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은 진실되게 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7월 31일 대한민국 국회에서는 42년만의 또 다른 기록 하나를 만들어 냈습니다. 장상 총리서리의 임명동의안이 부결됐기 때문입니다. 이는 60년 김도연 총리 내정자를 부결시킨 이후 만 42년만의 일이었습니다. 장 총리 국회 임명 … 
[이규현 컬럼] ‘나는 도대체 어떤 사람인가?’
기술 전문사업을 하는 30대 중반인 조성민씨는 늘 자기 주변에 사람들이 많은 것 같으나 실상은 친구가 없어 외로워 한다. 아직도 미혼인 성민씨는 데이트를 하는 것 같아도 사람을 깊이 사귀지 못하고, 오래 가지 못한다. 비교… 
솔로몬이 잠언에서 일찍이 ‘경고’한 인터넷 성중독
인터넷 성(性)문제가 위험수위에 오르고 있다. 최근 들어 사이버섹스 문제가 심각한 상황으로 치닫고 있다. 인터넷과 성, 즉 사이버 성중독증에 걸린 남편이 걱정돼 정신신경과를 찾는 아내들이 늘어나고 있다. 심지어 신혼 초… 
“감사합니다 큰 절 받으세요”
머나먼 이국 땅에서의 헌신과 봉사. 결코 잊혀져서는 안될 애틀랜타 한인사회의 주인공 ‘어버이’들이 5일(목) 한 자리에 모였다. 
기술 발전과 예배의 변화… 페이스북 예배 등장
기술 발전에 따른 예배의 변화는 어디까지일까? 소셜네워크서비스(SNS)가 각광받고 있는 시대 흐름에 맞춰 페이스북 상에서의 예배가 등장했다. 온라인 3D 교회인 세인트 픽셀스(St. Pixels)가 제작 중인 페이스북 예배용 어플리케… 
서북미 5개 지역 친선 체육대회 일정 공고
서북미 지역 목회자들의 친선 교류의 장으로 자리 매김한 서북미 5개 지역 (오레곤, 타코마, 훼드럴웨이, 시애틀, 밴쿠버) 목회자 체육 대회가 훼드럴웨이 교회 연합회 및 목사회(회장 구자경 목사) 주관으로 오는 2011년 8월 1(월) … 
서북미 5개 지역 친선 체육대회, 목회자 교류와 화합의 장 마련돼
서북미 지역 목회자들의 친선 교류의 장으로 자리 매김한 서북미 5개 지역 (오레곤, 타코마, 훼드럴웨이, 시애틀, 밴쿠버) 목회자 체육 대회가 훼드럴웨이 교회 연합회 및 목사회(회장 구자경 목사) 주관으로 오는 2011년 8월 1(월) … 
말씀의 깊은 바다로 나아간다! 박승호 목사 레위기 세미나
지난해 9월 시애틀, 훼드럴웨이, 타코마는 물론 멀리 캐나다에까지 100 여 명이 넘는 목회자가 참석해 미 서부지역에서 유래 없는 성황을 이뤘던 박승호 목사의 성경 세미나가 워싱턴주 훼드럴웨이에서 열린다. 
[진유철 칼럼] 어린이들이 잘 성장하는 것처럼‥
오늘은 교회 월력으로 어린이 주일입니다. 내일의 희망인 어린이들이 바르게 잘 성장하기를 원하는 것은 모든 사람들의 공통된 마음일 것입니다. 바른 성장이란, 초등학생이 갑자기 대학생이나 어른이 되는 것이 아니라‥ 
제60회 국가 기도의 날 맞아 남가주교계 합심 기도
2011년 5월 5일 제60회 국가 기도의 날을 맞아 남가주 교계 목회자들과 성도들이 한데 모여 미국의 영적 대각성을 위해 부르짖었다. LA 주님의영광교회(신승훈 목사)에서 열린 이날 연합기도회는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와 남가주… 
수도권 감리회 목회자 모임에 권오서 감독 방문
5월 5일 우래옥에서 열린 (미)수도권 감리회 목회자 모임(회장 이승우 목사)에 한국 감신대학교 이사장 권오서 감독(춘천중앙교회)이 방문해 교제를 나누었다. 
리치몬드 주예수교회, ‘지역사회 봉사상’ 수상
버지니아주 리치몬드 소재 주예수교회(담임 배현찬 목사)가 유니온장로회신학교(Union Presbyterian Seminary, Richmond, VA)에서 수여하는 "2011년 지역사회 봉사상"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제8대 총회장 김명진 목사 인터뷰
2004년 창립된 예수교장로회 국제연합총회는 올해로 8회째 총회를 개최하며 1.5세 총회장 손바울 목사(제7대 총회장, 남가주노회)에 이어 올해는 52세의 김명진 목사(동북노회-뉴욕, 뉴저지 참좋은장로교회 담임), 차세대 주자에게… 
예장 국제연합, 아름다운 바톤 터치로 全세대 아우른다
2004년 창립된 예수교장로회 국제연합총회는 올해로 8회째 총회를 개최하며 1.5세 총회장 손바울 목사(제7대 총회장, 남가주노회)에 이어 올해는 52세의 김명진 목사(동북노회-뉴욕, 뉴저지 참좋은장로교회 담임), 차세대 주자에게… ![[이종관의 포토에세이 4]비움의 아름다움.](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55774/4.jpg?w=188&h=125&l=50&t=40)
[이종관의 포토에세이 4]비움의 아름다움
세상은 비움보다 채움에 가치를 둔다. 그래서 사람들은 자신을 채우기 위해 남을 비우는 것을 주저하지 않는다. 그러나 세상의 이런 고집에도 불구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