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더라도 ‘오병이어’ 아낌없이 주는 교회
“처음 이 집을 구입할 때 막연히 ‘이곳에서 교회를 시작하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그리고는 부목사, 담임목사, 병원 원목 등으로 사역하면서 잊고 있었는데 지난 해 담임했던 교회를 사임하고 앞으로의 방향을 놓고 … 美 공화당 대선 사상 첫 '非 개신교' 후보 선출
미국 공화당(GOP)에서 사상 처음으로 비(非) 개신교 정•부통령 후보가 선출됐다. 30일 밤 플로리다주(州) 탬파의 '탬파베이 타임스 포럼'에서 공화당 전당대회가 열린 가운데 대통령 후보에 미트 롬니 
영적 고향으로의 ‘귀환’ 게파티 여는 한인교회
닭공장을 통해 영주권을 얻어 미국에 정착하는 많은 한인 이민자들의 관문이 된 솔즈베리. 그 곳을 거쳐 가는 이민자들에게는 첫 기착지이자 아메리칸 드림을 
[권 준 컬럼]평화를 이루는 자
벌써 8월의 마지막 주입니다. 여름이 다 가고, 이번 주말 어린이들의 수련회가 끝나면 학교가 시작됩니다. 부모의 품과 교회에서 성장하고 있는 우리의 자녀들이 만나는 모든 사람들에게 예수님의 모습이 생각나게 하는 
“공영방송 KBS에서 트랜스젠더 토크쇼?” 학부모들 경악
시민단체들로 구성된 ‘트렌스젠더 부추기는 KBS 반대 국민연합’이 8월 31일 오후 KBS본사 정문 앞에서 KBS JOY 채널을 통해 9월 6일부터 방송될 예정인 성전환자 토크쇼 ‘XY그녀’의 방송중단을 촉구하는 집회를 가졌다. 
‘걱정하면 믿음 없어 보일까’ 걱정하는 크리스천들
최근 미국 한 대학의 연구에 따르면 종교적인 생활을 하고 있는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 비해 근심·걱정과 우울증에 시달릴 확률이 무려 81%나 적은 것으로 조사됐다. 설사 병에 걸리더라도 회복되리라는 확신도 더 강한… 
롬리 강한 미국 선언.. 보수성향 강화 우려도
이제 축제는 끝났다. 미 플로리다주 탬파에서 열린 공화당 전당대회가 30일 밋 롬니 전 매사추세츠 주지사를 대통령 후보로 확정하고 나흘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롬니 강한 미국 선언.. 보수성향 강화 우려도
이제 축제는 끝났다. 미 플로리다주 탬파에서 열린 공화당 전당대회가 30일 밋 롬니 전 매사추세츠 주지사를 대통령 후보로 확정하고 나흘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강한 미국 선언.. 보수성향 강화 우려도
이제 축제는 끝났다. 미 플로리다주 탬파에서 열린 공화당 전당대회가 30일 밋 롬니 전 매사추세츠 주지사를 대통령 후보로 확정하고 나흘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영혼을 울리는 하모니, 소울싱어즈 공연 열린다.
한국을 대표하는 정통 블랙가스펠 크리스천 뮤지션, 소울싱어즈가 오는 9월 2일(주일) 오후 6시 타코마제일침례교회(담임 최성은 목사)에서 화려한 공연을 펼친다. ‘첫 주택 구입 무료 세미나’ 열린다
페어팩스 카운티 주택국이 제공하는 첫 주택 구입 프로그램(FHBP)에 대한 오리엔테이션과 교육 세미나가 오는 9월8일(토) 오전 9시에서 4시까지 워싱턴 한인 복지 센터 (구 봉사 센터, 이사장 헤롤드 변) 애난데일 사무실에서 무료… 저소득 가정 위한 절반 가격 SAT 강좌
저소득층 가정의 10학년~11학년을 대상으로 한 SAT 강좌가 일반 수업료 절반 가격으로 제공된다. 오는 9월 8일부터 4주 간 진행되는 이번 강좌는 워싱턴한인복지센터(구 봉사센터, 이사장 저소득 가정 위한, 절반 가격 SAT 강좌
저소득층 가정의 10학년~11학년을 대상으로 한 SAT 강좌가 일반 수업료 절반 가격으로 제공된다. 오는 9월 8일부터 4주 간 진행되는 이번 강좌는 워싱턴한인복지센터(구 봉사센터, 이사장 
워싱턴한인복지센터, 가을 학기 영어 클래스 개강
워싱턴 한인 복지센터(구 봉사센터, 이사장 해롤드 변)가 북버지니아 리터러시 카운슬 (이사장 메리 앤 노세리노)과 공동으로 가을 학기 영어 클래스를 개설한다. 수업은 9월 24일에서 12월 19일까지 매주 월요일과 수요 
"행복한 부부? 이것 알면 어렵지 않아요!"
지난해 미국 내 이혼율이 50%를 넘어섰다. 두 쌍 가운데 한 쌍은 헤어진다는 안타까운 통계다. 사랑의 의미가 퇴색되는 시대에 부부가 평생 행복할 수 있는 비결을 고민하다 시애틀 형제교회 행복한 부부학교를 담당하는 김범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