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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교를 위한 후원음악회가 24일 뉴욕충신교회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뉴욕충신교회, 선교를 향한 아름다운 화음

    교회의 모든 행정이 선교에 초점 맞춰진 뉴욕충신교회(담임 김혜택 목사)가 카자흐스탄, 우크라이나, 북미원주민, 아이티 선교를 위한 후원음악회를 24일 저녁 개최, 선교를 향한 열정을 나타냈다.
  • 회장후보 황경일 목사, 김명옥 목사와 부회장후보 김용익 목사, 이준성 목사

    미주보수연합, 회장·부회장 모두 2파전

    지난달 21일 창립된 미주보수교회연합회(이하 보수연합)가 회장·부회장 입후보자 등록을 마감한 결과 회장 후보에 황경일 목사(계명장로교회), 김명옥 목사(예은교회) 2명이 등록했으며, 부회장 후보에는 김용익 목사(주신장로…
  • 뉴욕성결교회 창립 제36주년 기념 및 임직감사예배에서 임직자들과 장로들 순서를 맡은 목회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뉴욕성결교회 창립 36주년 맞아

    뉴욕성결교회(담임 장석진 목사)가 24일 저녁 ‘교회창립 제36주년 기념 및 임직감사예배’를 예루살렘성전에서 드리고 5명의 새로운 일꾼을 세웠다. 장로 장립은 박영진 이창영 씨 2명, 권사취임은 유혜순, 이경미, 곽기희 씨 3…
  • 뉴욕성결교회 창립 제36주년 기념 및 임직감사예배에서 임직자들과 장로들 순서를 맡은 목회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뉴욕성결교회 창립 36주년 장로, 권사 임직

    뉴욕성결교회(담임 장석진 목사)가 24일 저녁 ‘교회창립 제36주년 기념 및 임직감사예배’를 예루살렘성전에서 드리고 5명의 새로운 일꾼을 세웠다. 장로 장립은 박영진 이창영 씨 2명, 권사취임은 유혜순, 이경미, 곽기희 씨 3…
  • 설교하는 이재훈 목사

    이재훈 목사 “안디옥교회는 1.5세에 의해 세워져”

    한국의 온누리교회 이재훈 목사가 ACTS29운동의 일환으로 약 7년 전 이민교회 안에 지성전으로 세워진 맨하탄 인투교회와 뉴저지온누리비전교회의 미래 비전에 대한 구상을 밝혔다. 이재훈 목사는 9개월 전 한국 온누리교회 담임…
  • 미주 온누리교회가 뉴저지와 맨하탄에 총 34명의 첫 집사를 세웠다.

    뉴욕-뉴저지 온누리교회, 첫 집사 임직

    ‘2012 뉴욕·뉴저지 온누리교회 임직식’이 24일 뉴저지온누리교회에서 열렸다. 한국 온누리교회 이재훈 목사가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임직식을 통해 맨하탄 인투교회와 뉴저지온누리교회 34명의 새 임직자들이 세워졌다. 이…
  • 로고스교회, “제 1회 어버이 섬김의 날”

    메릴랜드 소재 로고스교회(담임 이준희 목사)가 6월 23일(토) “제 1회 어버이 섬김의 날” 행사를 열었다.
  • MD 교협 청소년 연합수련회 “사람들을 그리스도께 인도하자”

    메릴랜드교협 청소년 연합수련회가 6월 25일(월)부터 28일(목)까지 메릴랜드 프레드릭 소재 안나산 기도원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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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워싱턴신학교 제28회 졸업예배 및 학위수여식

    졸업식은 오경일 목사의 사회, 박덕준 목사의 기도, 노영우 교수의 성경봉독, 차용호 목사(워싱턴교협 회장)의 설교, 학위 수여, 김택용 학장의 축사 및 권면, 박정일 동문(인도 선교사)의 격려사
  • 이성자 목사.

    [이성자 칼럼]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

    예루살렘 네트비야 교회를 담임하시고, 네트비야 성경연구소를 통하여 전 세계적으로 가르치는 사역을 비중 있게 담당하시는 랍비요, 목사이며, 학자이신 요셉 슐람 장로님이 우리 교회를 다시 찾으셨습니다.
  • 장세규 목사.

    [장세규 칼럼]유에스 오픈의 신데렐라 이야기

    유에스 오픈의 신데렐라 이야기 미국에서 가장 중요한 챔피언십 중의 하나로 꼽히는 유에스 오픈 골프 챔피언십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유에스 오픈이라고 불리는 다양한 대회가 있지만 유에스 오픈 골프처럼 저변이 넓으면…
  • 작은 교회 이야기 한희철 | 포이에마

    편안함 아닌, 평안함 구하는 목회 이야기

    신학대학교 2학년 때 <하나님은 머슴도 안 살아봤나?(다산글방, 한희철)>는 책을 만났습니다. ‘단강’이라는 시골 마을에서 목회하는 선배 목사님의 따스한 글은 진리에 목마른 신학생에게 잔잔한 파도를 일으키기에 충분했습…
  • 뉴라이프선교교회 박영배 목사

    "2세들에게 알아서 한다는 것은 어렵다"

    18일 나성영락교회에서 열린 제4회 이민신학심포지엄 주제 강연에서 1.5세 사역자인 뉴라이프선교교회 박영배 목사는 이민 세대간의 문화적 차이 극복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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