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te
stats
  • 밀알의 밤 사진자료

  • 송정미와 함께 하는 밀알의 밤

    2010 밀알의 밤 행사가 8일 프리몬트에 위치한 뉴라이프교회(위성교 목사)에서 개최됐다.
  • 무릎팍도사에서 지난 심정을 밝히고 있는 토니안 씨.

    토니안 “<내려놓음> 읽고 군 입대 결심”

    이용규 선교사가 지난 2006년 썼던 <내려놓음>이 화제다. 출간된지 5년이 넘었음에도 꾸준히 기독교인들 사이에서 사랑받고 있는 <내려놓음>은 얼마 전 제대한 토니안 씨가 지난 6일 MBC TV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해 책을 언…
  • 밥 피어스가 60여년 전 한국 어린이를 안고 있는 장면. ⓒ월드비전 제공

    6·25 폐허 속 시작된 월드비전, 60주년 맞아

    지난 1950년 한국전쟁 때 고아와 미망인들을 돕기 위해 시작돼 전세계 가장 많은 어린이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NGO로 성장한 월드비전이 11일로 창립 60주년을 맞았다. 설립자 밥 파어스 목사는 6·25 전쟁으로 폐허가 된 한국 민족에…
  • 김성수 목사.

    새들백교회는 소그룹 사역을 어떻게 하는가?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렌지 카운티에 위치한 새들백교회의 릭 워렌 목사는 탁월한 목회자로 알려져 있다. 그가 이 교회를 30년 전에 개척해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교회로 키워오는 가운데 다음 질문을 줄기차게 물었다. …
  • 티워크 모습.ⓒ김앤더슨 기자

    아시안 역동적 문화 알리고 단결된 힘 보여준 하루

    한인들이 주도하고 있는 아시안 대축제, 라이스 페스티발과 티워크가 지난 9일 성황리에 치러졌다. 올해로 6회를 맞이하는 두 행사는 양적 질적으로 해를 거듭할 수록 발전하는 가운데 아시안 커뮤니티를 넘어 미 주류사회와 어…
  • 티워크 모습.ⓒ김앤더슨 기자

    AARC-라이스페스티벌, Cpacs-티워크 성황리 개최

    한인들이 주도하고 있는 아시안 대축제, 라이스 페스티발과 티워크가 지난 9일 성황리에 치러졌다. 올해로 6회를 맞이하는 두 행사는 양적 질적으로 해를 거듭할 수록 발전하는 가운데 아시안 커뮤니티를‥
  • 청소년 리더십 수상자들. (왼쪽부터)이정환, 조우성, 임이슬, 오주은, 이민하.

    한인 2세 청소년 리더십 함양코자

    구호 사역 전문기관인 헬핑 핸드 미션 네트웍(대표 조항석 목사, Helping Hands Mission Network)은 지난 9일 오후 5시 2010 주니어 리더십 시상식을 뉴저지늘푸른장로교회(담임 조항석 목사)에서 진행했다.
  • 청소년 리더십 수상자들. (왼쪽부터)이정환, 조우성, 임이슬, 오주은, 이민하.

    한인 2세 청소년 리더십 키운다

    구호 사역 전문기관인 헬핑 핸드 미션 네트웍(대표 조항석 목사, Helping Hands Mission Network)은 지난 9일 오후 5시 2010 주니어 리더십 시상식을 뉴저지늘푸른장로교회(담임 조항석 목사)에서 진행했다.
  • 이날 예배에는 교계 및 한인사회, 각 한인 언론 및 미국 언론들이 참석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혼수상태에서 비친 눈물, ‘훈아 천국에서 다시 보자’

    혼수 상태에 빠진 훈이를 붙잡고 복음을 전했습니다. 그 때 훈이의 눈가에 눈물이 맺혔습니다. 다음날 제가 경찰서에 있을 때도 아내는 계속해서 복음을 전했고 훈이는 계속해서 눈물을 흘렸 습니다. 훈이가 죽는 순간. 어느 때…
  • 이날 예배에는 교계 및 한인사회, 각 한인 언론 및 미국 언론들이 참석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혼수상태서 비친 눈물, "훈아 천국에서 다시 보자"

    혼수 상태에 빠진 훈이를 붙잡고 복음을 전했습니다. 그 때 훈이의 눈가에 눈물이 맺혔습니다. 다음날 제가 경찰서에 있을 때도 아내는 계속해서 복음을 전했고 훈이는 계속해서 눈물을 흘렸 습니다‥
  • 벨뷰사랑의교회 가을 부흥성회를 인도하는 남가주 복음장로교회 김상덕 목사ⓒBrian Kim

    “인생의 저녁을 걷고 계십니까?”

    벨뷰사랑의교회(담임 조영훈 목사)는 지난 7일부터 10일까지 전 미주한인예수교장로교회(KAPC) 증경총회장인 김상덕 목사(남가주 복음장로교회)를 강사로 가을 부흥성회를 개최했다. 김상덕 목사는 “주님의 사랑을 받으며 사는 …
  • 새들백교회 릭 워렌 목사 ⓒ본사 DB

    릭 워렌 목사 “10년의 축복을 준비하라”

    남가주에 위치한 새들백교회(담임 릭 워렌 목사, Saddle Back Church)가 지난 주일 교회 모든 성도들이 하나님의 축복의 샤워를 경험하게 하는 “운명의 10년(Decade of Destiny)”을 선포했다고 크리스천포스트지가 보도했다.
  • 한기총 인권위가 인권침해 용어를 자제할 것을 기독교에 요청하며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왼쪽부터 한기총 인권위 부위원장 박상구 목사, 사단법인 한국복지협회 인권위 김영호 이사, 한기총 인권위 위원장 김양원 목사, 경기도장애인복지시설연합회 정권 목사, 예장 합동총신 증경 총회장 이준원 목사. ⓒ김진영 기자

    “문둥병 아닌 한센병… 성경 용어 개칭하라”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인권위원회(이하 인권위, 위원장 김양원 목사)는 7일 오전 서울 태평로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기독교가 공식명칭인 한센병을 ‘문둥병자’라는 부정적 용어로 부르지 말 것을 요청했다.
  • 부산국제영화제 경쟁 부문 진출 영화 ‘버스’

    교회가 만든 영화 ‘버스’, 부산국제영화제 경쟁부문 진출

    한국교회 최초로 설립한 영화사 ‘아이즈 필름(Eyes Film)’의 처녀작으로 지난 5월 대학로에서 상영돼 세간의 큰 화제를 모은바 있는 영화 ‘버스(BUS)’가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 단편영화 경쟁부문에 진출했다.
Real Time Analytics
Web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