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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ise UP! Atlanta 포스터

    회복을 원하는 이들이여 Rise Up!

    애틀랜타 성도들의 회복과 부흥을 일깨우기 위해 세계로교회(담임 박정수 목사) 집회가 오는 9월 14일(금)부터 16일(주일)까지 열린다.
  • 백신종 선교사.

    한인이 세운 트리니티신학교 폴 히버트 연구원

    미국의 신학교 내 한 선교연구원이 한인선교사에 의해 주도되고 세워져 주목된다. 바로 대표적인 복음주의 계열의 시카고 트리니티복음주의신학교 내에 지난해 8월 세워진 폴히버트 선교연구원
  • 열린교회 담임 김남준 목사

    열린교회 김남준 목사, 애틀랜타 온다

    <게으름>,<하나님의 백성들은 불꽃처럼 살아야 한다>, <자네, 정말 그 길을 가려나?> 등 한국교회와 성도들의 영적 각성을 촉구하며 주옥 같은 신앙서적들을 집필해온 김남준 목사(열린교회 담임)의 애틀랜타를 방문한다. 김남준 …
  • 열린교회 담임 김남준 목사

    열린교회 김남준 목사, 애틀랜타서 부흥회 인도

    <게으름>,<하나님의 백성들은 불꽃처럼 살아야 한다>, <자네, 정말 그 길을 가려나?> 등 한국교회와 성도들의 영적 각성을 촉구하며 주옥 같은 신앙서적들을 집필해온 김남준 목사(열린교회 담임)의 애틀랜타를 방문한다.
  • 정인량 목사.

    [정인량 칼럼]앙드레 프레빈과 로린 마젤의 공통점

    유명한 지휘자 가운데 피아노 전공자들이 많다. 번스타인, 바랜보임등인데 앙드레 프래빈(Andre Previn)도 피아노 연주자로서 손색이 없는 대 지휘자이다. 얼마나 피아노를 잘 쳤는지 10대 때 베벌리힐스에서 열린 프랭크
  • 250여 청소년들 타인종 지역선교의 파수꾼되다

    올 여름방학을 통해 워싱턴 디씨에 있는 평화나눔공동체(APPA) 센터에서 250여 명의 한인 청소년들과 대학생들이 여름단기선교와 노숙자체험학교를 졸업했다.
  • 한 네티즌이 이번 태풍으로 쓰러진 교회 첨탑 사진을 트위터에 올렸다

    태풍 때마다 ‘조마조마’… 교회 첨탑 사고, 대안은

    강한 태풍인 제15호 태풍 ‘볼라벤’이 28일 서울 등 한반도 전역을 강타하면서 인명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특히 강풍으로 교회 첨탑이 무너지면서 위험이 커지고 있다.
  • 뉴욕장로성가단·이사회 합동야유회

    뉴욕장로성가단(단장 손성대 장로)과 뉴욕장로성가단 이사회(이사장 김영호 장로)가 지난 26일 오후 2시부터 스프링필드 알리폰드 공원에서 합동야유회를 가졌다. 단원들간의 친목을 다지고 하반기 사업을 위한 협력을 도모하…
  • 기감 장정개정위, 父子간 ‘세습방지 법안’ 확정

    기독교대한감리회 제29회 총회 장정개정위원회(위원장 권오서 감독)가 27일 서울 도렴동 종교교회에서 열린 4차 전체회의에서 소위 ‘세습방지법’이 포함된 장정개정안을 확정했다. 장정개정안은 김기택 임시감독회장에게 보…
  • 반포된 성경을 들고 기뻐하며 포즈를 취하는 어린이들. ⓒ대한성서공회

    지난해 전 세계 성경 반포량, 3천만 부 넘어서

  • 뉴욕교협 임시총회가 27일 뉴욕순복음연합교회에서 개최됐다.

    교협 임시총회서 헌법개정·교협건물이전안 통과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양승호 목사)가 27일 뉴욕순복음연합교회에서 임시총회를 열고 헌법개정안과 교협건물이전안을 통과시켰다. 헌법개정안은 지난회기 법규위원회가 연구한 내용을 기초로 수정 보완한 것으로 변…
  • 한 교인이 새들백교회 온라인 소그룹 성경공부 프로그램을 설명하고 있다.

    새들백교회, 소그룹성경공부 인터넷 프로그램 개발

    미국 새들백교회(담임 릭 워렌 목사)에서 소그룹 성경공부를 온라인으로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해, 공급하고 있어 주목된다.
  • 한 교인이 새들백교회 온라인 소그룹 성경공부 프로그램을 설명하고 있다.

    새들백교회, 소그룹성경공부도 온라인 시대

    미국 새들백교회(담임 릭 워렌 목사)에서 소그룹 성경공부를 온라인으로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해, 공급하고 있어 주목된다.
  • 지난 24일 지니 조 판사(가운데)가 메릴랜드 몽고메리 카운티 순회법원에서 선서하고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

    몽고메리 최초 아시안계 여성, 지니 조 판사 배출

    몽고메리카운티 지방법원 판사로 아시안 여성 최초인 지니 조 판사가 지난 24일 취임 선서식을 갖고 본격적 재판 임무를 시작했다. 조 판사는 앞으로 10년 간 몽고메리 지방법원 판사로 활동하게 된다.
  • 시니어 아파트 확장 착공식, 기금 모금 캠페인

    오는 9월 13일(목) 워싱턴한인복지센터(이사장 해롤드 변) 부속기관인 한인연장자주택공사(KCSHC, 이사장 박원국) 산하 유니버시티 가든 시니어 아파트 착공식이 개최되는 가운데, 벽돌 쌓기 기금 모금 캠페인이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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