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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 1회 'NEW Generation' 청년 집회

    훼드럴웨이 제 2회 청년 부흥집회 ‘NEW Generation’

    제 2회 훼드럴웨이 'NEW Generation' 청년 부흥집회가 오는 26일(주일) 금란교회(담임 이석주 목사)에서 오후 5시부터 열린다.
  • 한인교회, 순직한 경관 위해 기도

    18일 오전 오클랜드에 위치한 레이크 메릿. 한인 1백여명이 기도 제목이 담긴 스티커와 ‘Peace in Oakland’ 로고가 인쇄된 스티커를 왼쪽 가슴과 손등에 붙이고 약 4마일에 이르는 레이크 메릿 주위를 돌았다. 두 팀으로 나뉘어 서…
  • 뉴욕새힘장로교회는 12주 열린 모임의 기도 열매를 맺는 새신자 초청의 날 '해피데이 축제'를 진행했다.

    뉴욕새힘장로교회, 새신자 초청의 날 ‘해피데이 축제’

    뉴욕새힘장로교회(담임 박태규 목사)는 12주 열린 모임의 기도 열매를 맺는 새신자 초청의 날 '해피데이 축제'를 19일(주일) 1부 예배(오전 8시 30분)와 2부 예배(오전 11시)시간에 진행했다.
  • 청년 연합과 부흥 위한 HYM 연합집회

    하나로커뮤니티교회를 찾은 19일 오후 8시. 이미 어눅어눅한데 청년들의 함성 소리와 찬양소리가 본당 앞 복도에서부터 귀에 들렸다. 문을 열고 들어선 본당에는 찬양팀의 찬양에 맞추어 청년들이 박수치고 뛰며 찬양을 부르기…
  • 2세 장학사업 기금모금을 위한 세계적 바이올리니스트 데이빗 김 교수의 독주회가 지난 19일 아틀란타한인교회(김정호 목사)에서 열렸다.

    제18회 한미 장학기금 모금 바이올린 독주회 개최

    2세 장학사업 기금모금을 위한 세계적 바이올리니스트 데이빗 김 교수의 독주회가 지난 19일 아틀란타한인교회(김정호 목사)에서 열렸다.한미장학재단 남부지부 주최 제 18회 한미 장학기금 모금을 위해 열린 이번 독주회에는 So…
  • 전세계 굶주린 기아를 위한 비상급식용 팩킷을 포장하고 있는 애틀랜타한인교회 교인들의 손길이 분주하다.

    조지아 내 한인교회 최초 기아퇴치운동 참여

    조지아 내 한인교회로는 최초로 기아 퇴치 Stop Hunger Now운동에 동참한 애틀랜타한인교회(김정호 목사)가 지난 19일 비상급식용 팩킷 1만개를 포장해 샬롯 본부(Stop Hunger Now)로 보냈다. 비상급식용 1 팩킷에
  • 시애틀 지역 신유세미나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믿음을 보십니다

    호산나장로교회(담임 김상열 목사)는 4월 17(금)부터 19일(주일)까지 '신유와 하나님의 나라'라는 주제로 신유 세미나를 개최했다.
  • 주기철 목사 순교 65주기 기념예배가 서울산정현교회에서 드려졌다.

    “주기철 목사님의 순교신앙은 우릴 회개케 한다”

    19일 한경직 목사 9주기를 맞아 서울 영락교회(담임 이철신 목사)에서 추모예배가 열렸다. 이 예배에서는 한 목사와 특별한 인연을 갖고 있는 김명혁 목사(강변교회 원로)가 고인을 회고하며 설교를 전했다.
  • 한경직 목사 9주기 추모예배를 드린 후 김명혁 목사(좌)와 이철신 목사(우)가 한경직 목사를 회고하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 송경호 기자

    “한경직 목사님은 약한 분, 한국교회는 너무 강해져”

    “한경직 목사님은 약하신 분이셨다. 하지만 지금 한국교회엔 분노와 저주가 많다. 너무 강해졌다.”
  • 주일 설교 강단 (4월 19일)

    저와 여러분은 모두 예수그리스도의 제자이며 우리의 목표는 예수그리스도의 사도가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가르치셨던 사도의 직분과 의미를 가지고 그런 사도가 될 때까지 노력하는 것이 우리 신앙의 여정입니다. 어떤 …
  • 변인복 목사 ⓒ기독일보 DB

    주일 설교 강단[1] 변인복 목사

    저와 여러분은 모두 예수그리스도의 제자이며 우리의 목표는 예수그리스도의 사도가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가르치셨던 사도의 직분과 의미를 가지고 그런 사도가 될 때까지 노력하는 것이 우리 신앙의 여정입니다. 어떤 …
  • 이날 예배에는 2백여명이 넘는 축하객들이 모여 기쁨을 함께 했다.

    [Photo] 해밀톤연합감리교회 창립 기념 예배

  • “여자니 한인교회 어렵다”는 말에 뛰어나와 개척한 사연

    스물일곱번째 인터뷰는 척박한 시카고 이민교회 현실에서 몇 안되는 여성 목회자, 그 중에서도 시카고 지역 연합감리교회 내에서 유일하게 한인교회 담임을 맡고 있는 박미숙 목사다.
  • 해밀톤연합감리교회 창립 3주년, 통합 18주년 맞아

    해밀톤연합감리교회(홍연표 목사)가 19일 창립 3주년, 통합 18주년을 맞아 축하 및 임직예배를 드렸다. 1991년 홍연표 목사와 30여 가정과 함께 개척한 노스사이드 한인교회는 1996년 그리스도 감리교회로 개명했으며 연회로부터 인…
  • 홍연표 목사가 임직패를 전달하고 있다.

    ‘의자 더 펴세요!’ 해밀톤 창립기념 축하객 북적

    해밀톤연합감리교회(홍연표 목사)가 19일 창립 3주년, 통합 18주년을 맞아 축하 및 임직예배를 드렸다. 1991년 홍연표 목사와 30여 가정과 함께 개척한 노스사이드 한인교회는 1996년 그리스도 감리교회로 개명했으며 연회로부터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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