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예제’ 지지했던 美 남침례교, 첫 흑인 총회장 배출한다
미국 최대의 개신교단이자, 한때 노예제도를 지지했을 정도로 백인 위주의 보수적 교단인 미국 남침례교(SBC)에서 드디어 사상 첫 흑인 총회장이 탄생한다. 올해로 167년의 역사를 가진 
[안젤라 김의 교육칼럼]대학 입학 준비는 고등학교 때부터
대학 입학이라는 인생의 중요한 시점을 위해 고등학교 시절부터 어떻게 준비하며 ‘기초 공사’를 해야 할 지 생각해 보고자 한다. 과거에는 단지 소수민족이라는 자격만 가지고도 아이비 리그, 
십자가 메고 걷는 청년, 텍사스에서 DC까지
십자가를 멘 한 대학생이 텍사스 주에서 워싱턴 DC를 향해 걸어오고 있다. 지난 6월 7일 시작된 이 여정은 약 40일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19살인 이 청년의 이름은 주니어 가르시아. 
한병철 목사 25~30일 아이티 방문
중앙장로교회 담임 한병철 목사가 선교지 방문차 6월 25일부터 30일까지 아이티로 출타한다. 
홍정길 목사 “속지 말라, 멋진 말과 글에”
얼마 전 남서울은혜교회를 은퇴하고 원로가 된 홍정길 목사가 지금까지 목회자로 살아오며 깨달은 ‘목사의 삶’을 간증했다. 그는 19일 경기도 용인 향상교회(담임 정주채 목사)에서 열린 제1회 바른교회아카데미 강사로 나섰… 
오늘은 아버지들을 위한 축제의 날
지난 주일(17일) 중앙장로교회(담임 한병철 목사)는 남성도들을 위한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미주남침례회한인교회 총회 제31차 정기총회 국내선교의 밤
저녁에 열린 국내선교의 밤은 차경태 목사(국내선교부 부장)의 사회, 김경찬 목사(리치몬드침례교회)의 설교, 남궁현 목사(다윗의장막교회)와 황창호 목사(워싱턴농인교회)의 간증, 국내선교부 사역소개, 장학금 전달(국내선교… 
미주남침례회한인총회 국내선교의 밤 성황
지정 및 일반 후원으로 개척교회, 미자립교회 목회자 지원 
교과서의 ‘진화론’ 내용 개정, 마냥 기뻐만 할 일인가
인류 기원의 문제는 기독교와 세상을 구분하는 가장 뚜렷한 기준 가운데 하나다. 창조론과 진화론은 오랜 기간 대립해 왔고 최근까지도 그것엔 변함이 없다. 그러다 얼마 전 ‘창조론의 승리’라고 할 만한 사건이 일어났다. 교… 
강명식 찬양사역자 초청, 청년들의 축제로
워싱턴지역한인교회협의회(회장 차용호 목사)가 주관하는 이번 컨퍼런스는 지역 목회자로 정일남 목사(메릴랜드 소명교회), 오성달 목사(버지니아 미주꿈이 있는교회), 이성자 목사(인터내셔널갈보리교회)가 강사로 
강명식 찬양사역자 초청, 청년들의 축제
워싱턴지역한인교회협의회(회장 차용호 목사)가 주관하는 이번 컨퍼런스는 지역 목회자로 정일남 목사(메릴랜드 소명교회), 오성달 목사(버지니아 미주꿈이 있는교회), 이성자 목사(인터내셔널갈보리교회)가 강사로 
NCCK·한교연 대표가 말하는 ‘한국교회 연합의 길’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한목협, 대표회장 전병금 목사)는 18일 사랑의교회 안성수양관에서 제14회 전국수련회를 개최하면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김영주 총무와 한국교회연합(한교연) 김요셉 대표회장을 초청해 대화의 … 기윤실, 전병욱 목사에 공개편지 “좀더 자숙하라”
기독교윤리실천운동(이사장 홍정길 목사)에서 홍대에 새교회를 개척중인 전병욱 목사와 성도들에게 “하나님과 한국교회를 위해 개척을 중단하고 좀더 자숙하라”는 공개편지를 작성했다. 기윤실은 “저희는 목사님께서 공… 
주예수교회, 다문화음악축제 성황
흑인, 백인, 아시안 할 것 없이 450여명의 교인들이 한인교회에 북적였다. 리치몬드 소재 주예수교회(담임 배현찬 목사)가 올해로 7회째 열고 있는 다문화음악축제의 현장이다. 
흑인·백인·히스패닉, 한인교회에서 ‘하모니’
흑인, 백인, 아시안 할 것 없이 450여명의 교인들이 한인교회에 북적였다. 리치몬드 소재 주예수교회(담임 배현찬 목사)가 올해로 7회째 열고 있는 다문화음악축제의 현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