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CUSA 한인 총회 남선교회 주최 "평신도 비전컨퍼런스"
미국장로교(PCUSA) 한인총회(NCKPC 회장 임형태 목사) 전국 남선교회(회장 김 일 장로)는 오는 10월 4일(목)부터 6일(토)까지 “네가 어디 있느냐?(예수님과 나)”란 주제로 인디애나폴리스 한인장로교회에서 평신도 비전컨퍼런스를 … 
“교회·목회에도 경영원리가 필요하다!”
연방정부 인가에 이어 연방교육부와 CHEA(고등교육인증협의회)의 인정을 받은 아이글로벌대학교는 MBA 프로그램 내에 “교회/목회 리더십 및 경영”이란 전문분야를 신설하고 가을학기 학생을 
교회·목회에도 경영원리가 필요하다!?
연방정부 인가에 이어 연방교육부와 CHEA(고등교육인증협의회)의 인정을 받은 아이글로벌대학교는 MBA 프로그램 내에 “교회/목회 리더십 및 경영”이란 전문분야를 신설하고 가을학기 학생을 
안디옥교회 한어권 ‘명품’ 청년부 만든다
건강한 교회와 건강한 리더의 부족, 문화의 세속화에 따른 교회의 세속화, 교제적 성향이 강한 교회의 증가로 아시안 이민 2세들은 영적인 결핍을 경험하고 있다. 이에 복음에 대한 성경적 이해를 회복하고 성경적 지식을 품은 … 
애틀랜타 대한민국 영화제 베일 벗었다
애틀랜타대한민국영화제가 그 베일을 벗었다. 영화제 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김희범, 집행위원장 이향순)는 15일자로 공식 포스터를 선보이고, 영화제 일정과 상영작품들에 대해 공개했다. 
뉴욕에 퍼진 ‘천상의 목소리’...대장정 마무리
‘천상의 목소리’, ‘천사들의 합창’ 등의 찬사를 받으며 한국을 대표하는 민간 외교 사절단 역할을 하고 있는 월드비전 선명회 합창단의 <2012 미주 순회 콘서트 공연>이 16일 뉴욕장로교회 무대를 끝으로 성황리에 막을 내렸 
“광복의 감격, 자자손손으로 이어져야”
광복 67주년을 맞이해 15일 오후 7시 30분에 남가주교협이 나성순복음교회에서 연합감사예배를 드린 가운데 회장 변영익 목사는 ‘그날을 기억하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했다. 변 목사는 “우리 선조들이 나라의 광복을 위해 기… 
“죽어가는 형제들의 절규 들리지 않는가”
벌써 67년이란 세월이 흘렀다. 그동안 강산은 여섯 번도 더 바뀌었는데, 북한 정치범 수용소의 철통같은 삼엄한 경계는 아직도 풀리지 않고 있다. 하루에도 그 안에서 몇 명이 죽어나가는지 다 알 수 없다. 정확한 통계자료도 없… 
김정곤씨, 아동 성폭행 혐의 무죄 판결 받아
하워드카운티 순회법원 배심원들이 8월 15일(수) 만장일치로 무죄 판결을 내렸다. 이로써 김정곤씨는 지난 10개월 동안 겪었던 온갖 멸시와 루머를 해명할 수 있게 됐다. <스올의 뱃속> 펴낸 센터빌초대교회 김정호 목사에게 듣는다
수년에 걸친 혈액투석과 세 번에 걸친 신장이식 수술로 인해 지칠대로 지쳤다. 이토록 오랜 육신의 가시로 인해 그는 겸손을 얻었고, 하나님과는 더욱 각별한 사이가 됐다. 그리고 2년 전 그는 자서전 ‘스올의 뱃속’을 통해 자… 
노문환 선교사, 언약교회서 감격이 있는 찬양집회
‘노래하는 선교사’ 노문환 목사가 지난 9~11일 언약교회(담임 유양진 목사)에서 위로와 감격이 함께 한 찬양집회를 열었다. 노 목사는 현재 한국 CBS에서 방송찬양을 인도하고 있으며, 초창기 CTS에서 방익수 목사와 함께 방송찬… [성경상식 바로 알기] 욥기 8:7
“네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네 나중은 심히 창대하리라” 욥8:7에 있는 이 구절은 유명한 구절이다. 개업, 위로, 사업 확장 등 심방과 축하에 어김 없이 사용되고 사업장과 가정에도 많이 걸려 있는 성구이다. 이 구절만 보아서는 … 
[김세환 칼럼]가계야치(家鷄野雉)
오랜만에 한국에 갔더니 설교를 부탁하는 선후배 동료 목사님들이 제법 많이 있었습니다. 자칫 잘못하다가는 한국에 머무는 동안 한 달 내내 설교만 하다가 다시 미국으로 돌아갈지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게다가 몸도 … 
[김영길 칼럼]일년의 허리 부분
옛말에 “어정칠월, 건들팔월”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농부들이 특별히 할 일이 없어 어정어정하는 사이에 7월이 가고, 건들건들하는 사이에 8월이 지나간다는 말입니다. 환경은 달라졌지만 지금도 그 말이 사실인 것 같습니다.… 
[김지성 칼럼]집중력을 높이세요
요즘 런던 올림픽 때문에 몸살을 앓았습니다. 이번 올림픽 경기들을 보면서 또다시 배우게 되는 것은 ‘집중의 중요성’입니다. 세계적인 유명선수들이 즐비한 가운데 펼쳐지는 경기인지라 선수가 얼마만큼 잘하느냐에 따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