 아리프 길 씨는 딸이 지난해 12월 15일 펀자브주 파이살라바… 
"자녀들의 행복한 미래...'좋은 성품'에 달렸지요"
좋은나무성품학교(대표 이영숙 박사)가 지난 1월 21일부터 2월 11일까지 부모 및 다음세대 교육자를 대상으로 남가주 풀러튼에서 제1기 좋은성품 부모교육 세미나를 진행했다. 이영숙 박사는 이번 세미나에서 △자녀의 행복한 미… 
기쁜우리교회 창립 6주년 감사 예배 및 은퇴·임직식 드려
기쁜우리교회(담임 김경진 목사)가 지난 12일(주일) 창립 6주년을 맞아 감사예배를 드리고 시무장로 2명, 시무안수집사 1명, 추대 장로 3명, 추대 권사 7명 등 13명의 직분자를 세웠다. 김경진 목사는 "산통과 해산의 기쁨으로 시작… 
성경이 말하는 '용서'를 배운다
성경에서 말하는 '용서'를 주제로 하는 특별한 세미나가 열린다. 미주장로회신학대학교(총장 이상명 박사)는 본교 상담심리학과 석사과정 주최로 오는 24일(금) 오후 4시, 기획 상담세미나 '용서'를 개최한다. 강사는 상담심리학… 
동양선교교회, 튀르키예 대지진 구호에 협력
동양선교교회(담임 김지훈 목사)가 튀르키예 대지진으로 어려움에 처한 이재민들을 위한 긴급구호에 협력하기로 했다. 동양선교교회는 협력선교사로 지원하고 있는 현지 목회자 올한 목사(삼순교회)를 통해 진원지인 가젠테프… 
한미동맹 70주년 축하 공연, 지역 사회와 함께
"주휴스턴총영사관은 한미동맹 70주년을 기념하여 2월 9일 휴스턴대학교 컬른홀에서 광주시립교향악단 공연과 함께 축제 분위기" 
김지연 약사 "최고의 성교육은 오직 예수"
김지연 약사(한국가족보건협회 대표)는 미취학부터 초·중·고등학교에 취학 중인 자녀들을 상대로 성교육을 쉽고 재미있게 하는 방법을 알려주고자 책을 썼다. 제목은 '하나님이 지으신 대로'(한국장로교출판사). 김지연 약사… 
한기총, 새 대표회장에 정서영 목사 선출... 2년 9개월 만에 정상화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가 새 대표회장을 뽑으면서 마침내 정상화 했다. 법원이 지난 2020년 5월 전광훈 목사의 한기총 대표회장 직무집행을 정지한 후 약 2년 9개월 만이다. 한기총은 14일 서울 한국기독교연합회관 대강당… 
에리트레아 성도 44명, 가정예배 드리다 체포돼
에리트레아 정부는 최근 가정예배를 드리던 여성 39명과 남성 5명을 체포했다. 이로써 에리트레아에 현재 수감돼 있는 기독교인 수는 총 415명이 됐다. 이 44명의 성도는 현재 에리트레아의 수도 아스마라 인근 마이세르와 교… 
시리아 교회들, 수많은 피난민에 숙식 제공… “봉사와 기도 필요”
강진이 발생한 시리아에서 현지 교회들이 피해를 수많은 이들에게 식량과 구호품을 나눠 줄 뿐 아니라 갈 곳 없는 이들의 피난처가 돼 주고 있다. 교회 관계자들은 상처 입은 이들의 이야기를 들어 주며 마음까지 위로하고 있다… 
‘3년 만에 정상화’… 축하받는 정서영 한기총 대표회장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 제28대 대표회장에 정서영 목사가 당선됐다. 이로써 한기총은 길었던 직무대행·임시 대표회장 체제를 끝내고 정상화에 한 걸음을 내디뎠다. 한기총은 14일 오전 11시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연… 
마약과 매춘에 빠졌던 美 여성, 예수 믿고 복음 전파자로
미 캘리포니아의 한 여성이 예수 그리스도르를 영접한 후 마약 및 알코올 중독, 매춘에서 자유케 된 간증을 전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휘트니 해리스(Whitney Harris)는 최근 진행된 드라페 테스티머니스(Delafé 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