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말에 초점을 맞춘 삶보다, 하나님의 창조 목적 회복 회복해야”
시애틀 늘푸른설교자모임(청설모)은 지난 5월 29일부터 6월 1일까지 전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 이필찬 교수를 초청해 ‘요한계시록 신학 강좌’를 개최했다. 
오레곤 지역 교회 연합으로 여름 단기 선교 준비해
포틀랜드지역 미션 페스티발이 지난 5월 16일 부터 20일까지 오레곤 벧엘장로교회(담임 이돈하 목사)에서 연인원 7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승만·박정희 대통령 업적 다시 봐야”
서울에서 가장 붐비는 광화문 광장에 보기좋게 두분의 동상이 우뚝 서 있다, 이순신 장군 동상과 세종대왕 동상이다, 이순신 장군은 7년 왜란 중에 거북선을 만들어 적의 침략을 막고 탁월한 전략과 전술로 전승을 거둔 구국 장… 베델한인교회, 김창근 목사 초청 부흥회
베델한인교회(손인식 목사)가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서울 무학교회 김창근 목사를 초청, 춘계 대각성 부흥회를 개최한다. 
[이성자 칼럼]새벽 이슬같은 주의 청년들
“새벽이슬같은 주의 청년들” 요즈음 저를 매료하는 단어입니다. 지난 메모리얼 연휴 주말에, The CALL Virginia 라는 미국을 위한 회개 기도모임에 참석하였습니다. 황금같은 연휴 주말, 3000석 오디토리움이 다 예약이 되어, 미리 … 버지니아 공립학교, 십계명 제거에 만장일치
버지니아 주 길리스 카운티 공립학교 위원회에서 최근 한 학교의 벽에 붙여진 십계명 문서를 제거할 것을 가결했다. 이는 현재 내로우스 고등학교(Narrows High School)에 붙여진 십계명 벽보에 대해 진행 중인 소송이 끝날 때까지 잠… 
노창수 목사, “끝까지 목자가 되어주지 못해 죄송합니다”
지난 5월 31일자로 와싱톤중앙장로교회에 사임서를 제출한 노창수 목사가 6월 3일 주일예배에서 남가주사랑의교회 제 3대 담임목사로 청빙된 것과 관련해 자신의 마음을 성도들에게 나누었다. 
노창수 목사, “끝까지 목자가 되어주지 못해 죄송”
지난 5월 31일자로 와싱톤중앙장로교회에 사임서를 제출한 노창수 목사가 6월 3일 주일예배에서 남가주사랑의교회 제 3대 담임목사로 청빙된 것과 관련해 자신의 마음을 성도들에게 나누었다.먼저 주일예배에서 노 목사는 로마 … 
[김영한 박사 시론] 종북 세력은 북한에서 살게 하라
필자가 독일에서 공부를 끝내고 귀국할 때인 1977년 동독 정권이 좌파 사회주의 지식인 비어만(Biermann)의 시민권을 박탈한 사건이 발생했다. 당시 동독정권은 자기 체제 안에서 눈엣가시인 이 지식인이 서독에서 열렸던 국제사회… 
JC Penny 동성애 광고에, 불매 역풍(易風)
대형 마트인 JC Penny에서 파더스 데이를 맞아 게이 남성들로 이뤄진 실제 가정의 모습을 담은 광고 사진을 게재, 큰 반발을 사고 있다. 미국 가정 협회 (American Family Association)의 ‘원밀리언맘스(One 
청소년 캠프 ‘십자가를 회복하라’… PA에서 2차례
티코 1대와 만 원으로 시작한 오병이어 사역이 미주로 확장하면서 제 5, 6차 청소년 캠프가 오는 6월 25일부터 30일(5차 캠프: 25일~27일, 6차 캠프: 28일~30일)까지 펜실베니아 Ramada Inn에서 개최된다. 
“상상 못하는 고통 있었지만, 주님 말씀하시기를…”
이어 그는 이날 주제인 ‘고통’에 대해 풀어나가기 시작했다. 김 장로는 “나는 매일 매일 삶에 도전이 없다면 살 맛이 나지 않는다. 나도 엄청난 스트레스가 있지만 스트레스를 이기고 나면 그 희열은 대단하다”며 “가장 큰… 
아이들을 위한 최고의 잔치, 여름성경학교가 돌아왔다
여름성경학교는 특별히 임대인 방글라데시 선교사가 함께하며 핍박 받는 상황가운데서도 예수를 믿는 방글라데시 아이들의 이야기를 전했다. 
클래식과 우리 가락이 만나니 환상의 하모니
제자훈련과 문화사역으로 청소년들을 인도하고 있는 SMD344(대표 김인승 목사) 주최 <제6회 임팩트 클래식 콘서트>가 지난 2일(토) 오후 7시 30분 실로암한인교회(담임 신윤일 목사)에서 개최됐다. 
성가대, 이렇게 인도하면 놀랍게 바뀝니다
멀리 어거스타에서 방문한 지휘자를 비롯해 성가대원, 반주자, 목회자 등 22명이 참석해 하나님께 드려지는 찬양에 대해 진지하게 듣고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