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쁜 우리 토요일! 내년에 다시 만나요~
장애인들에게는 배움터, 장애인 부모에게는 휴식터 역할을 해온 사랑의 교실이 20일 종강됐다 
뉴장 청년부, 크리스천 필름 페스티벌
뉴욕장로교회(담임 안민성 목사) 청년부는 지난 19일(금) 오후 8시 30분 크리스천 필름 페스티벌(Christian Film Festival)을 열어 6개의 셀그룹이 제작한 영화를 상영하는 시간를 가졌다. 
뉴욕장로교회 청년부, 셀그룹 제작 영화 상영
뉴욕장로교회(담임 안민성 목사) 청년부는 지난 19일(금) 오후 8시 30분 6개의 셀그룹이 제작한 영화를 상영하는 시간를 가졌다. 
“한기총 위상 회복” VS “사업 연속성 중요”
공정선거에 대한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이용규 목사)의 강력한 의지로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 대표회장 선거 역사상 처음으로 열린 공개 기자회견이 열띤 분위기에서 
[신윤일 목사 칼럼] 아름다운 이웃
지번 주에 비극적인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샌디아고에 사는 한인 가정에 일어난 참사였습니다. 미 해병대 비행기가 집에 추락하여 집에 있던 36살 난 아내와 어린 두 딸(1개월, 15개월)과 두 손녀를 봐주기 위해 와 있던 60살 난 … 
이효리 “콘서트 끝나면 성경공부 시작할 것”
톱스타 이효리가 자신의 콘서트 무대에서 성경공부와 아프리카 봉사활동을 할 의향을 밝혀 화제다. 이효리가 이런 의사를 밝힌 계기는 핑클 멤버들의 설득 때문. 
올해의 책, ‘더 내려놓음’과 ‘고맙습니다 성령님’
올해 기독교인들에게 가장 사랑받은 책은 이용규 선교사의 <더 내려놓음>과 손기철 장로의 <고맙습니다 성령님>인 것으로 나타났다. 
[애틀랜타 한인 이민사-1] 조지아 주와 애틀랜타 (上)
교통과 통신의 발달로 시간과 공간의 제약이 점차 희미해지는 21세기, 인터넷의 발달은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라고 손짓 하며 언제든지 수 많은 자료와 예시를 찾을 수 있는 만능상자로 변신하고 있다. 하지만 풍요 속의 빈… 
[애틀랜타 한인 이민사-1 ] 조지아 주와 애틀랜타 (1)
교통과 통신의 발달로 시간과 공간의 제약이 점차 희미해지는 21세기, 인터넷의 발달은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라고 손짓 하며 언제든지 수 많은 자료와 예시를 찾을 수 있는 만능상자로 변신하고 있다. 하지만 풍요 속의 빈… 
음식으로 맺어진 인연...이제는 한 교회
성탄을 앞둔 토요일 아침, 플리마켓 앞에 모인 200여명의 라티노 일용근로자들은 임마누엘연합감리교회 성도들과 신용철 담임목사를 반갑게 맞이했다. 지난 2년 동안 매주 남가주 5개 교협, 동양교회 분쟁 일면 보도 자제 요청
남가주 일대 5개 교회협의회가 최근 또다시 불거진 동양선교교회 분쟁 문제를 보도한 모 일간지에게 교회 분쟁 사건 일면 보도 자제를 요청했다. 모 일간지는 지난 14일 동양선교교회 공동의회에서 가나안 관련 쿡카운티 법원 판결 연기…결국은 교단
가사모(가나안을 사랑하는 모임) 측이 제기한 이용삼 목사의 교회 접근금지 명령 및 재정 감사에 대한 쿡카운티 법원의 19일... 가나안 관련 쿡카운티 법원 판결 연기, 다시 교단으로
가사모(가나안을 사랑하는 모임) 측이 제기한 이용삼 목사의 교회 접근금지 명령 및 재정 감사에 대한 쿡카운티 법원의 19일 판결이 미뤄졌다. 쿡카운티 법정에서의 공판은 예정된대로 19일 진행됐으나 “판사는 내년 2월 5일로 … 교통체증 예상되는 2009년
내년부터 워싱턴주 곳곳에서 도로 보수공사가 벌어진다. 특히 I-5와 I-90, 405 등 주요 고속도로에서 대형 공사가 연초부터 연말까지 계속 이어져 교통 체증이 매우 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주정부는 이를 위해 총 2억7,900만달러 예… 
"미주 한인 목회가 나의 사명"
개개인마다 하나님의 부르심은 각기 다르다. 그러나 종종 신앙 생활을 해온 모습에 따라 '바울형'과 '디모데형'으로 나누기도 한다. 바울형은 바울처럼 주를 모르고 한참을 살다가 구원을 얻게 되고, 그 때부터 삶이 바뀐 모습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