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트와 안중근, 동·서양의 ‘평화’에 대한 이해
서울신학대학교와 독일 하이델베르크대학교의 2015 국제 학술대회가 13일 서울신대 성결의전당 존토마스홀에서 '동양과 서양의 평화 이해'라는 주제로 이틀간의 일정을 개막했다. “심판과 처벌 아닌 사랑과 공의가 이 땅 새롭게 해”
한국기독교사형폐지운동연합회(이하 사형폐지연합) 창립 25주년 기념대회(대회장 김삼환 목사)가 13일 오후 서울 코리아나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1부 예배와 2부 기념대회, 3부 사싱 및 리셉션, 4부 공연 순서로 진행됐… 
“설교 탁월함보다 어디서 짚고 일어섰는지 봐 주길”
"내 설교에서 눈여겨볼 것은 설교의 탁월함이 아니다. 내가 어느 지점을 넘어서고 있으며 어떤 자리에서 짚고 일어섰는가를 봐 주었으면 한다."(박영선 목사) 한국교회의 대표적 명설교가 중 하나인 박영선 목사 은퇴 기념 논문 … 분단 70년, 3천여 명 민족 위해 눈물로 기도
'북한의 해방과 민족의 부흥을 위한 7일 통곡기도행진'이라는 주제로 일주일간 열린 2015 홀리위크가 지난 8일 정동제일교회에서의 집회를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3.1운동의 평화 노선, 기독교가 확립시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영주 목사) 3.1운동100주년기념사업준비위원회(위원장 조경열 목사)가 13일 서울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3.1운동의 의의와 기독교의 역할'을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교회 첫 방문한 새가족 위해 이것만은 고치자” … 새가족에게 주는 나쁜 인상 7가지
교회 성장 컨설팅 전문가인 톰 레이너 박사는 "교회에 처음 방문한 새가족에게 주는 7가지 최상의 경험, 7가지 최악의 경험(7 Great, 7 Awful Experiences of First-Time Church Guests)"이라는 기고글을 통해 교회를 지금 당장 이전과 완전히 다… 美 기독단체들, "종교단체의 낙태·성전환·동성결혼 지원은 부당"
미국의 대표적 기독교 단체들이 보건사회복지부가 검토 중인 낙태, 성정체성, 동성결혼 등에 대한 새로운 법 조항에 대해 종교자유 침해의 소지가 있다는 우려의 뜻을 전달했다. 
[강준민 칼럼] 깨달음에 이르는 길
하나님의 은혜가운데 가장 큰 은혜는 깨달음에 있습니다. 깨닫지 못하는 사람은 짐승과 같습니다(시 49:20). 깨닫지 못하면 고침 받지 못합니다(마 13:14-15). 깨닫지 못하면 풍성한 열매를 맺지 못합니다. 깨달아야 풍성한 열매를 … 
[김성민 칼럼] 메뚜기도 한 철
요즘 젊은이들을 보면 부러운 생각이 든다. 그들의 젊음이 부러운 것이다. 얼마 전까지 나도 그 시간을 보내기는 했지만, 머리가 빠지고, 주름이 생기며, 검은 것들이 얼굴에 보이기 시작하면서 더 이상 젊다는 이야기를 들 수 … 
뉴저지교협, 교회에 더 가까이...'교협 참여와 소통 관련 설문조사' 실시
뉴저지한인교회협의회(회장 이의철 목사)가 12일 오전 11시 뉴저지교협 임시사무실에서 제1차 실행위원회를 열고 한 회기의 사업을 확정하는 한편, 이번 29회기 뉴저지교협의 방향성을 확정했다. 29회기 뉴저지교협의 표어는 '다… “교회, 재정 면에서 지나칠 정도의 기준 필요”
한국교회목회자윤리위원회(위원장 손인웅 목사)가 12일 오후 서울 대학로 한국기독교회관에서 '교회 재정과 목회자 윤리'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가정 회복의 비결, 마더 와이즈에서 발견했습니다"
타코마 제일침례교회(담임 최성은 목사)는 오는 11월 22일(주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마더와이즈의 저자인 드니스 글렌 여사가 직접 인도하는 자녀 양육 세미나를 개최한다. 타코마 제일침례교회는 "이 시대를 살아가며 마지막 … 
가을밤 물들이는 주님 향한 일편단심
“팍팍한 이민의 광야길을 걸어가는 한인들에게 작은 안식과 위로를 선사하고 싶다는 소망으로 열심히 준비했습니다. 많은 한인들이 연주회장에 찾아오셔서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며 준비한 저희 노래를 들어 주신다면 더할 나… 
한인교회 미래…2세 목회자 육성에 달려
LA기독교윤리실천운동은 지난달 말 LA 한인타운 내 캘리포니아 인터내셔널대학교에서 ‘건강교회 포럼’을 개최했다. 늘 그래왔듯이 이 행사에는 소수의 한인들만이 참석해 진한 아쉬움을 남겼으나 풀러신학대학원 이학준 교… 
건전한 설교 문화 정착 위한 설교 페스티벌
차세대 영적 지도자로서 장차 이민교회와 세계 선교현장에서 헌신할 신학생들을 대상으로, 건전한 설교문화를 정착시키고 말씀으로 돌아가 교회의 본질을 회복하고자 제1회 남가주신학대학교 연합 설교 페스티벌이 7일 나성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