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재 수기]하나님, 큰 일 났습니다(10) - 재판정에 서다
내가 당한 사건이 뉴욕의 한국 신문 주요 일간지의 사회면을 장식했다. 성추행으로 오해하게 된 것은 문화적인 차이 때문이라며 이민자들에게 조심할 것을 당부하는 내용으로 나의 억울함에 대한 언급은 한 줄도 없었다. 
으쌰 으쌰 우리 팀 이겨라!
입양아잔치부터 어린이축제, 야유회, 미니올림픽, 자녀교육 세미나 등 가족단위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된 지난 3일 애틀랜타 각 교회에 넘친 어린이주일 맞이 행사로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넘쳐흘렀다. 
주 안에 우린 하나 ‘워싱턴주 성가대합창제’
워싱턴주 합창제에는 교단과 교파를 초월해 9개 교회 성가대와 워싱턴주 한인 장로 성가단(단장 신상호 장로)이 서로 받은 은사와 기량을 마음껏 펼치며 예수그리스도 안에서 한 형제 자매임을 확인하는 축제의 장이었다. 서로… 
시애틀중앙침례교회 창립 22주년
시애틀중앙침례교회는 지난 3일(주일) 창립 22주년 전교인이 함께한 가운데 창립 감사예배를 드렸다. 
VBS 어떻게 준비해야 하나?
양질의 교육을 제공하자면 양질의 교사가 필수적이다. 각 교회에서 준비하고 있는 VBS(여름성경학교)를 앞두고 질 높은 교사양성을 위해 어린이전도협회(CEF, 한인지회대표 여병현 선교사)를 초청한 교사강습회가 지난 토요일(2… 작지만 생명력 가득한 겨자씨 같은 믿음 갖길
뜨거운 은혜의 단비가 지난 3일간 조지아선교교회(김현대 목사)에 내렸다. 창립 3주년을 맞아 시카고성결교회 허번 담임목사를 초청해 열린 기념부흥성회는 매 시간 허번 목사는 열정을 다한 말씀을 증거했고, 성도들은 ‘아멘… 
작지만 생명력 가득한 겨자씨 믿음 갖길
뜨거운 은혜의 단비가 지난 3일간 조지아선교교회(김현대 목사)에 내렸다. 창립 3주년을 맞아 시카고성결교회 허번 담임목사를 초청해 열린 기념부흥성회는 매 시간 허번 목사는 열정을 다한 말씀을 증거했고, 성도들은 ‘아멘… 
도심 속 아늑한 기도처소...에덴동산기도원 창립
창문을 두드린 굵은 빗방울처럼 에덴동산기도원 창립예배는 성령님의 임재하심으로 촉촉히 젖어 들었다. 지난 주일 오후 5시, 3년간 물심양면으로 기도원을 준비해온 최경환 목사 내외와 이를 축하하고자 멀리 뉴욕, 알라바마 … 
[포토]워싱터주 합창제 -보관용-

[포토] 제13회 워싱턴주 성가대합창제
워싱턴주 한인장로회가 주최하는 제 13회 워싱턴주 성가합창제가 지난 3일(주일) 타코마 중앙장로교회(담임 이형석 목사)에서 개최됐다. 
불신자 전도 천리길도 한 걸음 부터
3일 주일 훼드럴웨이 한 마켓에서는 목양교회(담임 서주오 목사)와 훼드럴웨이선교교회(담임 전광진 목사)에서 나온 전도팀이 교회 주보와 설교 말씀 CD를 권하며 불신자를 전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불신자 전도 천리길도 한 걸음부터
3일(주일) 훼드럴웨이 한 마켓에서는 목양교회(담임 서주오 목사)와 훼드럴웨이선교교회(담임 전광진 목사)에서 나온 전도팀이 교회 주보와 설교 말씀 CD를 권하며 불신자를 전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 안에 우린 하나 '워싱턴주 성가대합창제'
워싱턴주 합창제는 교단과 교파를 초월해 9개 교회 성가대와 워싱턴주 한인 장로 성가단(단장 신상호 장로)이 서로 받은 은사와 기량을 마음껏 펼치며 예수그리스도 안에서 한 형제 자매임을 확인하는 축제의 장이었다. 서로간… '배움의 열정으로 가득했던 세계한인목회자세미나'
세계적인 경제 불황의 여파 때문인지 예년보다 참석자 수는 줄었지만 참석자들의 향학열은 더 뜨겁기만 했다. 지난 4월 21일부터 24일까지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브니엘 수양관은 한인 목사들로 가득찼다. 미 ‘배움의 열정으로 가득했던 세계한인목회자세미나’
세계적인 경제 불황의 여파 때문인지 예년보다 참석자 수는 줄었지만 참석자들의 향학열은 더 뜨겁기만 했다. 지난 4월 21일부터 24일까지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브니엘 수양관은 한인 목사들로 가득찼다.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