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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외한인장로회로 거듭나는 미주한인장로회

    최근 2년간 교단 명칭을 바꾸는 것에 대해 여러차례 논의해왔던 미주한인장로회는 지난 33회 총회에서 해외한인장로회로 교단 이름을 바꾸기로 결의, 각 노회에서 이를 수의하기로 결정했다. 노회 2/3이상의 찬성을 얻어야 통과…
  • ‘해외한인장로회’로 거듭나는 미주한인장로회

    최근 2년간 교단 명칭을 바꾸는 것에 대해 여러차례 논의해왔던 미주한인장로회는 지난 33회 총회에서 해외한인장로회로 교단 이름을 바꾸기로 결의, 각 노회에서 이를 수의하기로 결정했다. 노회 2/3이상의 찬성을 얻어야 통과…
  • SF지역 한인회장 이취임식 27일

    제 25.26대 샌프란시스코 한인회장 이 취임식이 오는 27일(토)로 결정됐다. 이날 오전 11시에 열릴 예정인 이 취임식에서는 신구회장의 이취임사와 공로패 증정 등의 식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 SF지역 한인회장 이취임식 27일 잠정 결정

    제 25.26대 샌프란시스코 한인회장 이 취임식이 오는 27일(토)로 잠정 결정됐다. 이날 오전 11시에 열릴 예정인 이 취임식에서는 신구회장의 이취임사와 공로패 증정 등의 식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 이라크, 비무슬림에게 가장 위험한 지역

    미국종교자유위원회(USCIRF)가 “이라크는 비무슬림에게 가장 위험한 지역이 되어가고 있다”며 이라크 내 소수종파 보호를 위한 더 강력한 대처를 미국 정부에 촉구했다. USCIRF는 16일 발표한 보고서를 통해서
  • SF기독대학교 신학대학원 동문 가족의 밤

    샌프란시스코 기독대학교, 신학대학원(이현달 이사장, 김광렬 총장, 이기준 동문회장)이 오는 26일(금) 오후 6시 SFCUS 강당에서 성탄과 새해를 맞아 2008년도 동문, 가족의 밤을 개최한다.
  • 베이지역 브릿지 통행료 인상될 듯

    베이지역 브릿지 통행료가 최근 2004년과 2007년에 인상된데 이어 오는 2010년부터 다시 인상될 전망이다.
  • 자선냄비까지 털리게 한 경기 침체

    경기 침체 여파가 구세군 자선냄비에까지 미쳤다. 지난 6일 벨링햄 지역의 자선냄비가 털리는 사건이 발생했다. 린든 푸드 파빌리온 앞에서 모 금을 하던 구세군 관계자가 잠시 휴식을 위해 자리를 비운 사이에
  • 클래식으로 수놓인 크리스마스

    시카고 클래시컬 필하모닉의 크리스마스 연주회 ‘크리스마스 & 클래식’이 지난 21일 주일 구세군메이페어교회에서 지역주민 3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 크리스마스를 클래식으로 수놓아

    시카고 클래시컬 필하모닉의 크리스마스 연주회 ‘크리스마스 & 클래식’이 지난 21일 주일 구세군메이페어교회에서 성도와 지역주민 3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2007년 창단 이래 2년동안 수차례의 공연과 특히 지난 5월 …
  • 퀸즈중앙장로교회, 크리스마스 칸타타 ‘신비한 탄생’

    퀸즈중앙장로교회(담임 안창의 목사)는 지난 21일(주일) 오후 6시 배동근 장로가 '세상을 이기었네(2004년)'에 이어 직접 작곡한 크리스마스 칸타타 '신비한 탄생(지휘 배동근 장로)'을 퀸즈중앙장로교회 찬양대와 칸타타 챔버 오…
  • 헤브론교회 시카고를 녹이다

    지난 21일 화씨 -5도, 섭씨로는 -20도, 강풍에 약간의 눈까지 동반해 꽁꽁 얼어붙은 시카고를 헤브론교회 성도들이 찬양과 기도로 녹여 버렸다. 7년째 매년 성탄주일마다 거리에서 찬양하며 전도하는...
  • 이날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2백여 명의 성도들이 H마트 앞으로 나왔다. ⓒ김준형 기자

    헤브론교회 시카고를 찬양으로 녹이다

    지난 21일 화씨 -5도, 섭씨로는 -20도, 강풍에 약간의 눈까지 동반해 꽁꽁 얼어붙은 시카고를 헤브론교회 성도들이 찬양과 기도로 녹여 버렸다.
  • 지난 21일 열린 멕시코 유카탄 반도 잊혀진 한인 후손 위한 음악회

    ‘우리들- 한-떼도-쪼끔- 와-서- 주세요’

    뉴욕효신장로교회(담임 문석호 목사)는 멕시코 유카탄 반도 잊혀진 한인 후예들을 위해 마음을 모으고 있다. 지난 21일 오후 6시 효신장로교회 연합찬양대(지휘자 양군식 및 오케스트라가 협연한 헨델의 메시야 공연도
  • 지난 21일 열린 멕시코 유카탄 반도 잊혀진 한인 후손 위한 음악회

    “우리들- 한-떼도-쪼끔- 와-서- 주세요”

    뉴욕효신장로교회(담임 문석호 목사)는 멕시코 유카탄 반도 잊혀진 한인 후예들을 위해 마음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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