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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윌리엄 문.

    [윌리엄 문의 컴퓨터 상식]독도 다케시마 단상

    요즘 세상사를 좀 알게 되면서 나도 모르게 가끔 분노를 분출하고 있다. 훈민정음 창제원리인 천지인(天地人)을 일제 식민지 시대 총독부 학무국 주관으로 조선어사전(1920)를 편찬하면서 천을 없앴고
  • 김정호

    <스올의 뱃속> 펴낸 센터빌초대교회 김정호 목사

    수년에 걸친 혈액투석과 세 번에 걸친 신장이식 수술로 인해 지칠대로 지쳤다. 이토록 오랜 육신의 가시로 인해 그는 겸손을 얻었고, 하나님과는 더욱 각별한 사이가 됐다. 그리고 2년 전 그는 자서전 ‘스올의 뱃속’을 통해 자…
  • 굿네이버스 과테말라 현지 아동돕기 공연 마련

    따뜻한 봄의 나라, 과테말라. 그곳 아이들은 학교 수업이 끝나면 일제히 집안일을 돕기 위해 아궁이 앞에 앉는다.
  • [목회칼럼]꿈을 주시고 이루시는 하나님

    보통 꿈이라고 하면, 상당히 허무한 것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런데 꿈을 주시는 이도, 그리고 그 꿈을 이루시는 이도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을 오늘 본문에서 확실히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인생에서도
  • 세리토스동양선교교회 최명용 지휘자 인터뷰

    음악이 인생의 ‘전부(all)’라면 과언일까. 아니, 적어도 그에게 있어선 사실에 가깝다. 40여년을 한결같이 음악을 위한, 음악과 함께, 음악에 이끌린 삶을 살아온 음악인 최명용(사진·65) 씨. 남가주중부교회협의회
  • 불체청소년 추방유예, 접수 시작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불법 체류 청소년에 대한 추방 유예 조치를 선언한 지 두 달 만에 이를 이행하기 위한 절차가 시작됐다. 미국 이민서비스국(USCIS)은 지난 2개월간 구체적인 자격 요건과 필요한 서류, 절차 등을 정하고…
  • 불체청소년 추방유예법안 관련 일문일답

    불법체류 청소년에 대한 오바마 행정부의 추방유예 시행령이 오는 8월 15일부터 접수가 시작된다. 이번 추방유예 신청으로 그동안 불이익을 받아왔던 최대 100만명에 달하는 청소년들의 추방명령이 중지되고
  • 꿈땅 통해 꿈을 키운 어린이들 고국 땅으로

    3주동안 제4차 어린이 꿈땅에 참여한 7명의 어린이들이 건강하고 밝은 모습으로 지난 12일 남가주광염교회 주일예배에 참석하기 위해 그들을 돌보던 폴안 선교사와 함께 찾았다.
  • 6개월간 캔 모아 독거노인들에 ‘사랑의 무료점심 나누기’ 행사

    지난 15일 제67주년 광복절을 맞아 다채로운 행사가 열린 가운데, 재활용 캔을 모아 독거노인들에게 식사를 제공하는 훈훈한 행사가 열려 눈길을 끌었다. 방주교회가 2년째 매달 두 차례씩 개최하고 있는 ‘사랑의 무료점심 나누…
  • [진유철 칼럼]마음의 위치가 하나님께 있어야 합니다

    지난 주에는 런던 올림픽에서 한국과 일본이 동메달을 놓고, 축구는 한국이 통쾌하게 이겼지만 다음에 벌어진 여자 배구는 안타깝게 져서 희비가 엇갈리는 경험을 했습니다. 이렇게 우리의 삶도 모든 일이 뜻대로 되지 않는 것…
  • [남성수 칼럼]흔들리지 않는 기준

    오래전에 뉴저지에 목회자 세미나가 있어서 비행기를 타기 위해 공항을 향해 출발한 적이 있었다. 더운 날씨 탓에 타자마자 차 안은 그야말로 한증막 같았다. 그래서 창문을 열고 바깥 공기를 마시며 운전을 할 수 밖에 없었다. …
  • not a fan 팬인가, 제자인가

    not a fan 팬인가, 제자인가

    남김 없이, 후퇴 없이, 후회 없이 제자의 길을 가라 그리스도를 따르기 위해 모든 것을 버리는 기쁨. 오늘날 그리스도인이 꼭 소유해야 할 소중한 가치다 2012 Christian Books award finalist 아마존 종교 베스트! 제자도?전도 부문 …
  • 목회자 동정 및 교회단신 352호

    류당열 목사는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미주총회 주최로 오는 10월 13일 중앙루터교회에서 거행될 다민족 합동결혼식 행사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 8.15를 기념해 열린 제1차 크리스천북한포럼·통곡기도회 참석자들이 북한 동포들을 위해 두 손을 들고 뜨겁게 기도하고 있다.

    “죽어가는 형제들의 절규가 들리지 않는가”

    벌써 67년이란 세월이 흘렀다. 그동안 강산은 여섯 번도 더 바뀌었는데, 북한 정치범 수용소의 철통같은 삼엄한 경계는 아직도 풀리지 않고 있다. 하루에도 그 안에서 몇 명이 죽어나가는지 다 알 수 없다. 정확한 통계자료도 없…
  • 김지철 목사. ⓒ크리스천투데이 DB

    소망교회 김지철 목사 “교회 훼파 행위, 강력 대응할 것”

    소망교회(담임 김지철 목사)가 홈페이지를 통해 ‘담임목사 소송 관련 공식입장’을 발표했다. 이 글은 “저는… ”이라는 표현을 사용했으며, 김지철 목사 명의로 발표돼 김 목사가 직접 입장을 표명한 것으로 보인다. 김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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