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스밴드 첫째 한나, 첫 싱글앨범 ‘아빠’ 발표
“2009년이 IMF보다 더 힘든 경제위기라고들 하잖아요. ‘아빠’는 어려운 시간 속에 아버지, 그리고 가족이라는 의미가 얼마나 소중한지 노래하는 곡이에요.” 인도 교계, 스리랑카 정부 민간인 학살 반대 시위
인도 교계가 스리랑카 정부의 타밀 반군(LTTE) 잔당 소탕 과정에서 일어나고 있는 민간인 피해에 한 목소리로 우려를 표시했다. 지난 4월 30일 인도 뉴델리에서는 수백명 가량의 인도 교계 지도자들과 인권 운동가들, 타밀족 지지… ‘최악 종교탄압국’ 북한, 종교 활동은 늘고 있다
북한이 8년 연속 ‘최악의 종교 탄압국’으로 지정됐다. 미국 국제종교자유위원회는 지난 1일 발표한 2009 연례 종교자유보고서에서 미얀마, 중국, 베트남, 이란, 파키스탄, 사우디아라비아 등과 함께 북한을 종교 
[김만식 칼럼]고친만큼 아름답다
기질은 우리의 말과 행동에 무의식적으로 영향을 주는 타고난 특성이다. 이런 특성들은 유적적 요인에 따라 유전자를 통해 전해지며 임신하는 순간 결정된다. 기질은 변하지 않고 평생간다. 사교적이거나 외향적인 특성, 수줍… 
마음과 마음은 통한다
복음이 한반도에 첫 발을 내디딘 것은 남한이 아닌 북한이었다. 또한 전해진 이후 가장 뜨겁게 전파되었던 것도 북한이었다. 북한에서 한국인 최초의 목사들이 배출됐고 위대한 부흥이 일어났다. 그러나 지금은 지구상에서 가… 
헤거스2

하나님을 기업으로 삼는 교회 되길
헤거스타운한인교회(담임 진요한 목사) 6주년 창립예배가 지난 5월 3일(주일) 오후 5시30분 본당에서 열렸다. 
헤거스타운한인교회 6주년 창립예배
헤거스타운한인교회(담임 진요한 목사) 6주년 창립예배가 지난 5월 3일(주일) 오후 5시30분 본당에서 열렸다. 
[사모의 고백]떨어진 토마토
어느덧 알라스카에서 여름을 두번째 보내고 있다. 여름마다 집에서 직접 기른 상추며 오이들로 식탁이 풍성한데 맛있기도 하지만 그렇게 신기할 수가 없다. 서울에서 태어나고 자라온 나는 사실 이런 야채들을 키우는 것을 가… 
[박은일 칼럼]선교비전트립
교회 일을 하면서 가장 쉽게 저지르는 실수는 나 없이는 이 일이 이루어지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입니다. 내 방법이 아니면 잘못이라든가 내 계획만이 옳다든가 내 판단이 기준이 되어 하나님의 일을 한다는 것은 참 위험한 교만… 
[임성택 칼럼]성질머리가 안 죽으면 몸이 죽는다
벌써 5월입니다. 한 달만 더 지나면 일 년의 반이 된다고 생각하니 정말 세월이 너무나 빠른 것 같습니다. 5월은 가정의 달입니다. 미국에는 없지만 한국에는 어린이날과 어버이날이 있습니다. 이번 달에 가족의 고마움을 다시 … 
[문창선 칼럼]자녀들에게 물려줄 수 있는 가장 귀한 유산
성경에“자식은 여호와의 주신 기업이요 태의 열매는 그의 상급이로다”는 말씀이 있습니다(시 127:3). 그러므로 자식은 하나님이 주신 선물입니다. 하나님의 섭리가 없으면 바로‘나’라고 하는 사람 또는‘너’라고 하는 사람… ‘주 안에서 기뻐하라’
사랑의선교회가 지난 2일 오후 4시 또감사선교교회에서 창립 4주년 기념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코람데오미니스트리 찬양단이 출연해 행사에 참여한 이들에게 아름다운 화음을 선사했으며, LA한인침례교회 박성근 목사가… 하나님의성회 한국총회 정기 총회 개최
‘홍해를 갈라지게 하라’라는 주제로 열린 총회 첫째날에는 김죽경, 김숙경, 남명신, 박거숙, 박형경, 배상도, 성명구, 최형철, 한성희 목사 등 총 9명이 목사 안수를 받고 하나님의 신실한 일꾼으로 일할 것을 선언했다. 이 자… 
“누구에게도 사랑 받을 수 없을 것 같았는데”
“3살 때 시장에 가는 줄 알고 어머니 손 잡고 따라나간 것이 어머니를 본 마지막 날이었고 이후로는 보육시설에서 살았다. 입양이 된 후에도 ‘버려진다(Being Abandoned)’는 느낌을 지우는 것은 너무 힘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