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시화운동본부본부, 두번째 지역사회 거리청소
산호세 성시화운동본부(회장 최영학목사)는 16일(토)에 지역사회에 대한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지난 4월에 이어 두번째로 거리청소에 나섰다. 이번 행사 장소는 한인상가가 밀집한 실리콘밸리 엘카미노 스트리트 주변 지역이다. 남편의 알코올 중독 치료되니 아내가 우울증
많은 한인들이 가정의 문제를 겪고 있다. 작게는 부모와 자녀의 갈등부터 시작해 심하면 약물 남용, 중독, 범죄까지 다양한 형태로 이 문제가 표출된다. 이런 문제로 고민하는 성도들을 위한 세미나가 새소망선교회 주최로 열렸 
가정은 유기체, 남편 알콜 중독 치료되면 아내가 우울증
많은 한인들이 가정의 문제를 겪고 있다. 작게는 부모와 자녀의 갈등부터 시작해 심하면 약물 남용, 중독, 범죄까지 다양한 형태로 이 문제가 표출된다. 이런 문제로 고민하는 성도들을 위한 세미나가‥ 바이올리니스트가 인도하는 치유집회
뉴욕 줄리어드 음대를 졸업하고, 오랄 로버츠대학 교수를 역임한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가 찬양과 치유 특별 집회를 인도한다. 집회는 토렌스에 위치한 새언약교회(담임 김정원 목사)에서 10월 22일(금)부터 23일(토) 오후7시 30… 콘트라코스타 교협, 11월 22일 총회 개최
콘트라코스타지역교회연합회(회장 정대호 목사)는 11월 22일 콩코드 양의문교회(천재우 목사 시무)에서 2011년도 총회 임원선출과 2010년 성탄연합예배 준비 및 월례회를 가지기로 했다. 
전통 강호 VS 신예 다크호스, 그 결과는?
화창한 날씨 속에 진행된 이날 대회에는 연합, 제일, 늘푸른, 새한, 화평, 한인교회로 총 6개 교회 17개 팀이 참여한 가운데 열띤 경쟁을 벌였다. 제일 연합 한인 늘푸른 등 전통의 강호들이 출전한 가운데 새한교회는 5개의 팀을 … [사설] ‘한글공정’ 논란이 북한선교에 주는 교훈
중국의 소위 ‘한글공정’으로 큰 소란이 일었다. 중국이 휴대전화 한글자판의 국제표준화 작업을 독자적으로 추진하려 한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이를 동북아 역사 왜곡을 시도했던 ‘동북공정’에 빗대 ‘한글공정’이라… 
故황장엽 전 비서 “주 선생, 나도 아침마다 기도합니다”
탈북자들의 대모(代母)로 불리는 주선애 명예교수(86·장신대)가 조선일보와의 인터뷰에서 故 황장엽 노동당 전 비서를 전도하려 했던 일화를 전했다. 어린이들 위한 무료 치과진료 실시
샛별 한국문화원(원장 최재연)은 오는 10월 24일(주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UW 치대 진료팀인 Husky Smiles 를 초청해 한인 어린이들을 위한 무료 치과진료를 실시한다. 시애틀 어린이들 위한 무료 치과진료
샛별 한국문화원(원장 최재연)은 오는 10월 24일(주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UW 치대 진료팀인 Husky Smiles 를 초청해 한인 어린이들을 위한 무료 치과 진료를 한다. 
파란 눈 미국인 통해 부활한 한국어 전도지
70~80년 대 한국 사회 전도 붐이 일던 시절, 길거리를 지나다니면 ‘꼭 읽어 보시라’며 하나씩은 전해 받게 되는 전도지를 기억하는 가? 비록 촌스러운 표지를 가지고 있더라도 예수님의 삶, 구원의 핵심이 고스란히 담겨있는 소… 
파란 눈 미국인 통해 부활한 한국어 전도용지
70~80년대 한국사회 전도 붐이 일던 시절, 길거리를 지나다니면 ‘꼭 읽어 보시라’며 손에 꼭 쥐여주던 전도지를 기억하는가? 비록 촌스러운 표지를 하고 있더라도 예수님의 삶, 구원의 핵심이‥ 다일공동체와 천사가 되어 주세요
미주다일공동체의 “사랑의 자선 디너”에 시카고 지역의 평신도 120여명이 참석해 다일공동체의 한국 및 해외 사역에 후원을 약속했다. 다일공동체의 사랑 나눔에 동참해 주세요
미주다일공동체의 “사랑의 자선 디너”에 시카고 지역의 평신도 120여명이 참석해 다일공동체의 한국 및 해외 사역에 후원을 약속했다. 1988년 최일도 목사가 청량리 노숙자들에게 라면을 끓여 주며‥ 
[김연규 목사 칼럼]금의환향(錦衣還鄕)
화려하게 수놓은 비단옷이라는 뜻의 금의(錦衣)와 고향으로 돌아간다는 환향(還鄕)이 합쳐져서 만들어진 한자로 출세(出世)의 상징이었던 왕이나 고관(高官)들이 입던 비단옷을 입고 고향에 돌아간다는 뜻으로 고향을 떠날 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