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부사랑의교회 감격의 임직감사예배 드려
개척 8년을 넘어선 동부사랑의교회가 강정환 장로 등 35명의 일꾼을 세우고 임직감사예배를 드렸다. 10월 25일 주일 오후에 드린 임직감사예배에서 박승규 담임목사는 임직자 한 명 한 명과 포옹하며 뜨거운 감격을 나누었다. 남… 
네팔과 탄자니아 어린이 후원을 위한 바자회 열려
‘네팔과 탄자니아 어린이 후원을 위한 바자회’가 지난 24일 미주 다일공동체 주차장에서 열렸다. 탄자니아 다일공동체는 탄자니아와 네팔에서 밥 굶는 아이들에게 따뜻한 밥을 나눌 뿐 아니라 교육의 기회가 없는 아이들에게… 
시니어들 한 자리 모여 믿음의 본 보일 것 다짐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 시니어 컨퍼런스가 지난 24일(토) 개최됐다. 교회 시니어사역위원회(위원장 이명근 장로)가 주최한 이 행사는 21세기를 살아가는 애틀랜타의 모든 시니어들이 영적 리더이자 영적 멘토… 
동부한미노회, 필그림교회 행정전권위 파송 관련 기자회견
미국장로교(PCUSA) 동부한미노회(노회장 김진호 목사)가 22일 뉴저지 노회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필그림교회(담임 양춘길 목사)의 교단 탈퇴와 관련, 필그림교회의 당회 해산 및 행정전권위원회 파송 결정을 내리게 된 배경… 
미동부기아대책 월례회 “후원자의 밤 준비에 만전”
미동부국제기아대책기구(회장 전희수목사)가 22일 오전 10시30분 뉴욕은총장로교회(담임 오태환 목사)에서 월례회를 갖고 오는 11월에 진행되는 해외아동결연 후원자의 밤 준비를 위해 온 회원들이 협력하기로 했다. 2015 해외아… 
열방 섬기는 왕과 제사장 같은 기업인 양성
미션의 개념이 총체적 선교로 바뀌면서 선교적 목적으로 하는 비지니스에 대한 관심 또한 높아지고 있다. 많은 기독교인 사업가들이 신앙을 비지니스에 적용해 성공을 거두고 그것을 통해 하나님 나라 확장에도 이바지하는 것… ‘70년 분단 장벽 무너뜨리는 7일 통곡기도행진’ 펼친다
'2015 홀리 위크(HOLY WEEK)'가 '70년 분단의 장벽을 무너뜨리는 7일 통곡기도행진'을 주제로 오는 11월 2일부터 8일까지 1주일간 개최된다. 
“선교사들에게 일과 쉼 균형 이루는 법 가르쳐야”
한국선교연구원(원장 문상철)이 '한국 선교사 멤버 케어 개선 방안'을 연구, 24일 오전 서울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에서 발표했다. 연구에는 박찬의 박사(GMP 멤버 케어 컨설턴트)가 프로젝트 디렉터로, 문상철 박사가 책임… “현대과학, 하나님의 존재도 부재도 증명 못 해”
제4회 기독교 변증 콘퍼런스가 '죽음 후에도 삶이 있는가?'를 주제로 24일 서울 방화동 큰나무교회(담임 박명룡 목사)에서 개최됐다. 지난 2012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는 이 콘퍼런스에는 400여 명의 목회자와 신학생, 성도 등이 … 
저스틴 비버, 십자가 앨범 커버에 중동은 '판금'
세계적인 팝스타이자 기독교인인 저스틴 비버의 새 앨범 출시가 임박한 가운데, 중동에서는 이 앨범의 십자가 문양 커버가 보여주는 강한 기독교적 색채로 인해 판매 금지 조치를 내렸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최근 보도했다. 보… 
동성애 책 통해 10대 청소년 노린다… 청소년 문학에 동성애 범람
예일대 출신으로 본 회퍼 전기인 <디트리히 본회퍼>와 <어메이징 그레이스> 등을 쓴 유명한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문화비평가인 에릭 메탁사스(Eric Metaxas)는 최근 "경고! 청소년 문학에 비정상적으로 자주 등장하는 동성애(Dispropor… 
뉴저지 가톨릭 대주교 "동성결혼식 참여·지지자, 성례전 참여 못해"
뉴저지주의 한 로마가톨릭 대주교가 교회가 인정하지 않은 결혼식에 참여한 이들은 성례전에 참여할 수 없다고 말했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최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뉴어크(Newark)의 총대주교인 존 마이어스(John J. Myers) … 
교회자금 횡령 혐의로 유죄 선고 받은 콩히 목사... "내 죄도 합력해서 선으로 사용하실 것"
싱가포르 대형교회인 시티하베스트처치의 설립자이자 담임목사인 콩히(Kong Hee) 목사를 포함한 교회 지도자 6명이 교회 자금 6,000만 싱가포르달러(355만 달러, 407억 원)를 횡령한 혐의에 대해 법원으로부터 지난 21일 유죄를 선고… 
UMC 목사, 교단법 어기고 동성결혼식 주례
교단법을 어기고 동성결혼식 주례를 맡은 연합감리교회(United Methodist Church, UMC)의 한 목회자를 상대로 진정서가 접수돼, 이 사건이 교단 재판국으로 넘어갈 것으로 보인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최근 보도했다. 
"전 세계 10개국서 기독교 박해 '극한' 도달... 이라크선 기독교인 사라질 수도"
가톨릭 박해감시단체인 ACN(Aid to the Church in Need) 영국지부가 전 세계에서 기독교인에 대한 박해가 심각한 수준인 나라가 불과 2년 사이에 6개국에서 10개국으로 4개국이나 늘어나 이들 국가에서 기독교인들은 극한의 고난을 겪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