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e-Jesus 제자도" 서두만 박사 논문 발표회
웨스턴 비블리컬 신학교는 종교개혁 500주년을 기념해 오는 31일(화) 5시30분, 제자삼는 교회에서 서두만 박사 논문을 발표한다. 
외도로 사임한 차비진 목사 "난 이기적이고 누구보다 더 나빴다"
툴리안 차비진 목사(45)가 외도 문제도 교회와 아내를 떠난 지 2년 만에 자신의 심경을 고백하는 글을 올렸다. 
네팔 대통령, 개종 금지법 서명... 위반시 징역 5년 이하 처벌
세계기독연대(Christian Solidarity Worldwide, CSW)는 20일, 비디아 데비 반다리(Bidhya Devi Bhandari) 네팔 대통령이 종교적 개종을 금지하는 법안에 서명했다고 밝혔다. 
명성교회 청빙안 노회 통과 후 예상되는 논란은?
명성교회의 김하나 목사(새노래명성교회) 청빙안이 우여곡절 끝에 노회를 통과했지만, 상당수 노회원들이 이에 반발하고 있어 논란과 갈등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 "목회자들 타락 용서해달라"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가 지난 22일 행 27:18-26절을 본문으로 '피할 수 없는 풍랑 앞에서'라는 제목으로 주일설교를 전했다. 
시니어컨퍼런스 '단풍같이 익어가는 인생 살아야'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 시니어 사역위원회(위원장 강호재) 주최 '제6회 시니어 컨퍼런스'가 지난 21일(토) 개최됐다. 올해로 6번째를 맞이한 시니어컨퍼런스는 1부 예배와 세미나, 2부 추억남기기, 3부 워크샵, 4부 감사 리셉션(감… 
2017년 시애틀 형제교회 임직예배 총 42명 직분자 세워
시애틀 형제교회(담임 권준 목사)는 지난 22일, 교회 창립 46주년을 맞아 임직예배를 드리고 장로 6명, 권사 9명, 남자 안수집사 16명, 여자 안수집사 11명 등 총 42명의 직분자를 세웠다. 권 준 목사는 "주님의 부르심 앞에 헌신으로 … 
103세 故 방지일 목사가 남긴 103권 중 첫 선집 <피의 복음>
"기독교는 피의 종교다. 피를 믿는, 피의 신앙이다. 피를 제거하면 우리의 신앙은 아무것도 남지 않는다. 신앙인이란 곧 주님이 피 흘려 만들어 주신 옷을 입고 
굶주림으로 2명의 남동생 잃은 한 탈북민의 안타까운 사연
미주탈북민연대(NKinUSA) 부대표 그레이스 조(Grace Jo). 25살의 나이에 탈북을 감행한 그녀는 그 과정에서 2명의 남동생을 잃었다. 
존 파이퍼 목사 “삶을 낭비하는 것은 삶을 잃는 것보다 나쁘다”
존 파이퍼 목사가 "기독교인 부모들은 자녀들을 위험한 선교여행에 데리고 가는 것을 깊이 고려해보아야 한다"면서 "설사 죽는다해도 이는 아이들에게 값진 영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 청빙 건 노회 통과
김삼환 목사의 아들인 김하나 목사(새노래명성교회)를 위임목사로 청빙하겠다는 명성교회 측의 청원이 결국 소속 노회에서 받아들여졌다. 
종교개혁 500주년 과제, 개신교와 가톨릭의 재결합”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아 20~21일 열린 7개 신학회 공동학술대회에서 80여편의 관련 논문이 발표된 가운데, 최덕성 박사(브니엘신학교 총장)가 이 자리에서 "개신교와 가톨릭의 재결합"을 주장하고 나섰다. 
그렉 로리 목사 “사하심을 얻지 못하는 성령훼방죄란…”
캘리포니아에 소재한 하비스트교회(Harvest Christian Fellowship)를 이끌고 있는 그렉 로리(Greg Laurie) 목사는 최근 주일예배 설교에서 믿는 자들의 삶 속에 역사하시는 성령의 역할에 대해 전했다. 
이혼의 근거·절차를 규정한 성경 최초의 유일한 구절
이혼은 하나님이 만드신 제도가 아니다. 인간의 완악함이 만든 제도다. 그러나 하나님은 성경적으로 규정된 상황 아래에서만 이혼을 인정하시고 규정하셨다. 모든 이혼 뒤에는 죄가 있기 때문에 하나님은 이혼을 미워하신다. … 
카이캄, 116명에 목사안수 “먼저 예배하는 자 되길”
한국독립교회선교단체연합회(카이캄) 제36회 목사안수식이 23일 오전 경기도 분당 할렐루야교회(담임 김승욱 목사)에서 진행됐다. 이날 총 116명이 안수를 받고 목사의 길로 들어섰다. 이들에게 안수한 위원은 모두 35명이었다.