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팔 없는 화가, 7분 만에 완성한 그림에 탄성
전기수리공으로 일하던 1984년 22,900볼트의 전기가 온 몸을 관통해 두 팔을 절단했다. 죽거나 혹은 두 발까지 절단해야 했을 고압이었기에, 그는 두 팔만 잘라낸 것에 감사했다. 기자들은 종종 짓궂게 묻는다. ‘거짓말’이라고. … 
건강 지키려면 정기 검진과 예방 주사가 최우선
건강한 개인이 아름다운 가정과 밝은 사회를 만든다는 취지아래 건강을 지킬 수 있는 지식을 얻고 상담과 더불어 좋은 사회와 환경을 이루는 것에 도움이 되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호영 목사, 영문책에서 “핵 전쟁 일어난다” 분석
한 한인 목회자가 ‘사회 참여’와 ‘핵 문제’에 관한 영문책을 출간해 관심을 끌고 있다. 이호영 목사(벧엘교회 3대 담임)는 ‘기독교 윤리와 사회 정책’ ‘핵 
교회 안에서 사모는 어떤 사람인가?
교회 안에서 가장 긴장하며 살아가는 사람은 누굴까? 여러 사람이 있겠지만 그중에서도 사모란 역할은 말 할 수 없는 고충이 따르는 자리임에 분명하다. 사모는 늘 긴장 속에서 살아야한다. 성도들은 사모에게 어떤 면에서는 목… 
유소년축구, 공 하나로 한인사회 묶어냈다
제13회 대애틀랜타지역 교회협의회장배 동남부 유소년 축구대회가 지난 2일(토) 오후 2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슈가힐 게리퍼클파크(Sugar Hill Gary Pirkle Park)에서 개최됐다. 총 13개 교회 34개팀으로 역대 최다팀이 출전해 그 어느 때 … 
[김영한 박사 시론] 종북 세력은 북한에서 살게 하라
필자가 독일에서 공부를 끝내고 귀국할 때인 1977년 동독 정권이 좌파 사회주의 지식인 비어만(Biermann)의 시민권을 박탈한 사건이 발생했다. 당시 동독정권은 자기 체제 안에서 눈엣가시인 이 지식인이 서독에서 열렸던 국제사회… 
오정현 목사 “건축, 어려움 없이 잘 진행될 것”
‘도로점용’ 논란에 휩싸인 사랑의교회 새 성전 건축에 대해 오정현 목사가 “하나님께서 이를 전화위복의 계기로 삼으실 것”이라고 말했다. 오 목사는 논란이 불거진 후 첫 주일인 3일 예배 설교에서 “미주에서 제자훈련 … 
노창수 목사, 남가주사랑의교회 94.5%
와싱톤중앙장로교회 담임직을 5월 31일 사임한 노창수 목사가 6월 3일 남가주사랑의교회 공동의회에서 94.5%의 찬성을 얻어 담임목사로 확정됐다. 교회가 속한 미국장로회(PCA) 교단법에 따르면, 목회자 청빙을 위한 공동의회는 등… 
노창수 목사, 남가주사랑의교회 94.5% 찬성
와싱톤중앙장로교회 담임직을 5월 31일 사임한 노창수 목사가 6월 3일 남가주사랑의교회 공동의회에서 94.5%의 찬성을 얻어 담임목사로 확정됐다. 교회가 속한 미국장로회(PCA) 교단법에 따르면, 목회자 청빙을 위한 공동의회는 등… 
“고아와 장애인 사역으로 38선을 넘는다”
우리서로잡은손(대표 임선숙)이 사단법인 푸른나무(대표 신영순)와 MOU를 맺고 북한의 고아들과 장애인을 위한 사역을 적극 전개한다. 우리서로잡은손은 3일 저녁 대동연회장에서 ‘생명양식 나눔운동 및 북한선교보고 대회’… 
커뮤니티3

커뮤니티교회 창립 5주년 기념 감사예배
페어팩스 소재 커뮤니티교회(New Horizon Community Church, 담임 문정주 목사)가 6월 3일(주일) 창립 5주년 기념 감사예배를 드렸다. 
남가주사랑의교회 공동의회, 94.5%가 노창수 목사 찬성
와싱톤중앙장로교회 담임직을 5월 31일 사임한 노창수 목사가 6월 3일 남가주사랑의교회 공동의회에서 94.5%의 찬성을 얻어 담임목사로 확정됐다. 미국장로회(PCA) 교단법에 따르면, 목회자 청빙 노창수 목사, 남가주사랑의교회 담임 확정
와싱톤중앙장로교회 담임직을 5월 31일 사임한 노창수 목사가 6월 3일 남가주사랑의교회 공동의회에서 94.5%의 찬성을 얻어 담임목사로 확정됐다. 미국장로회(PCA) 교단법에 따르면, 목회자 청빙 
이민교회 은퇴목회자 위한 실버교회 창립
실버교회 창립은 뉴욕원로성직자회 회장 김전 목사가 6개월 전부터 꾸준히 창립을 준비해 온 것으로 실버교회 창립예배는 지난 2일 오전 11시 뉴욕대한장로교회에서 재미 우주과학자 정재훈 박사와 정정숙 권사를 초청한 가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