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폐허 속 ‘절대 희망’ 심은 기하성 70년, 세계교회에 큰 영향”
한국전쟁의 폐허 속에서 절대 희망을 외치는 강력한 성령운동으로 세계 교회사에 큰 영향을 끼친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대표총회장 이영훈 목사, 이하 기하성)가 창립 70주년을 맞았다. 이에 기하성은 15일 여의도순복음교회… 
“하마스가 약자? 좌파들의 프로파간다에 속지 말아야”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이스라엘-하마스 전쟁에 대해 "하마스의 어린이 노인 무차별 기습공격은 이슬람 테러리즘으로 비판받아야 하며 마땅하다"고 지적했다. 반면 이스라엘의 자위… 
“다사다난했던 한 회기,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였습니다”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 49회기가 마무리되고 50회기가 17일 이취임식과 함께 본격적으로 출범된다. 49회기 집행부는 10월 정기총회 이후 그동안 인수인계 과정을 통해 50회기에 모든 권한을 넘겼다. 49회기는 유난히 다사다난했… 
남가주교협 제54차 총회, 신임회장에 최영봉 목사
2023년 11월 13일(월) 오전 11시 영생장로교회에서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 제 54차 총회를 통해 공천위원회(위원장 정해진 목사, 서기 민종기 목사)에서 공천한 후보 최영봉 목사를 회장에, 샘신 목사를 수석 부회장에 선출하였다.… 
[김귀보 목사의 본문이 이끄는 네러티브설교] 능력의 작동버튼, 순종
우리가 사용하는 자동차, 컴퓨터, 전자기기 안에는 편리한 기능이 아주 많이 들어 있다. 그런 좋은 기능들도 실행시키는 방법을 모르면 무용지물이다. 우리가 원하는 기능이 무엇인지 알고, 그것을 실행시키는 버튼을 눌려야 우… 
Great Falls 예수소망교회, 창립 예배 및 이용남 담임목사 위임예배 드려
몬테나주 소재 Great Falls 예수소망교회가 지난 11월 12일(주일) 창립 예배 및 이용남 담임 목사 위임예배를 드렸다. 교회 창립예배로 드려진 1부 순서는 이용남 목사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대표기도는 한인을 대표해 헤세드 목사… 
미국인 과반수 “인공지능, 교회에 득보다 실”
최근 설문 조사에서 미국의 대다수 기독교인은 인공지능이 교회에 유익하지 않다고 믿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바나 그룹과 글루가 7월 28일부터 8월 7일까지 미국 성인 1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 
힘든 주일을 보낸 목회자가 기억해야 할 7가지
미국 사우스이스턴신학교 대학원 학장인 척 로우리스 교수가 최근 뱁티스트프레스(BP)에 ‘힘든 주일을 보낸 후 기억해야 할 7가지’에 관한 글을 기고했다. 로우리스는 “게시물 제목들을 보면, 내가 주일 이후에 부정적인 측… 
한장총, 대표회장 천 환 목사 추대... 상임회장엔 권순웅 목사 당선
한국장로교총연합회(한장총) 제41회 정기총회가 14일 오전 서울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1층 그레이스홀(소강당)에서 개최됐다. 이날 새 대표회장에 천 환 목사, 상임회장에 권순웅 목사가 선출됐다. 이날 총회에는 총인원 207명 중… 
"北 주민이 밀반입한 성경 읽은 일가족 27명 예수 믿어"
서울에서 작은 카페를 운영하는 김 선생(가명)은 한국순교자의 소리(한국VOM, 대표 현숙 폴리) 사역자들에게 자신의 이야기를 나누다 사람들이 들어올 때면 급하게 주위를 살폈다고 한다. 현숙 폴리 대표는 "북한에서 남파된 … 
첫 한미연합 다음 세대 컨퍼런스, 1천여 명 참석
다음 세대가 이끄는 비영리단체 빌드업코리아가 11월 1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제1회 한-미 다음 세대 컨퍼런스 '빌드업코리아(Build Up Korea) 2023'을 개최했다. 이번 '빌드업코리아 2023'은 '건국 정신과 정체성의 … 
“AI의 윤리적 문제에 신앙 공동체 역할 중요”
영국의 과학, 기술, 신학 분야 기독교 지도자들이 인공지능(AI)에 관한 정상회담에 믿음과 신앙 공동체들의 참여를 요청하는 공개 서한에 서명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이 믿음과 신앙 지도자 30여 명 중 일부… 
감신대 신임 총장에 유경동 교수
감리교신학대학교 제16대 총장에 유경동 감신대 기독교윤리학 교수가 선출됐다. 감신대 이사회는 13일 오후 총장 선거를 진행, 후보자 3인을 대상으로 1차 투표를 진행했다. 그 결과 유경동 교수(8표), 장성배 교수(6표), 이후천… 
예루살렘 교계 “희생자들과 연대해 조용한 성탄절 보내자”
예루살렘의 주요 기독교 교단 지도자들은 성지의 교회들에게 "이스라엘과 하마스 간 전쟁 희생자들과 연대하고, 지나치게 화려한 대림절 및 성탄절 행사를 자제해 달라"고 요청했다. 예루살렘 총대주교와 교회 수장들은 지… 
남가주교협 제54차 총회, 신임회장에 최영봉 목사
최영봉 목사는 "교협이 안정되어야지 교계가 안정이 된다. 여러분들이 최선을 다해서 성원해주기 바란다. 임원들이 열심히 충성하고 봉사하겠다"면서 "교계 안에 젊은 목회자 분들이 새로 오셨다. 물론 교계 안에 좋은 선배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