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특한 가정교회 시스템 위한 독특한 부흥회
시카고 지역에서 가정교회 시스템을 갖고 있는 가장 대표적 교회는 그레이스교회다. 예배 의식 중심의 수동적 신앙생활과 머리로만 배우는 신앙 훈련을 탈피해 평신도를 6-12명으로 구성된 목장의 목자로 세워 가정에서 예배드… 뉴욕효신장로교회, 니카라과 선교지 교회당 헌당식
뉴욕효신장로교회(담임 문석호 목사)는 선교지 니카라과 마사떼베에 위치한 교회당. 교육관. 선교관 헌당식을 오는 4월 15일 개최할 예정이다. 세 목소리로 함께 하는 한 분 하나님 찬양
한국을 대표했던 CCM 가수 황국명 목사, 최명자 사모, 손영진 사모 3인이 3가지색의 찬양을 들려주는 3인 3색 콘서트가 아가페교회에서 3월 27일 열렸다. 황국명 목사는 다윗과요나단의 멤버로 현재는 샌디에고 예수마을교회의 음… 
세 목소리로 함께 하는 한분 하나님 찬양
한국을 대표했던 CCM 가수 황국명 목사, 최명자 사모, 손영진 사모 3인이 3가지색의 찬양을 들려주는 3인 3색 콘서트가 아가페교회에서 3월 27일 열렸다. 황국명 목사는 다윗과요나단의 멤버로 현재는 샌디에고 예수마을교회의 음… 부흥을 바랍니다
신학도들이 가장 이루고 싶은 일은 뭘까
학습과정 중에 가장 이루고 싶은 일로 장신대 신대원생들은 “신학 전반에 대한 충실한 이해”(56.0%)를, 장신대 학부생들은 “전공분야에서의 전문성 확보”(48.0%)를 꼽았다. 
이명박 회장의 문을 두드린지 3개월, 오랜 정성 끝에…
서울나들목교회 박원영 목사는 끊임없는 열정의 목회자다. 동시에 한국교회 비전 메이커다. 한국교회희망연대 사무총장, 기도한국 2009 총무, 한국강해설교학교 대표, 크리스챤뉴스위크 발행인의 역할을 동시에 감당하느라 자… 
존엄사 “고통완화 조치” vs “살인하지 말라”
NCCK 생명윤리위원회가 ‘안락사와 존엄사 어떻게 볼 것인가’를 놓고 27일 오후 서울 연지동 기독교회관 강당에서 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 한인 침례교 세계선교대회 달라스 뉴송교회서
미주 850개의 한인침례교회들이 함께 모여 선교의 비전을 나누는 ‘한인 침례교 세계선교대회’가 “일어나 빛을 발하라”는 주제로 4월 21일(화)부터 23일(목)까지 달라스 뉴송교회(담임 박인화 목사)에서 열린다. 미주한인침례교 역사의 새로운 이정표 세운다
미주 850개의 한인침례교회들이 함께 모여 선교의 비전을 나누는 ‘한인 침례교 세계선교대회’가 “일어나 빛을 발하라”는 주제로 4월 21일(화)부터 23일(목)까지 달라스 뉴송교회(담임 박인화 목사)에서 열린다. 
[사모의 고백]금붕어
선인이가 월마트만 가면 물고기 파는데서 떠나려고 하지를 않아서 꽤 오래전에 아주 작은 금붕어 5마리를 샀다. 한마리에 7센트였고 내 엄지손톱 보다 조금 더 큰것으로 네마리 모두 같은 크기였다. 그런데 몆개월이 
포도나무교회 창립 6주년 부흥성회
포도나무교회 6주년 창립기념 부흥성회가 5월 22일(금)부터 24일 까지 본 교회당에서 개최된다. 강사로는 최 목사가 직접 나설 예정이다. 
뉴욕베데스다교회, 봄 연합목장 부흥성회
뉴욕베데스다교회(담임 김원기 목사)는 27일(금)부터 29일(주일)까지 김재정 목사(아틀란타한인침례교회 담임)를 강사로 초청해 연합 목장 부흥 성회를 개최한다 
몰락하는 서구 교회, 한국 교회는 안전한가
유럽이 몰락하고 있다. 교회가 박물관 심지어는 술집으로 바뀐다. 영국교회에서 일어났던 일들이 유럽으로 퍼져가고 있으며 이탈리아의 경우 성당을 가는 사람보다 마법사들에게 가는 수가 더 많다. 본질을 잃은 서구 교회의 … 
김용군, 비키 선교사 후원의 밤
호주 오지에 있는 원주민을 위해 항공선교를 떠나는 김용군, 비키 선교사를 위한 후원의 밤이 4월 5일(주일) 오후 4시 제자들의 교회(담임 김해길 목사)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