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헌 인정받은 ‘미국 국가 기도의 날’, 올해도 열린다
제60회 미국 국가 기도의 날이 5일 진행된다. 매년 대통령에 의해 선포되어 온 국가 기도의 날은 올해도 버락 오바마 대통령에 의해 5월 첫째 주 목요일인 5일로 선포됐다. 국가 기도의 날은 지난해 한 무신론자 단체의 고소로 기… 
교단 존재 목적 하나님의 뜻과 일치하는가
제8회 예수교장로회 국제연합총회(이하 국제연합총회)가 3일부터 5일까지 뉴저지 새들 브룩(Saddle Brook)홀리데이인 호텔에서 진행됐다. 이번 총회에는 54명의 목사. 장로 및 평신도 총대가 동노회, 서부노회, 동남노회, 볼리비아노… 
홈리스들을 위한 부활절예배 성료
부활절예배는 패밀리 블레싱(승 시스터즈)의 특별 찬양인도와 이들이 마련한 190여개의 백팩들과 풍선꽃, 공원 주변을 풍선꽃 향기로 가득채운 장식, 에그 헌팅과 함께 장기자랑, 10명에게 특별 선물을 제공등 귀한 시간들로 진… 
기감 미주연회 워싱턴지방 감리사에 김성도 목사 취임
기독교대한감리회 미주특별연회 워싱턴지방 감리사에 그동안 직무대행으로 활동했던 김성도 목사(열방사랑교회)가 취임했다. 서기는 조영민 목사, 회계는 조동수 목사, 선교부 총무는 안대원 목사 한국, 북한인권법 제정 시급하다
북한인권법 제정이 시급하다는 여론이 들끓고 있다. 북한의 인권 상황이 심각한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한국에 탈북자 2만 명이 들어와 있고, 중국에서 탈북자들이 계속 북송되는 현실만 보아도 그 실상은 명명백백하다. 
[김병은 칼럼]작은 여우를 잡으라(Catch A Little Fox)
올해도 참 아름다운 봄이 펼쳐지고 있다. 개나리와 수선화가 먼저 봄을 아름답게 장식하더니, 이어서 홍목련과 배꽃과 벚꽃이 흐드러지게 어울려 피고, 연이어 Dogwood꽃과 철쭉이 정원마다 봄을 화려하게 장식하는 
[안젤라 김의 교육칼럼]고등학교 VS 대학교
롤링 어드미션인 학교나 커뮤니티 칼리지에 입학할 학생들을 제외하면 대부분의 시니어들이 며칠전까지 최종적으로 입학할 학교를 결정하고 그 입학할 학교에 통보를 했을 것입니다. 이제 세 달 에벤에셀기독백화점 1년, 초심 잃지 않고 가겠다
에벤에셀기독백화점(대표 박용권) 뉴매니지먼트 1주년을 맞는 박용권, 박경희 대표는 “지난 일년 동안 감사한 것뿐이다. 알게 모르게 주님이 채워 주시고 인도해주셔서 감사하고, 주님의 계획하심 가운데 가고 있음을 믿기에 … 
심수영 목사, 4-9일 페루 선교차 출타
심수영 목사(아틀란타 새교회)가 4일부터 9일까지 페루 선교차 출타한다. 
‘나의 가는 길’ 최명자 사모 애틀랜타 콘서트
30년간 변함없이 하나님을 찬양하는 한 길을 걸어온 최명자 사모 애틀랜타 콘서트가 월드비전 주최로 열린다 올해 침례교부흥회 강사에 장경동목사
미주남침례회한인일리노이협의회가 15년째 개최하는 연합부흥회의 올해 강사는 대전중문교회 장경동 목사다. 한국의 공중파 TV는 물론 대학, 단체 등 다양한 곳에서 일반인을 대상으로 기독교에 관해 이해하기 쉬운 메시지를 … 
재혼, 더 이상 부끄러운 일이 아닙니다
패밀리센터(소장 이순희)에서 재혼 코칭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사별, 이혼 등으로 혼자된 이들의 건강한 자기발견과 재혼의 실제, 재혼 가정의 실례 등을 진솔하게 나누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이는 이번 프로그램은 6월 7일부터 … 
[정인수 목사 칼럼] 전도로 다시 부흥하십시오
현재 북미 전체 교회의 80-85%가 정체되어 있거나 쇠퇴하고 있다고 한다. 해마다 적어도 3,500-4,000개의 교회가 사라진다고 한다. 대부분 미국 교단의 전통 교회들의 교인과 출석 교인숫자는 해마다 정체되어 있다. 정체와 쇠퇴가 … 
14만 4천은 과연 그들은 누구인가?
최근 일본 동북부를 쓸어버린 쓰나미와 지진, 방사능 누출이 온 세계를 공포에 빠뜨렸다. 이런 사건들을 보며 우리는 성경이 말해주는 종말의 사건들을 눈 앞에 겹쳐보게 된다. 하지만 어떤 이들은 이를 이용해 잘못된 성경해석… 
사랑의빛 선교교회 권사 33명 임직
사랑의빛 선교교회(최혁 목사)가 창립 18주년을 맞아 지난 1일 오후 4시 동교회 본당에서 기념예배 및 시무권사 임직식을 가졌다. 이날 임직식에는 권용복씨 등 33명이 권사로 임직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