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이스크 컨퍼런스, 美 휴스턴주립대에서 성황리 개최
나이스크패밀리컨퍼런스(Nyskc Family Conference)가 텍사스 샘휴스턴 주립대학교에서 지난 6월 30일부터 7월 3일까지 성황리에 개최됐다. 
송정미, 뉴욕 카네기 홀 메인무대서 단독 공연한다
카네기 홀은 막대한 힘을 가진, 산업계의 리더이자 자선 사업가 앤드류 카네기(1835~1919)에 의해 1891년 설립됐다. 뉴욕 교향악단을 위한 공간을 마련하려는 목적으로 건립된 이후 음악계에서 가장 유명한 공연장의 하나가 됐고, … 
역기능적인 교회가 지닌 6가지 특징은?
라이프웨이리서치 소장이자 교회성장연구가인 톰 S. 레이너(사진) 박사는 지난 7일(현지시각) 크리스천포스트에 게재한 칼럼에서 '역기능적 교회'가 가진 6가지 증상에 대해 다뤘다. 레이너 박사는 "역기능적이 교회란 과연 무엇… 
손봉호, 소 잃은 외양간 고치려면 '도덕·의식 변화' 선행돼야
어이 없게 '소를 잃어' 외양간을 고친다고 고쳤는데, 연거푸 소를 잃고 있는 상황이 한국 사회에 계속되고 있다. '생명'을 잃고 또 잃으면서도 우리 사회의 '외양간'은 회복의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다. 국민적인 경각심을 … 
인도 불교사원 內 청년들 치기어린 행동에 불교계 신문 '발끈'
지난 7일 한 불교계 신문의 보도로 불거진 인도 불교성지 내 찬송과 기도를 한 한국 기독교 청년들에 대한 비판의 화살이 기독교(개신교)계 전반으로 확산될 조짐을 보이자 교계 대변인 역할을 하는 한국교회언론회(대표 김승동… 갑자기 '커밍아웃'한 자녀, 부모는 어떻게 해야 하나
아마도 대부분의 부모들은 자녀가 어느날 갑자기 자신이 동성애자임을 밝히거나, 동성 친구를 좋아하고 고백한다면 어떻게 반응해야 할지 몰라 당황할 것이다. 많은 부모들은 놀란 나머지 자녀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대한민국미래연합, 문창극 씨 관련 악의적 보도 고발
기독교 시민단체 대한민국미래연합(대표 강사근 장로)이 10일 오전 11시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앞에서 "문창극 총리후보의 온누리교회 강연을 악의적으로 왜곡 방송한 하종대 동아일보 부국장, 유창선 시사평론가를 고발한다"며 … 
구글, 음란 광고 차단… 교계 단체들 ‘환영’
구글이 지난 3월 발표한, 광고문구에 대한 새로운 정책이 시행됐다. 이에 따라 지난달 30일부터 구글 검색어 광고 서비스인 애드워즈(Adwords)에서 음란 광고를 차단하기 시작했다. 사용자 검색 결과나 웹사이트를 통한 음란 광고… 
올 여름, 서북미 지역 기독청년 위한 컨퍼런스 열린다
서북미캠프(NW Camp)가 오는 7월 16일부터 19일까지, 3박 4일간, 야키마 컨밴션 센터에서 서북미지역 기독청년들을위한 서북미 컨퍼런스 (NW Conference)가 열린다. 작년 6월, 200여명의 기독청년들과 함께 성황리에 진행된 제1회 서북미 … 
장재형 목사, 성경보급 국제단체 ‘홀리바이블소사이어티’ 회장 맡아
WEA 북미이사 장재형 목사가 성경보급 국제단체인 홀리바이블소사이어티(HBS/Holybiblesociety.org) 회장을 맡았다. 홀리바이블소사이어티는 디지털 시대에 성경을 더욱 효율적이고 널리 보급할 수 있도록 기술을 개발해 성경을 쉽게 … 
현대인들은 '이야기'에 굶주려 있는데, 목사들은 '서술'하려고만 해
'왜 교인들은 설교에 매력을 잃어가고 있는가?' '왜 교인들은 신앙적이기 보다는 사회적으로 흐르는가?' 목회자들이라면 매일 매일 씨름하며 고민하는 '설교'에 관한 새로운 시각의 해답을 제시한 교회미래연구소(소장 이호우 … 
미주 한인교회 연합해 세계 선교 마무리
미주한인기독교총연합회의 제 16대 대표회장에 한기홍 목사가 인준받았다. 전 회기 수석공동회장이었던 한 목사는 이번 총회에서 대표회장에 공천받아 회원들의 박수를 받으며 최종 인준 절차를 마쳤다. 이 총회는 7월 8일부… 
디트리히 본회퍼 동성애 성향 주장한 美 신간 논란
나치 독일에 저항하다 숨져 '행동하는 신앙인'의 표본이 된 독일의 신학자 디트리히 본회퍼(Dietrich Bonhoeffer, 1906-1945)가 동성애 성향이 있었다고 주장하는 책이 미국에서 발간되어 논란이 예상된다. 최근 허핑턴포스트 등 미국 언… 인도 대법원 “원치 않는 이들에게 샤리아 강요는 불법”
인도의 대법원은 9일(현지시각) 이슬람 샤리아법 적용을 원치 않는 이들에게 이를 법적으로 강제할 수 없다는 판결을 내렸다. C.K. 프라사드(C.K. Prasad) 대법원장은 "인도에서는 샤리아법 제도가 법적인 구속력을 가지고 있지 않다… “불교 성지서 찬송·기도, 종교 간 갈등 소지 되는 일”
최근 한국 젊은이 3명이 인도의 불교 성지 경내에 들어가 찬송과 기도를 했다는 불교 언론의 보도에 대해, 한국교회언론회(대표 김승동 목사)가 9일 '이웃 종교를 존중히 여기는 마음이 있어야'라는 제하의 논평을 통해 "극히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