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계, 전통결혼 위기 처한 미국 위해 ‘금식기도’ 운동 펼친다
남가주교협 회장 진유철 목사는 “두 법안은 기독교 신앙을 지키는 마지막 보루라 할 수 있다”며 “미국이 무너지면 선교지가 무너지는 것은 너무 쉽다. 하나님의 질서가 무너지는 것을 보고 있지만 우리가 연합할 때 하나님… 
대회 사법위, “이승준 목사 제명 부당”
PCUSA 동부한미노회로부터 노회의 허락 없는 교회개척 등의 이유로 노회로부터 지난해 12월 노회로부터 제명을 당했던 이승준 목사(전 한소망교회 담임)와 관련, 교단 상위기관으로부터 제명 과정에 문제가 있었기에 회원 자격을… 
이민목회 선배 송병기 목사가 교계에 주는 도전적 설교
뉴욕교협 회장과 뉴욕목사회 회장 등 뉴욕교계의 단체장을 두루 지낸 바 있는 송병기 목사가 최근 이어진 교계 행사에서 도전적인 메시지를 던지고 있어 주목된다. 송병기 목사는 지난 16일 목양장로교회에서 열린 뉴욕장신대 … 
전 성도와 지역주민이 함께한 워싱턴성광교회 선교바자회
워싱턴성광교회는 지난 주간 릴레이 금식기도로 이번 선교바자회를 준비하면서 전 성도와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선교축제로 만들었다. 수익금은 페루(김중원·은실 선교사), 아프리카 르완다(이상훈·송희 선교사), 캄보디아(김… 
미주감신대 2013년 학위수여식 거행
미주감리교신학대학교(총장 한기형 목사)가 2013년 학위수여식을 17일(월) 오후 7시에 나성동산교회에서 거행했다. 이날 김천영, 김미숙, 박태순 학생 등 3명의 졸업생이 학위를 받았다. 한기형 목사는 설교에서 “어려운 이민생… 
휄로쉽교회, 김원기 목사 송별회 준비
휄로쉽교회가 6월 16일자 주보에 김원기 담임 목사 사임건과 관련된 4가지 사안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밝혔다. 첫째, 김원기 목사님에 대하여, 그동안 작성된 공식문서에서 '횡령'이라는 단어를 사용한 적이 없고, 공식석상에서 '횡… 
차세대 지원 및 장애우 돕기 골프대회 총 $9,202 수익 남겨
워싱턴지역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범수 목사) 재정이사회(이사장 정세권 장로)와 워싱턴한국대학동창회협의회(회장 김기옥)가 공동주관해 지난 5월 버지니아 옥스 골프클럽에서 개최한 '차세대 지원 및 장애우 돕기 골프대회'… 
"'신앙'을 '도덕'으로 위장하는 함정에서 벗어나야"
"기독교는 그 본질에 있어서 도덕·윤리적 종교가 아니다. 한국교회는 이 함정에서 벗어나야 한다. 한국교회는 신앙을 도덕으로 둔갑해 그것을 마치 신앙인 것처럼 위장해 온 근본적인 오류를 넘어서야 한다." 
빌리그래함 목사의 “마이 호프”, 서북미 지역 한인교회에 소개하길 원해
빌리그래함전도협회 마이호프 사역의 리더 중 한명인 마이클 던컨 목사가 서북미 한인교회 목회자들에게 "마이 호프"를 소개하고 있다. 던컨 목사는 지난 17일 서북미 한인침례교협의회 월례회를 찾아 "마이 호프" 사역을 소개… 
세계의료선교사재단, 나성순복음 실버대학서 수기치료 행해
지난 5월 30일에 세계의료선교사육성재단(대표 박승부 장로)의 수료생들이 나성순복음교회에서 열린 실버대학 정기 모임에서 몸이 불편한 이들에게 수기치료를 행했다. 
목회자의 설교 몇 분이 적당? 길다는 사람은 있어도 짧다는 사람은 없다
목회자의 설교가 개신교회 예배의 가장 주된 요소이며 또 교회의 건강과 영적 생명에 가장 큰 영향력을 미친다는 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그런데 이에 대해 유명한 기독교 저술가이자 라이프웨이리서치의 대표인 톰 라이너 박사…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 전도폭발훈련 수료식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 전도 폭발 훈련 2기 수료식이 지난 16일 진행됐다. 
"큰 건물과 막대한 자원 있어도, 교회 성장 않을 수 있어"
한인 이민교회는 그동안 사회에 많은 기여를 해 오면서, 한인 이민사회와 함께 빠르게 성장해 왔다. 그리고 지금도 사회에 영향력을 미치며 선한 열매를 맺고 있기도 하다. 그러나 한편에선 이민 교회의 위기를 우려하는 목소리… 
주의 종들과 만남은 큰 기쁨..100여명 모인 목사회 월례회
애틀랜타한인목사회(회장 최중찬 목사) 6월 월례회가 제일장로교회(담임 서삼정 목사)에서 열렸다. 7월 셋째 주간 포트 월튼으로 '목사회 가족 수양회'를 앞두고 있는 목사회 모임에는 약 100여명 가량의 목사회 회원들과 손님들… 
"'오직 예수'가 구원의 길" vs "근대 서구의 인식틀일 뿐"
'종교간 대화'는 기독교 보수·진보 진영 사이에서 가장 큰 차이를 보이는 주제다. 진보 진영이 타종교와의 적극적 대화 및 연대를 추구하는 반면, 보수 기독교는 이에 대해 상당히 민감하고 대개는 부정적 자세를 취하고 있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