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강한 한인가정, 함께 만들어 갑시다”
가정폭력을 예방하고 건강한 한인가정을 만들어 가는 데 힘을 모을 기독교 사역자 23명이 새롭게 탄생했다. 미주장로회신학대학교(총장 이상명)와 한인가정상담소(소장 카니 정 조)는 협력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지난 1월 9일 월… 
내 어여쁜 자야 일어나 함께 ‘날자’
너도 나도 우리 모두는 아름다운 하나님의 자녀다. 허영란 목사가 이 땅을 사는 동안 감당해야 할 사명은 바로 땅끝에 있는 '너'도 아름다운 하나님의 자녀임을 심어주는 것이다. 
최고급 커피, 음악과 찬양 그리고 사랑이 있는 무료 카페!!!
많은 크리스챤들의 생각 속에만 머무는 사역을 직접 실천하는 이들이 있다. His Cafe! 최고급 커피를 만들어 무상으로 제공해주고 또 친숙한 노래와 찬양을 통해 깊은 울림을 주는 작지만 큰 모임을 실천하는 이 모임은 His Cafe 
나눔으로 시작한 뉴저지교협 신년하례회...300여 회원 참여
'성경으로 생명을 회복하는 교협'이라는 표어를 내걸고 시작된 뉴저지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종국 목사)가 22일 오후5시 한소망교회(담임 김귀안 목사)에서 '2017 신년감사예배 및 하례만찬'을 열었다. 올해 뉴저지교협은 뉴저지 … 
워싱턴부터 트럼프까지... 그들이 말했던 '하나님'
미국 제45대 대통령이 된 도널드 트럼프는 20일 취임식에서 "하나님께서 우리를 지키실 것"이라고 했다. 특히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라는 시편 133편 1절을 인용하기도 했다. 그렇다면 초대 대통… 
트럼프, 미국 대통령 취임… “하나님께서 지키실 것”
도널드 트럼프가 미국 제45대 대통령으로 20일 취임했다. 그는 이날 제16대 대통령 아브라함 링컨이 쓰던 성경에 손을 얹고 선서했다.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트럼프 취임식 도중 비 내리자 “하나님의 복이…”
미국의 유명한 복음주의자인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 빌리 그래함 목사의 아들이기도 한 그 
기독교 박해하던 무슬림, 회심 후 담대히 복음 전하다 '순교'
필리핀의 무슬림 공동체 지도자였던 한 남성이 그리스도를 만난 후 바울 사도와 같은 삶을 살다가 순교한 이야기가 소개됐다. 원래 이름이 사울이었던 바울 사도는 그리스도를 만나 회심한 후 핍박자에서 가장 위대한 선교사가… 
유럽의 급격한 이슬람화..."10년 내 이탈리아 '무슬림 국가' 될 수도"
유럽의 급격한 이슬람화로 인해 이탈리아가 10년 안에 가톨릭 국가에서 이슬람 국가로 바뀔 수 있다는 우려가 나왔다. 
최바울 선교사 초청 이슬람 세미나 열린다
최바울 선교사(인터콥선교회 본부장) 애틀랜타 이슬람세미나가 '시대를 분별하라(마 16:1~4)'을 주제로 열린다. 30일(월) 주님의영광교회(담임 이흥식 목사)와 31일(화) 조지아크리스찬대학교(총장 김창환 목사)에서 각각 오후 7시 3… 
美 교계 지도자들, 취임 앞둔 트럼프 위해 기도
미국의 기독교 지도자들이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이 취임식 전 걸어나올 출입구에 안수 기도하고 복을 비는 시간을 가졌다. 
김병삼 목사 "더 이상 하나님을 정치에 이용하지 않길"
김병삼 목사(만나교회)가 18일 자신의 SNS에 '대통령의 자격'이라는 제목으로 그리스도인들의 다음 대통령 선택 기준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 '예수 믿는 후보'보다 '정치를 잘 할 사람'을 기준으로 뽑자는 것. 
남가주밀알, 장학생 95명에게 13만8600달러 전달
2017년 남가주밀알이 13만8,600달러의 장학금을 수여하며 2001년 이래 누적 장학금액이 209만7,000달러를 돌파했다. 매년 남가주밀알은 밀알의 밤 행사와 후원자들로부터 기금을 마련해 장애인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수여해 왔다. [동영상] 90초만에 보는 2천년 기독교 역사!!
90초 동안에 보는 2천 년 기독교 역사 
허례허식 걷어낸 뉴욕교협 신년하례만찬…450여 회원들 한 자리에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홍석 목사)가 16일 오후7시 플러싱 대동연회장에서 '신년감사예배 하례만찬'을 개최했다. 과감한 개혁을 추진하고 있는 뉴욕교협은 올해 첫 행사인 '신년감사예배 및 하례만찬'에서도 많은 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