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끈질긴 기도가 모든 꿈을 이룬 비결
김 교수는 “나는 목회자 집안에서 태어났다. 중학생 때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외삼촌 댁에서 지내는 동안 외삼촌의 구박으로 인해 책을 놓고 살았다. 그러다 고등학생이 되어 형님과 같이 살면서 법대에 진학하려고 했지만 낙… [목회칼럼]그리스도의 향기를
12 내가 그리스도의 복음을 위하여 드로아에 이르매 주 안에서 문이 내게 열렸으되 13 내가 내 형제 디도를 만나지 못하므로 내 심령이 편치 못하여 저희를 작별하고 마게도냐로 갔노라 14 항상 우리를 그리스도 안에서 이기게 하… 
청소년들과 함께 뒹구는 일주일, 삶 바꿔낼 수 있어
시카고, 휴스톤, 달라스, 애틀랜타 등 미 전역의 청년 찬양 사역자 23명이 애틀랜타에 모였다. 꿈을 잃고 방황하는 1.5세, 2세들에게 하나님의 은혜를 증거하기 위해 자비량을 들여가며 방문한 이들은 찬양간증집회 팀이다 
숨어 있는 장애인 찾아 섬기는 선교회
샬롬장애인선교회가 얼마전 창립기념 및 헌당예배를 드렸다. 이 단체의 대표인 박모세 목사는 무역회사 수출부장으로 부족함이 없는 시절을 보내던 중 사고로 두 아이를 잃고 아내마저 중증장애인이 되는 아픔을 겪게 된다. … 
비지니스의 궁극적 목적은 하나님 나라와 선교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LA 한인타운에 위치한 갈보리믿음교회(담임 강진웅 목사)에서 김동호 목사를 초청해 부흥집회를 개최했다. 김 목사는 이번 집회에서 ‘하늘 뜻, 이 땅에’라는 대주제 하에 자녀의 권세(요1:12-13), 좋은 제… 
하나님의 일 최우선 하는 직분자 되길
29년 전인 1983년 3월에 교회를 개척, 현재 교인 1800여명의 교회로 성장해, 코로나, 인랜드, 다이아몬드바, 어바인에 개척교회를 세우며 지역 복음화에 힘써온 교회가 있다. 하나님의성회(Assemblies of God) 교단 소속인 감사한인교회(… 
인종을 넘어 모든 두려움을 극복하게 하는 그 분
지난 24일 다문화연합예배를 드리기 위해 파사데나장로교회의 설교단에 선 마크 스머트니 목사의 메시지가 백인, 라티노, 한인 회중이 함께 자리한 예배당에 울려 퍼졌다. 외모도, 언어도, 문화도 다르지만 파사데나장로교회의 … 
OC교회연합 친선 체육대회 열려
OC기독교전도회연합회(회장 손찬우)가 매년 개최하는 이 대회는 올해로 32회를 맞이했다. 이번 대회에는 남가주사랑의교회, 은혜한인교회, 베델한인교회, 오렌지카운티한미교회를 비롯한 OC 지역 10여 개 교회가 참가해 선의의 … 
이민교회의 실태, 나아가야 할 바는 어디?
우리의 목회를 스스로 평가하는 일은 의미 있는 일이다. 그것도 좋은 통계자료를 가지고 우리를 객관적으로 돌아보는 것은 이민교회사적으로 보아 상당히 중요한 일을 하였다고 본다. 4,109명의 응답자 중에서 북미주 한인교회… 
나는 오늘도 희망의 샷을 보낸다.
골프의 불모지와도 다름없던 한국, 그것도 완도라는 작은 섬에서 태어나 미국 PGA 투어를 평정하고 골프계의 신화를 일궈낸 최경주(42)를 만났다. 
용서와 상담
죄, 죄책감을 해결하는 기독교상담학 인본주의 심리학이 죄를 더 이상 악으로 여기지 않는 자리까지 발전하여, 신학의 독특한 영역을 침해하고 위협한다는 평가를 받기도 하였다. 그러나 기고자들은 신학과 심리학의 상호교류… 
11세 초등학생, 계시받고 목회 시작?
초등학생이 목회자가 돼 설교를 한다? 상상 속에만 가능할 것 같은 일이 미국 메릴랜드 주에서 실제로 일어났다. 올해로 11살인 에즈겔 스터덜드(Ezekiel Stoddard)가 그 주인공. 지난달 목사 안수를 받은 스터덜드는 “많은 어른들… [ 최봉수 목사 칼럼 ]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몸은 떨어져 있지만 이 지면을 통해 여러분을 만나게 되어 기쁩니다. 지난 주일 오후 출발해서 큰 아이가 살고 있는 버지니아에 도착하니 거의 자정이 다 되었습니다. 그 이튿날 늦은 아침겸 이른 점심식사를 마치고 벌티모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