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 더 이상 북한의 현금 인출기 노릇 해선 안 돼”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가 '북한의 김정은 정권 드디어 본색을 드러냈다'는 제목의 논평을 19일 발표했다. 이들은 "지난 10일 북한 김정은 총비서는 우리를 처음으로 '대한민국'으로 지칭하면서, '주적(主敵)'이라는 … 
조엘 오스틴 “교회 대출금 1억 달러, 20년간 다 갚아”… 눈물 간증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에 위치한 레이크우드교회(Lakewood Church)를 이끌고 있는 조엘 오스틴(Joel Osteen) 목사가 교회가 대출받은 1억 달러(약 1,338억 원)를 다 갚았다고 밝혔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조엘 오스틴 목사가 지난… 
서평, "예수님의 고난과 부활에 대한 40일간의 묵상 (이장렬 저)"
"예수님의 고난과 부활에 대한 40일간의 묵상"은 이장렬 교수의 탁월한 묵상 시리즈 중 하나로, 그리스도의 고난과 부활에 대한 깊이 있는 울림을 독자들에게 풍성하게 제공한다. 누가복음 22-24장을 중심으로 예수님의 삶과 가르… 
[단신] 나눔과 섬김의교회 성전 이전, 한인 필그림교회 담임목사 취임
나눔과 섬김의교회 성전 이전 감사예배를 드린다. 창립 46주년을 맞아 한인 필그림교회가 김상현 담임목사 취임 및 이기영 원로 목사 추대 감사예배를 드린다. 재미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남가주 동문회 신년하례회가 
전교인 공동체 성경읽기, 모이기에 힘쓰며 주안에 굳게 서는 교회
감사하게도 동양선교교회에서 김지훈 담임 목사님의 축하영상과 축하 화환을 보내 주셔서 형제 교회를 위로하고 격려해 주셨습니다. 전교인이(15명) 한분도 빠짐없이 참석하셨고 당일 날 새로운 성도님 한 분이 전도되어 오셨… 
뉴욕교협 신년감사예배 및 하례만찬 열어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박태규 목사)가 16일 오후5시 뉴욕한인봉사센터에서 2024년 신년감사예배 및 하례만찬을 열었다. 1부 예배는 류승례 목사(신년하례준비위원장)의 사회로 김원기 목사(사회봉사위원장) 대표기도, 조… 
김정욱·김국기·최춘길 선교사 3인, 북한 억류 10년 넘어
평화한국(대표 허문영)이 북한에 10년 넘게 억류돼 있는 김정욱·김국기·최춘길 등 한국 선교사 3인을 위한 '기도의 자리'를 최근 조성했다. 이 '기도의 자리'는 교계 행사들이 자주 열리는 서울 종로구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美 최대 反낙태 집회 ‘생명을 위한 행진’의 흥미로운 사실 5가지
미국 대선을 앞두고 최대 규모의 연례 낙태 반대 집회가 오는 19일 워싱턴 D.C. 내셔널몰에서 열릴 계획이다. '생명을 위한 행진'(March for Life)으로 알려진 이 집회는 1973년 미 연방대법원이 낙태를 헌법상의 권리로 선언한 '로 … 
한국 개신교인, 5년 새 20.3%→16.5%… 20·30대는 10명 중 1명 꼴
대한민국 개신교인 인구(만 19세 이상)가 정점을 찍었던 2012년 22.5%에서 10년 만에 16.6%로 급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 20~40대에서는 무려 절반 가량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목회데이터연구소(대표 지용근, 이하 목데연)가 … 
“올해 美 종교 자유 가장 큰 위협, ‘교회에 대한 공격’”
미국가톨릭주교회의(USCCB) 종교자유위원회는 올해 종교 자유의 가장 큰 위협으로 교회에 대한 공격을 꼽으며, 이는 신앙인의 생명 자체를 위협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USCCB 종교자유위원회가 매년 발표하는 "미국의 종교 자유 … 
美 아프리카계 미국인 교회, 건물보존 보조금 1억 2천만원 받아
미국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에 소재한 한 교회가 건물 보존을 돕기 위한 보조금으로 9만 달러(약 1억 2천만원)를 받게 됐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역사 보존을 위한 내셔널트러스트(National Trus… 
오픈도어 보고서 “2023년, 기독교인 박해 기록적 증가”
국제 기독교 박해 감시 단체 ‘오픈도어선교회’가 최신 연례 보고서에서 지난해 5천여 명의 기독교인들이 신앙을 이유로 살해되었으며, 전 세계에서 기독교인과 예배당에 대한 폭력이 급증하고 있다고 경고했다. 미국 크리스… 
현대 찬양이 쇠퇴하는 10가지 이유와 대안은?
살렘 웹 네트워크 기고가인 맥 부처가 미국 크리스천헤드라인스에 “현대 찬양이 쇠퇴하는 10가지 이유”라는 칼럼을 게재했다. 다음은 그 주요 내용. 로마서 12장 2절은 우리에게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 
숭실대 웨스트민스터 합창단, 미주순회 갖는다
숭실대학교(총장 장범식) 웨스트민스터 합창단(단장 강아람 교수)이 '할렐루야(Hallelujah)'를 주제로 미주 순회연주를 갖는다. 1958년 창단돼 진리와 봉사라는 건학이념을 따라 숭실대 채플 뿐 아니라 전국 순회 예배와 해외 순회… 
미국, 친부모와 사는 아동 비율 수십년 만에 최고 수준
두 부모와 함께 사는 미국 아동의 비율이 수십 년 만에 최고 수준에 이르렀다는 새로운 보고서가 나왔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최근 미국의 가족연구소는 ‘두 부모 가정의 부활’이라는 제목의 보고서를 발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