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병열 칼럼]굿스푼 방문
지난 수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대학부 제자훈련팀 12명과 함께 노바에 있는 학 학생의 집에서 수련회를 했습니다. 마지막 날일 금요일에는 Good Spoon사역에 참여하였습니다. 굿스푼은 애난데일에서 만 5년 째 주변에 있는 Spanish 형… 
[손기성 칼럼]'내 힘들다'가 아니라 '다들 힘내'
미국의 자존심으로 불리던 자동차의 빅3사가 흔들리고, 자동차 신화를 일으키며 세계에서 가장 단단한 기업으로 손꼽히던 일본의 토요타마저 적자운영으로 감산과 감원의 칼 바람을 일으키고 처절한 자기 관리, 위기 경영체제… 
[강현식 목사의 묵상시]기적이란
기적이란 그 속에 깃들인 하나님의 숨결, 하나님의 흔적, 그것을 발견하는 일 
[김영봉 칼럼]이렇게 해 보겠습니다 2
우리 교회에 처음 부임하여 “이렇게 해 보겠습니다”라는 제목의 컬럼을 통해 제 주간 일정에 대해 말씀 드린 적이 있습니다. 그로부터 이제 3년 반이 지났습니다. 그 동안 시간의 청지기로 신실하게 살려고 힘써 왔습니다. 
워싱턴 한인교계의 뿌리를 찾아서(2)
1950년 한국에서 6.25 전쟁의 발발은 한국의 앞날을 위해 기도하여야 한다는 신앙적 자각 의식과 피난민을 도와야 한다는 동포애 속에서 워싱턴에 한인교회를 세우자는 기운이 무르익어 가고 있었다. 
김요셉 목사, 수원중앙기독초등학교 초청 부흥집회
김장환 목사의 장남, 김요셉 목사가 초청돼 지난 11일 콩코드침례교회(길영환 목사)에서 설교말씀을 전했다. 이후에는 수원원천기독초등학교 어린이 찬양단의 부채춤, 태권도 등 다양한 공연도 펼쳐졌다 
김요셉 목사 초청 일일부흥회
김장환 목사의 장남, 김요셉 목사가 초청돼 지난 11일 콩코드침례교회(길영환 목사)에서 설교말씀을 전했다. 이후에는 수원원천기독초등학교 어린이 찬양단의 부채춤, 태권도 등 다양한 공연도 펼쳐졌다 PCUSA 한미노회 어느덧 25년 맞이해
미국장로교(PCUSA) 산하 한미노회가 창립 25주년을 맞아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기념행사 및 지도자 세미나를 개최한다. 한미노회는 미국장로교의 173개 노회 중 한인들만을 위한 노회로 1984년 1월 28일 조직됐으며, 교단이 조직을 … 
[박동서 목사 칼럼] 목사의 허물도 쓰시는 좋은 하나님
새해를 맞아 새롭게 편성된 한어부 5개 초원의 목자 목녀님들과 예비 목자, 예비 목녀님들이 모여서 1박 2일에 걸쳐 2009년도 겨울 수련회를 은혜 가운데 가졌습니다. 강사로는 기독교 상담학과 리더십 전문가인 [박동서 칼럼]목사의 허물도 쓰시는 좋은 하나님
새해를 맞아 새롭게 편성된 한어부 5개 초원의 목자 목녀님들과 예비 목자, 예비 목녀님들이 모여서 1박 2일에 걸쳐 2009년도 겨울 수련회를 은혜 가운데 가졌습니다. 강사로는 기독교 상담학과 리더십 전문가인 
[선교편지] 도미니카 공화국에서 우물을 팠습니다
물한그릇 선교회는 도미니카 공화국 선교를 다녀 왔습니다. 우물을 팔 장소는 초등학교입니다. 어린 아이들에게 깨끗한 물을 마음껏 마실 수 있도록 하고, 또 학교 주변 사람들에게 깨끗한 마실 물을 공급하며, 복음을 전하기 … 도미니카 공화국에서 우물을 팠습니다
물한그릇 선교회는 도미니카 공화국 선교를 다녀 왔습니다. 우물을 팔 장소는 초등학교입니다. 어린 아이들에게 깨끗한 물을 마음껏 마실 수 있도록 하고, 또 학교 주변 사람들에게 깨끗한 마실 물을 공급하며, 복음을 전하기 … 
건강한 교회가 되려면...
아틀란타새교회(심수영 목사)에서 진행되고 있는 두날개양육시스템 가운데 양육반 과정이 열리고 있다. 건강한 바트경찰 과잉대응 14일 규탄집회 열려
지난 1일, 바트 경찰이 진압 과정 중 오스카 그랜트(22)의 등을 향에 권총을 쏘아 과잉 대응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14일(수) 오후 4시 부터 오클랜드다운타운에서 1천여 명이 참가하는 대규모 3차 항의시위가 열릴 예정이어서 바트 경찰 과잉대응 규탄하는 3차 집회 준비
지난 1일, 바트 경찰이 진압 과정 중 오스카 그랜트(22)의 등을 향에 권총을 쏘아 과잉 대응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