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일교회 이상인 목사, 안수 적법성 논란 잇따라
지난해 말 원로로 추대된 이광선 목사에 이어 신일교회에 부임한 이상인 목사의 목사안수 적격 논란이 가열되고 있다. 급기야 신일교회 장로 4명과 성도 150명이 소속 통합총회 재판국에 탄원서를 제출하는 등 사태는 걷잡을 수 … 해외한인장로회(KPCA), 이상인 목사 안수 무효 확인
해외한인장로회 총회(총회장 강대은 목사, 이하 PCK)가 서울 약수동 신일교회 담임목사인 이상인의 목사안수가 무효라고 판정했다. 
김홍도 목사 “북한 세습은 한 마디도 않으면서…”
김홍도 목사(금란교회)가 이번에는 9월 1일자 조선일보에 ‘시기가 왜 무서운 죄인가?’라는 제목의 전면광고를 게재했다. 
박사모 미주본부 워싱턴 지부 발대식
대한민국 박사모(박근혜를 사랑하는 모임) 미주본부 워싱턴 지부(회장 이세명) 발대식이 9월 1일(토) 정오 애난데일 소재 팰리스에서 열렸다. 
대한민국 박사모 미주본부 워싱턴 지부 발대식
대한민국 박사모(박근혜를 사랑하는 모임) 미주본부 워싱턴 지부(회장 이세명) 발대식이 9월 1일(토) 정오 애난데일 소재 팰리스에서 열렸다. 
워싱턴 예비역 기독군인연합회 조찬기도회 9월 모임
홍장춘 목사,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 
[안인권 칼럼]정복하는 믿음
인생의 결과는 원하든 원치 않든 승리하는 인생과 패배하는 인생으로 나뉜다. 승리는 승리의 원인이 있고 패배는 패배의 원인이 있다. 근본적인 원인은 한마디로 믿음의 문제다. 승리하는 인생을 살기위해, 먼저 어떤 난관에 처… 
[장세규 칼럼]국민의 힘이 국가의 힘이다
대한제국 시절 주미 공사관이었던 건물을 되찾았습니다. 1891년 11월 거금인 2만5천달러에 조선왕조가 매입해서 주미공사관으로 사용했던 건물입니다. 이 건물은 1891년 미국과 수호통상조약을 맺은 
<황성주박사 WOW 전인치유세미나>

인도 뱅갈에 3년간 56개 교회 개척 비결은 열정과 헌신
교회창립 5주년을 앞둔 한비전교회(담임 이요셉 목사)가 길지 않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활발하고 다양한 선교사역을 펼치고 있어 주목 받고 있다. 
대안은 “내 삶의 현장이 선교지”라는 인식 뿐
급격한 도시화와 비즈니스 문화의 보편화로 삶의 현장 속 선교사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워싱턴지역한인교회협의회가 주최하는 ‘열방을 향한 선교대회’가 코앞으로 다가왔다. 
휄로십교회 김원기 목사, 안수 30주년 기념만찬
휄로십교회 창립 22주년을 맞으면서, 담임 김원기 목사의 안수 30주년 기념 만찬이 함께 열린다. 김원기 목사는 올 10월 부터 내년 8월까지 잠정 안식년으로 가질 것을 선언한 상태다. 
워싱턴 청년연합 지도자 위원회, 수련회 계획
워싱턴지역 청년연합을 위한 모임이 8월 31일(금) 오전 10시30분 서울장로교회(담임 김재동 목사)에서 열렸다. 
고통이 없는 성장은 사상누각입니다
저는 교회를 개척하고 첫 부흥회를 열었습니다. 몇 명 모이진 앉았지만, 교회를 시작해 놓고 부흥회에 열심히 동참할 것을 권면하여 온 사람들이었습니다. 저희 교회 부흥회의 목적은 기도의 불을 붙이고, 전도하고 그리고 영육… 
[한병철 목사 칼럼] 거룩한 습관
저에게는 한 가지 습관이 있습니다. 긴장을 하게 되면 저도 모르게 손톱을 물어 뜯는 습관이 그것입니다. 특히 얼마 전에 있었던 런던 올림픽 축구 한일전과 같은 빅매치를 보고나면 손톱이 아주 말이 아닙니다. 울퉁불퉁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