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틀랜타 한인 이민사-3] 윤치호 선생의 에모리 대학 유학
1891-1893년까지 Oxford College of Emory University(주 : 옥스퍼드 대학은 에모리 대학의 전신으로 조지아 주의 옥스퍼드에 위치하고 있다. 지금은 에모리 대학 분교로 되어 있다.)에서 공부한 윤치호 선생은 조지아 땅을 밟은 최초의 한국… 
[애틀랜타 한인 이민사-3 ] 윤치호 선생의 에모리 대학 유학
1891-1893년까지 Oxford College of Emory University(주 : 옥스퍼드 대학은 에모리 대학의 전신으로 조지아 주의 옥스퍼드에 위치하고 있다. 지금은 에모리 대학 분교로 되어 있다.)에서 공부한 윤치호 선생은 조지아 땅을 밟은 최초의 한국… SBC 남가주한인교협 신임회장에 김바울 목사
남침례회남가주한인교회협의회 제28차 회장에 유바울 목사가 선출됐다. 협의회는 12일 오전 10시 30분 로스앤젤레스한인침례교회(담임 박성근 목사)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회장 선출외에도 임원진을 선출했다. 
[이강 칼럼]내일을 드리는 교회(2)
왜 우리 이민교회가 2세 목회를 놓고 씨름하고 있습니까? 우리 교회가 2세들의 신앙양육을 책임져야 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부족한 인적 자원, 언어의 장벽들을 안고 씨름하느니, 차라리 미국교회에 우리 자녀들의 신앙교육… 
청교도2

뉴욕목사회, "청교도신앙으로 돌아가자"
대뉴욕지구한인목사회(회장 송병기 목사)는 지난 12일 보스톤 플리머스 락(Plymouth Rock) 및 필그림교회(Church of the Pilgrimage)에서 신년기도회를 개최했다. 이 날 행사는 새벽 5시 30분 순복음뉴욕교회(담임 김남수 목사)에서의 새벽기… 
뉴욕목사회 “청교도신앙으로 돌아가자”
대뉴욕지구한인목사회(회장 송병기 목사)는 지난 12일 보스톤 플리머스 락(Plymouth Rock) 및 필그림교회(Church of the Pilgrimage)에서 신년기도회를 개최했다. 
<존 오웬의 신학> 펴낸 김남준 목사, 지성·감성·의지 조화 강조
2008년 마지막 주일이었던 지난달 28일, 김남준 목사는 끝내 2부 예배를 인도하지 못했다. 혹사로 감기몸살이 너무 심해졌던 탓이었다. 개척 후 15년간 어떤 일이 있어도 강단을 사수해 온 김 목사였다. 설교는 1부 예배 때의 영상… 
한국교회 파송 선교사 2만명 시대 열린다
12일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는 2008년 12월 말까지 한국선교사 수는 총 19,413명으로 지난 2005년 13,318명, 2006년 14,896명, 2007년 17,697명에 이어 계속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2007년 대비 9.7%(1716명) 증가에 그쳐 2006년 11.8%(1578… 
주변의 작은 관심 '자살' 막을 수 있다
2008년도는 여려모로 힘들었던 한 해 였습니다. 경제가 위기에 빠졌고 교계에서는 크고 작은 일들로 교회의 이미지에 많은 타격을 준 한 해였습니다. 그 중에도 유명인사들의 잇다른 자살로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했습… [신년사]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새해 인사드립니다.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금년 하시고자 하는 일 모두 이루시고, 가내 두루 건안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오바마, “예배 없는 삶, 힘들었다” 고백
미국 버락 오바마 대통령 당선자가 교회를 다니지 않은 지난 1년 간 힘든 시기를 겪었다고 밝혔다. 오바마 당선자는 지난 11일 ABC 방송과의 인터뷰를 통해 “예배를 드리지 않은 지난 1년이 힘들었다”고 전했다. 
벨뷰한인장로교회 조영훈 목사 위임식 열려
벨뷰한인장로교회에 조영훈 목사가 4대 목사로 위임했다. 11일 오후 4시 벨뷰한인장로교회는 담임 목사 위임식과 장로, 집사, 권사 임직식을 가졌다. 이자리에는 교회 성도들을 비롯해 서북미 각처에서 목회자들이 참석해 축하…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단 초청 SF 공연
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구본우 총영사)이 기축년 새해를 맞아 오는 24일(토) 오후 8시, 샌프란시스코 Herbst Theatre에서 한국종합예술학교 무용원 초청 샌프란시스코 공연을 개최한다. 
버지니아 거광교회, 특별 새벽기도회로 힘찬 출발
노규호 목사는 “한인들이 그리 많지 않은 게인즈빌이라는 지역에서 목회하게 하시는 것도 다 하나님의 뜻이 있을 것이라 믿는다. 지난 해에는 여섯 가정이 새로 등록했으며 설립 이후 매년 세웠던 예산을 초과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