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존 파이퍼 '노출의 계절' 비키니를 대하는 크리스천의 자세는?
노출의 계절 여름. 특히 여름휴가철이 다가오면서 수만은 인파가 해변으로 향합니다. 그리고 많은 이들이 각자의 몸매를 과시할(?) 수영복을 입고 그곳을 활보할 것입니다. 남성들이야 수영복이라고 해도 거기서 거기지만, 여성… 
[응답하라! 개혁신학] 가나안 성도는 없다, 영적 난민이 있을 뿐
하루가 멀다 하고 난민들의 안타까운 이야기가 들려 오고 있습니다. 중동과 아프리카에서 난민들의 실태는 너무나 비참합니다. 지중해를 넘어오다 바다에서 배가 뒤집혀 익사하는 경우가 점점 많아지고 있습니다. 
릭 워렌 "마이크로소프트도 할리우드도 사라지지만 영적 가족은 영원"
새들백교회 릭 워렌 목사가 "하나님의 가족(the Family of God)은 마이크로소프트, 할리우드, 심지어 미국 등 현대사회에 알려진 모든 것보다 오래 지속된다"고 했다. 워렌 목사는 최근 새들백교회의 레이크포레스트캠퍼스에서 3일간… 
김재진 박사 "예수 부활은 역사적·실제적 사건이다!"
한국조직신학회 회장 김재진 박사는 "예수 부활의 역사적 사실성"을 주제로 강연하면서 "현대의 많은 지성인이 '예수의 성령잉태'와 '예수의 죽음과 부활'을 이성적으로 이해할 수 없다고 하면서 기독교 신앙의 가장 핵심적인 … 
'빌리 그래함의 딸' 로츠 목사가 지적한 미국이 범하고 있는 '세 가지' 죄(罪)
빌리 그래함 목사의 딸이자 '평신도 사역자'로 유명한 앤 그래함 로츠 목사는 최근 조니 테이블 토크 쇼에 출현해 미국이 범하고 있는 '세 가지 죄(罪)'에 대해 말하며 "우리는 미국이 하나님께 반역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당장 바뀌지 않으면 망할 수 밖에 없는 '교회유형' 5가지
미국의 '교회성장 전문가' 톰 레이너 박사는 최근 자신의 홈페이지에 올린 칼럼을 통해 오늘날 교회가 살아남기 위해서는 반드시 변화되어야 하며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자신들의 교회가 어떤 교회인지를 정확히 분석할 필요가… 
‘성령사역자’ 조슈아 목사, 섬김과 나눔에도 앞장
치유와 예언 등 성령사역자로 유명한 T. B. 조슈아 목사의 2016 한국집회가 한국교회연합회 주최로 오는 7월 22일부터 23일까지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다. 이 집회는 민족복음화운동본부, 국가기도운동본부, 국민일보에서 후원하… 
오륜교회가 체험한 기도의 힘, 한국교회와 나눈다
18년 전, 상가 예배당에 놓인 의자의 수가 18개 뿐이었던 시절. 담임목사였던 그에게 현실의 벽은 너무 높기만 했다. 아무리 생각해도 자신의 힘으로 할 수 있는 일은 아무것도 없어 보였다. 그래서 결심했다. 산에 올라 21일 동안 … 
김은호 목사가 털어놓은 공허, 재정, 그리고 영훈학원
오륜교회 김은호 목사는 오는 11월 제19차 다니엘기도회를 앞두고 1일 서울 강동대로 오륜교회에서 전국 거점 교회 목회자 32명을 초청해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김 목사는 목회자로서 겪는 어려움을 허심탄회하게 털어놓… 
티베트서 불교인 20만명 '예수님 영접'
해발 약 8,848m의 세계에서 가장 높은 산 '에베레스트'에 위치한 중국 티베트 지역에 최근 불교 승려 62명을 포함해 20만여 명의 티베트인들이 기독교인으로 돌아왔다고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사역하고 있는 '기독교 NGO' 아시안액세… 
새 삶 얻은 부부, 35년 전 병원비 710만 원을 갚다
35년 전 치료비를 갚겠다는 전화가 전주 예수병원(병원장 권창영)에 걸려 왔다. 서울에 사는 강◯◯ 씨(63세)는 1982년 예수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남편(진◯◯ 씨, 66세)의 치료비 710만 원을 6월 30일 예수병원 계좌로 송금했다. 
배우 신현준, 7월 첫날 맞아 ‘기도’에 관한 성구 추천
배우 신현준이 7월의 첫날을 맞아 자신의 SNS에 "하나님과 만나는 시간, 기도를 통해 매일 가지며 친밀함을 누리는 삶을 살게 하소서. 골방의 시간을 갖기 위해 애쓰며 그 은혜의 자리에서 하나님을 찬양하고, 새 힘을 얻으며 풍… 
"폴라 화이트가 트럼프를 예수 그리스도께로 인도했다"
미국 복음주의 지도자인 제임스 돕슨 박사(80)가 미 공화당 대선 후보 도널드 트럼프를 '초신자(baby Christian)'라 칭한 것과 관련해 현지에서는 그 진정성에 대해 의심하고 있는 가운데, 돕슨 박사는 "트 
자녀의 올바른 기독교적 가치관과 성품을 위한 '성경구절' 7가지
부모라면 누구나 자녀들에게 최고의 것을 주기 원합니다. 그리고 세상을 보여 주기 원합니다. 하지만 크리스천 부모들이 자녀를 양육할 처음 시작은 바로 성경구절임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자녀들 
암투병 불구 ‘천사의 미소’ 남기고 떠난 수녀에 네티즌 ‘감동’
암투병 끝에 43세의 젊은 나이로 숨진 마리아 세실리아 수녀. 이 아르헨티나 수녀의 신앙이 많은 이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