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구나 맘편히 찾는 ‘교회 같지 않은’ 교회
단단히 정신 차리지 않으면 자칫 세상의 길로 가기 쉬운 것이 신앙생활이다. 목회도 마찬가지다. 그것을 아셨기 때문일까. 예수님께서는 2,000여년 전 산상수훈을 통해 말씀하셨다.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 
"이라크 북부의 쿠르드족 무슬림 수천명, IS의 만행 목격 후 기독교로 개종, 큰 영적대각성 일어나"
이라크에 살고 있는 수많은 쿠르드족 무슬림들이 이슬람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단체 IS(이슬람국가)의 알라의 이름으로 행하는 잔혹한 만행을 목격한 후 예수 그리스도에게로 돌아서고 있다고 한 기독교 구호단체의 사역자가 공… 사랑의교회, 미자립교회와의 상생 모델 만든다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 에벤에셀실천운동이 주관하는 '제1회 전국에벤에셀기독교연합회 감사연합축제'가 26일 서울 사랑의교회에서 열렸다. 
美 제프리스 목사, 시리아 난민 수용에 신중론 제기
텍사스주 댈러스 지역의 대형교회인 퍼스트 뱁티스트 처치(Baptist Church) 로버트 제프리스 담임목사가 지난 주일 예배를 통해 시리아 난민 수용 문제에 있어 정부는 국경과 국민 보호의 책임이 있으며 개인과 정부의 책임은 다르… 
"공평과 정의를 행하는 삶은 '하나님을 본받는 삶'이다"
기독교윤리실천운동(이하 기윤실)이 "양극화 해소를 위한 성서적 실천"을 주제로 27일 포럼을 열어 관심을 모았다. "구약에서 살펴 본 공평과 정의의 개념"을 발표한 김근주 연구위원(기독연구원 느헤미야)은 아브라함과 다윗… 
최성규 목사, 후임목사 청빙 "아들에게 미안할 만큼 냉정했다" 해명
인천순복음교회가 지난 22일 제직회를 통해 최성규 목사의 아들 최용호 목사를 제2대 담임목사로 선임했다. 교회세습반대운동연대(이하 세반연, 공동대표 김동호 백종국 오세택)는 인천순복음교회의 이야기를 듣고, 관련내용… “차별 없이 임하는 ‘하나님 은혜’, 진정한 차별금지법”
제11회 샬롬나비 학술대회(상임대표 김영한 박사)가 27일 오후 서울 방배동 백석대학교 목양동 세미나실에서 '동성애 문제, 어떻게 볼 것인가'를 주제로 개최됐다. 
기독교학술원, "회개와 성결" 주제로 사경회…첫 날 김명혁 목사 강연
기독교학술원(원장 김영한 박사)이 "회개와 성결"을 주제로 포도나무교회에서 제3회 사경회를 진행하고 있다. 23일 첫 날 저녁에는 김명혁 목사(강변교회 원로)가 강연했으며, 이어 24일과 25일에는 조종남 목사, 림인식 목사, 차… 
교회 어린이 사역을 강화하기 위한 11가지 방안
미국 복음전도와 교회성장 전문가인 척 롤리스 박사(사우스이스턴신학대 대학원장, 복음전도와 선교학 교수)가 크리스천포스트 기고를 통해 교회 어린이 사역을 강화하는 11가지 방안을 제안했다. 
"한국선교, 위기 강할수록 전력투구하여 성장에 성숙 이뤄야"
지난 1년간 한국 선교계를 돌아보고 새로운 한 해를 위한 방향성과 전략을 세우기 위해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가 주최하는 제14회 한국선교지도자포럼(한선지포)이 열렸다. 특히 올해는 2030년까지 10만 명의 한국 선교사를 파… 
“감리교 사태 핵심에 신학적 요소 전무했다”
지난 2007년부터 최근까지 기독교대한감리회(감독회장 전용재) 감독회장 선거를 둘러싸고 벌어진 사태를 총망라한 백서가 발간됐다. 총 7권으로 구성된 이 백서는 연도별 사태의 주요 자료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고 있다. 
전통문화와 오감으로 드리는 특별한 추수감사 예배
만남의교회(이정현 목사)가 추수감사주일인 지난 11월 22일 오전 10시 교회 본당에서 친구와 이웃을 초청해 ‘추수감사절 5감(感) 축제 한마당’을 열었다. 1부 예배는 기존 형식의 예배에서 벗어나 오감을 통해 하나님의 임재… 
새소망교회, IS 피해 기독교 난민 돕기 2만 달러 기부
메릴랜드 새소망교회(안인권 목사)가 추수감사주일을 맞이해 시리아 기독교 난민을 돕고자 2만125달러를 기아대책에 기부했다. 이 교회는 자선바자회를 열어 이 기금을 마련했으며 국제기아대책 미주한인본부(이사장 배현찬 목… 
나눔의집, 쉘터기금 모금 위한 디너콘서트 마련
한인 노숙인들에게 따뜻한 보살핌의 손길을 보내왔던 나눔의집(대표 박성원 목사)가 오는 12월15일 오후7시 대동연회장에서 쉘터기금 모금을 위한 디너콘서트를 개최한다. 나눔의집은 지난 20일 플러싱 금강산에서 이번 디너콘… 
"한국 선교의 '성숙과 성장' 위한 앞으로 5년 기대"
21세기에 들어오면서부터는 한국 선교를 둘러싼 환경이 급격히 변화되었다. 한국 교회 성장이 둔화되어 가는 것을 체감할 수 있었고, '9.11'은 앞으로의 세계선교 환경이 만만치 않게 전개 될 것 같은 우울한 기운을 느끼게 하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