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수일 총장, 중도 하차 무책임... 한신대 개혁해야"
한신대학교(총장 채수일) 개혁을 촉구하는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총회장 최부옥 목사, 이하 기장) 소속 목회자들이 5일 오후 서울 한국기독교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성명을 발표했다. 
"교회의 고령 세대, 섬김의 대상 아닌 주체 되게 해야"
새세대아카데미(원장 곽요셉 목사)와 예장 통합 총회사회봉사부는 5일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에서 '고령화사회와 목회'를 주제로 '2015 목회 콘퍼런스'를 개최했다. 장신대 교수들, '역사교과서 국정화' 찬반 공방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문제로 사회적 논쟁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최근 장신대 내에서도 서로 다른 입장들이 날카롭게 대립하고 있다. 역사 전공 교수들이 지난달 23일 학교 홈페이지 게시판에 국정화 반대 입장을 밝히자, … 
"동성애 혐오적 성경 구절 인용하지 말라"... 英 목회자 경고받아
영국에서 목회자가 설교 도중 '동성애 혐오적' 성경 구절을 인용했다는 이유로 경고를 받은 뒤 목회자직을 사임했다. 필그림교회 행정전권위 파송, 대회의 유예 결정으로 새 국면
PCUSA 동부한미노회(노회장 김진호 목사)가 교단 탈퇴 과정 중에 있던 필그림교회(담임 양춘길 목사)에 행정전권위원회(AC)를 파송, 양측이 대립 양상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동부한미노회 상회기관인 동북대회가 행정전권위원회 … 
한기부 뉴욕지부 대표회장 이취임…송병기 목사 “기도의 불 붙일 것”
사단법인 기독교부흥협의회 뉴욕지부 대표회장 이취임식이 4일 오전 11시 목양장로교회(담임 송병기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뉴욕지부 5대 대표회장에는 송병기 목사가 취임했으며 4대 대표회장인 정순원 목사가 이임했다. 이날… “‘통일 한국’ 50-60년 누릴 청년들, 통일 위해 기도하자”
지난 2010년부터 매년 11월 첫째 주 전체를 하나님께 드렸던 '홀리위크(Holy Week)'가, 올해도 2일부터 8일까지 곳곳에서 개최된다. 특히 올해는 분단 70년을 맞아 지난 2004년부터 전 세계적으로 북한을 위한 통곡기도회을 주관해 온 … 
미국 부흥을 위한 기도회에 다민족 연합해
한인교회를 중심으로 열리는 다민족기도회를 앞두고 다민족 교회 지도자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이들은 11월 2일 은혜한인교회에서 열린 기자회견을 통해 이번 행사에 대한 계획을 발표했다. 남가주교협 총회 오는 11월 23일로 확정
남가주교협 제46차 총회가 23일 오전 10시 30분 LA 한인타운 내 그래머시 길과 올림픽 길이 만나는 곳에 위치한 중앙루터교회(홍영환 목사 시무)로 결정됐다. 남가주교협의 정관에 따르면, 총회는 회장이 소집할 수 있으며 매년 11… “겸비하고 무릎 꿇을 때 한국교회 영적 기류 바뀔 것”
"우리가 21일간 합심하여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는 보좌 위에 쌓아두셨던 은혜를 가득 부어 주실 것입니다. 한 말씀을 듣고 함께 부르짖을 때, 하늘의 문이 열리고 참석한 모든 성도들은 하나님의 일하심을 보게 되는 간증의 주… 
차인홍 교수 “가장 약할 때 힘 주시는 하나님”
남가주뉴비전교회(윤병준 목사)가 11월 1일 개최한 새생명축제에는 휠체어를 탄 사나이가 바이올린을 들고 섰다. 한국 장애인으로는 최초로 미국 음대 교수가 된 차인홍 교수(오하이오 주 라이트주립대)였다. 
아메리카한인연합재단 LA에서 창립대회
미주 한인의 결집과 후세대 양성, 나아가 전 미주의 복음화를 기치로 아메리카한인연합재단(America Korean United Foundation USA)이 창립된다. 2015년 5월 LA에서 발기인 대회를 한 이 단체는 준비위원장 이우호 목사를 중심으로 창립을 준… 
성화장로교회 강영석 원로목사 추대, 이동진 담임목사 위임
자신이 가르치던 교회 유초등부 학생이 52년이 흘러 후임목사로 왔다. 11월 1일 성화장로교회의 강영석 목사가 원로목사로 추대되고 이동진 목사가 새 담임목사로 위임 받았다. 1968년 당시 전도사였던 강 목사는 창신교회에서 유… 
타코마제일침례교회 창립 40주년 감사연합예배, 타코마에서 땅끝까지 나아가는 교회 될 것!
타코마 제일 침례교회(담임 최성은 목사)는 지난 1일(주일) 창립 감사 연합예배를 드리고, 지난 40년의 은혜를 돌아보고 하나님께 감사 드리며, 앞으로도 교회의 역할을 잘 감당하고 세상 속에서 소금과 빛이 되는 교회로 나아갈 … 
복음을 이해할 수 있게 하는, 5가지 종교개혁 신념들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샬롬나비)이 1일 저녁 서울 동산교회(담임 유종필 목사)에서 제35회 포럼을 개최했다. 스콧 하페만 교수(Scott Hafemann, Univ. of St. Andrews)가 강사로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